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이종명 자한당 의원이 13일 주최한 토론회에서 "지식인들이 30년 이상 건국사를 칼질하니 그 결과 주사파가 나타났고, 문재인이라는 하나의 정치적인 괴물을 만들어냈다"는 발언이 등장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이주천 전 원광대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를 이 지경으로 완전히 망쳐버렸는데 그 중심에는 학자들이 있다"며 "지식인들이 30년 이상 건국사를 칼질하니 그 결과 주사파가 나타났고, 문재인이라는 하나의 정치적인 괴물을 만들어냈다"고 발언했다.
이주천 전 원광대 교수도 발제에서 1945년 광복보다 1948년 건국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1945년 8월 15일은 노예 상태에서 해방이 된 것이라며 "짐승들이 들판에 막 돌아다닌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