반일종족주의라는 책 아주 우습네요...조금 확인해 봤습니다
원글 중 앞 부분 발췌...
엠팍에서 이 책을 찬양하는 분들이 이 서문 스크린샷을 들고 종종 등장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되려 황당했습니다.
보통 아무리 형편없는 책이라도 서문만큼은 그럴듯하게 쓰여지는 법인데
도무지 원로 학자가 썼다고는 믿을수 없으리만큼 조악한 서문이었기 때문입니다.
1. 한국인의 거짓말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되는 서문입니다. 아니 한국사람이 실제로 거짓말을 타국에 비해 잘 하냐 안 하냐의 시시비비를 떠나서, 한국인의 거짓말 문화가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거짓말 문화는 커녕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 , 아니 경제부문을 제외하고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감 자체가 한류 붐을 타고 국제적으로 제법 알려진지 이제 1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인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구체적인 사례나 증거는 물론 제시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국제=일본이겠죠 아마도?
2.보험사기가 월등히 많은 것이 한국인의 '거짓말 문화'의 증거이며 그 총액은 미국의 100배?
너무 허황되서 코웃음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일단 저 4조 5천억이라는 총액이 '보험사기로 추정되는 액수'까지 전부 합산한 금액임을 감안하더라도(실제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은 수천억대 규모로 훨씬 적습니다), 상식적으로 대체 한국이 얼마나 경제규모가 커야, 그리고 세계 1위 경제규모의 미국인들의 심성이 얼마나 티끌하나없이 맑고 깨끗해야 보험사기 규모가 미국의 100배에 달할 수 있나요? 2015년 MBC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당시 보험사기 규모는 연간 89조원입니다. 명백한 '가짜 정보'입니다
1. ㅎㅎ
'19.8.13 11:27 PM (203.226.xxx.51)1. 한국인중 토착왜구들의 거짓말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요렇게 바꾸면 맞는말2. 열불
'19.8.13 11:31 PM (1.228.xxx.58)식민주의사관학자 책이라서 아에 읽어볼 생각도 안했는데 책판매량이 1위라던가 2위라던가... 모르겠네요
한때는 진보였다는데 왜 변한건지 궁금할 뿐이고
저런 쓰레기같은 책은 개나 주라고3. ...
'19.8.13 11:31 PM (175.116.xxx.116)근데요
서울대교수씩이나 한 사람이 왜 저런 친일파매국노행각을 벌이는건가요?
정말 지성인이란 이름이 부끄럽네요4. 그런데
'19.8.13 11:32 PM (1.230.xxx.9)저 사람 서울대 교수는 맞나요?
그것도 경제학과 교수가 맞나요?
학자출신이라면 결론은 속임수라도 어느정도는 논리적인 태도를 취하는척은 하던데
저건 그냥 자기 머릿속을 옮겨놓은거네요5. ㅋㅋ
'19.8.13 11:36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서문 읽어보니 완전 사기꾼 삘이 확~~~
수준이 초딩6. ...
'19.8.13 11:38 PM (223.38.xxx.93)수준 너무 낮아요
7. !!!
'19.8.13 11:56 PM (1.230.xxx.9)이 책이 베스트셀러고 품절이라 못구할 정도라는게 더 열받네요
저걸 책이라고 쓰고 돈 버는 꼴까지 봐야하나요8. 화나요
'19.8.13 11:59 PM (220.87.xxx.209)왜 이지경까지 와야 했는지 친일청산에 아쉬움이 절절해져요~
9. 총선
'19.8.14 12:04 AM (27.102.xxx.109)압승이 쉬운 일이라 생각하면 역사에 죄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현존하는 사회현상은 잘 파악해고 대책을 세워야 해요.
물론 베스트셀러는 독서하려는 개인이 아닌 어떤 세력이 구매를 해서 조작해낼 수도 있긴 합니다만,
극우의 성장은 이 책 훨씬 이전에도 꾸준히 진행되어 왔는데,
민주진영에서는 극소수의 까스통 태극기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안일하게 생각한 거에요.10. 총선
'19.8.14 12:08 AM (27.102.xxx.109)"한국인의 거짓말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잘 알려진 사실이다 "
이걸 일반 대중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요. 한국 같은 중국과 일본 인도 이외의 아시아 나라들도 좀 알고 관심 있는 사람들에 한정해 보는 것이 무리는 아니고요. 사실 여부를 떠나 그런 인식이 지배적인 것은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선전전, 로비에도 영향을 받았겠지요.11. 귀감이 되는
'19.8.14 12:13 AM (27.102.xxx.109)태도는 애국가를 바꾸자는 이부영입니다.
국회에서 기자회견도 부드럽게 했고요. 자기 소개도 언론인이었다고 간략하고 겹손하게 소개하더군요.
이런 태도가 외연을 확장합니다.
이정희가 박근혜 당선을 도왔듯이, 조국이 오히려 총선 압승을 방해합니다.12. ㅠㅠ
'19.8.14 1:03 AM (69.203.xxx.238) - 삭제된댓글이영훈 저 인간 미친인간 아닌가요????
이런 교수 밑에서 서울대에 어떤학생을 배출했을까 심히 걱정되네요.
아니 무슨 책 프롤로그에 한국인른 거짓말쟁이고 일본보다 172배나 더 많다고 하나요?
완전 쓰레기 같은 한국인의 탈을 쓴 일본놈이더군요.13. ㅠㅠ
'19.8.14 1:04 AM (69.203.xxx.238)이영훈 저 인간 미친인간 아닌가요????
이런 교수 밑에서 서울대에 어떤학생을 배출했을까 심히 걱정되네요.
아니 무슨 책 프롤로그에 한국인은 거짓말쟁이고 일본보다 172배나 더 많다고 하나요?
완전 쓰레기 같은 한국인의 탈을 쓴 일본놈이더군요.14. ...
'19.8.14 1:59 AM (175.223.xxx.32)서울대 교수의 수준이 이렇게 처참했나요?
문장이나 글의 논리가 충격적일 정도로 형편없네요.
글을 이렇게 써도 서울대 교수로 일할 수 있다니 서울대 믿을 거 못 되네요15. 한국의
'19.8.14 2:20 AM (27.102.xxx.109)거짓말 문화를 느끼고 있는 또 다른 사례는 동남아 노동자들입니다.
한국인 간부와 사장의 임금 떼먹기 등16. 딱
'19.8.14 4:56 AM (211.206.xxx.180)그 집회 자주하는 그 추종자들 수준임.
17. 이야
'19.8.14 6:37 AM (223.62.xxx.89)ㅆㅂㄴ 이네요. 천벌을 받을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