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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아이 그러나 동생에겐 둘도 없는 언니

히든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9-08-13 17:27:14


저희 아이 학교에 정말 영악한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들 돌려가며 따돌리고 어른 들 앞에서 순진한척 찬한척..

이제 다 소문나서 다른 엄마들은 그 아이가 문제 있다는걸 다 압니다.



그러나 그 아이 엄마만 자기 아이가 착하다는거예요.

여동생에게 너무 너무 친절하게 잘한다고

자기 큰 아이는 어디다 데려다 놔도 잘할 아이라고 ㅠㅠ


다른 엄마들 다 비웃는데 정작 그 집 엄마만 파악못해요 .

그 아이때문에 아이들 전학가고 싶다고 하는데 


아이가 이렇게 이중적일수있나요?

집에서는 모범적인 큰딸이나 밖에서는 너무 못되먹은 아이.


IP : 49.172.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3 5:30 PM (211.36.xxx.109)

    친구는 따돌려도
    우리란 바운더리 안에있으면
    자기집 개에게도 잘해줘요.

  • 2. .....
    '19.8.13 5:35 PM (114.129.xxx.194)

    연쇄살인마 강호순도 아들을 걱정했다고 하더군요

  • 3.
    '19.8.13 5:52 PM (61.74.xxx.243)

    그런 아이도 있군요.
    보통은 다른애들한텐 잘해주고 자기 동생은 억수로 구박하던데..

  • 4. 안보임
    '19.8.13 6:00 PM (124.5.xxx.61)

    그집 가정교육이 피붙이만 아끼도록 하는거니까 그 엄마 눈에는 절대 안보여요. 너무너무 당연한거고 본인도 그럴테니까요.

  • 5. 유영철도
    '19.8.13 6:10 P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이 엄마 없는 애 되는 게 싫어서
    전처 죽이고 싶은데도 안 죽이고 다른 여자들만 무작위로 죽였대요

  • 6. ... ..
    '19.8.13 7:05 PM (125.132.xxx.105)

    원래 그런 아이들이 집에서도 그러면 부모님들한테 야단맞거나
    부모님도 나쁜 아이취급할테니 철저히 감추거든요.
    또래 친구에게 못된 아이들 정말 영악해요.

  • 7.
    '19.8.13 7:08 PM (210.99.xxx.244)

    엄마도 속이는거죠 왕따사건 생김 우리애가 그럴리가 반응이 대부분이죠 집에서 누구 왕따할일이 있겠어요ㅠ 초등이면 더더욱 첫애면 더더더욱이죠

  • 8. ...
    '19.8.13 7:40 PM (125.177.xxx.43)

    그런집 많아요
    어찌나 영악한지 여왕벌 같은데
    결국 그 부모도 같은 거죠

  • 9. 진짜
    '19.8.13 9:01 PM (14.48.xxx.219)

    영악한아이들 싫어요
    그런애들 특징이 본인이 찜한 친구들에게
    친한척 귓속말자주하는애들이 그런애들많아요
    그애가 하는걸지켜보고있음 주변순진한애들이 많이 당하죠어른들볼땐 대놓구괴롭히진않거든요
    당하는아이만 은근 기분나쁘게
    따돌림당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당하는아이만 알수있게
    보통고단수가아닌데
    문제는 착한아이들도 그애랑 어울리면 비슷한행동을 습득해서 그렇게 변해가는게 진짜문제죠..

    원글님 말한아이는 동생한테 완전잘한다는게
    다르네요
    가족이기주의속에 살아서
    본인가족들끼리는 똘똘뭉쳐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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