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주글 싫어하는 분 패스 부탁드립니다
사주보러 갔다가 무식상 엄마가 애를 키우려고 한다는 애기를 듣고
아이와는 인연도 없고 아이에게 해를 끼칠 사주니 아이는 남편 주라는 말을 듣고 온후 ( 저는 싱글맘입니다)
몇년간 마음이 안 잡히는 엄마입니다.
그후 혼자서 아주 조금 사주공부를 했는데 전 지장간에만 식상이 두개 있는 무식상 엄마가 맞더군요.
게다가 금기운이 많아서 아이에게 규제를 많이 할수도 있고..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예전에 들은 그 말은 곱씹고 곱씹고 곱씹게 되요..
아마 아이가 성인이 되어 제 품을 떠날때까지 잊지 못할것 같아요..
혹시 주변에 무식상 사주로도 아이를 잘 키워낸 엄마분 계시면 말씀 좀 해주세요..
저 기운 좀 얻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