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전투, 전 통쾌했어요. 많이 좀 봐주셨으면
1. ...
'19.8.13 3:16 PM (108.41.xxx.160)미국인데 개봉을 안 하네요. 보고 싶은데
나랏말싸미는 개봉해서 봤습니다.2. 쓸개코
'19.8.13 3:19 PM (121.163.xxx.194)저는 후반가면서 소리없이 박수를 몇번 쳤어요.
뭉클하고 통쾌하고 웃음도 나고 ㅎ3. ㅇㅇ
'19.8.13 3:28 PM (119.70.xxx.44)저는 내일 2차 보러갈겁니다. 가족들과. 그리고 3차도 볼 듯해요. 그 후반이 가슴에 지릿하게 남아서!
4. ..
'19.8.13 3:29 PM (223.38.xxx.8)영화소개 감사해요
주말에 볼게요
ㅎㅎㅎ 호랑이가 왜놈 잡아먹는 영화
봉준호 감독이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괴물25. 온가족
'19.8.13 3:41 PM (219.241.xxx.76)제가 70년대생인데요..옛날 저희때는 영화가 끝나고 감동받은 영화일 경우 관객들이 박수도 치고 그랬는데 진짜 옛날 감정이 욱~하고 올라오더라구요~그렇지만 박수는 마음속으로!!!
6. 맞아요
'19.8.13 3:45 PM (218.154.xxx.188)많이들 관람해서 천만 달성하면 좋겠어요.
이제 왜구는 지는 해,대한민국은 뜨는 해입니다.
영원히 불매합시다!!7. 영화
'19.8.13 4:07 PM (182.226.xxx.227)오늘 봤는데요..15세라..초등6은 괜찮을줄 알았는데..너무 잔인한 장면 많아서..아이들은 조심해서 보여주세요.........
8. 저도
'19.8.13 4:33 PM (210.90.xxx.101)어제 초6, 중2아들둘과 남편과 봤어요. 마블영화들, 특히 잔인했던 베놈도 본 녀석들이라, 미리 잔인하다 경고는 하고 잘 보았습니다. 저도 천만 갔으면 좋겠어요! 집에 오는 길에 역사어 관해 얘기하는 뜬깊은 시간이었습니다
9. 아이고
'19.8.13 5:13 PM (119.70.xxx.55)저는 잔인한 영화에 어느 정도 길들여져서인지 그다지 잔인하다고 느끼지 못했어요. 홀로코스트 영화 전쟁영화들이 얼마나 잔인한데요. 전쟁이 그런거죠. 적을 죽여야 내가 사는 피 튀기는 전쟁터를 누비는 영환데요. 실제 봉오동을 뛰어 다녔을 우리 선조들은 그 끔찍한 상황에서도 목숨 걸고 싸우셔는걸요. 어떤 장면도 일본의 침략 보다 잔인한건 없었네요
10. ᆢ
'19.8.13 5:14 PM (58.140.xxx.213)너무 재미?있게 봤어요.혼자 박수도치고.
애국심이 솟아올라요11. 아이고
'19.8.13 5:25 PM (119.70.xxx.55)다음엔 청산리대첩 영화도 보고 싶네요. 평론가들의 별점으로 논할 수 없는 영화예요. 비장 하면서 통쾌하고 복받쳐 오르면서 뭉클뭉클 한것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이더라구요. 유해진을 보고 설레게 될줄이야 ㅋㅋ 정만 멋지더라구요. 류준열 배우의 인터뷰에 의하면 조단역 엑스트라 포함 전 출연진, 스텝들까지 합해서 산에서 제일 빠른 사나이가 유해진이었대요. 거의 산과 한몸 이었다는 ㅋㅋㅋ
12. 좋았어요
'19.8.13 5:28 PM (210.113.xxx.112)끝에 최민식씨가 나와서 깜놀~
좋아하는 개념배우들 모조리 나온듯 ㅎ
청산리전투도 나오려나요?13. 읫분
'19.8.13 5:31 PM (119.70.xxx.55)아뇨. 청산리전투도 나올지는 모르는거죠. 그냥 희망사항. 그런데 마지막 장면 배우 이름은 지워 주시는게 어떨지?;;; 일종의 스포 아닌가 해서요
14. 천만영화
'19.8.13 5:57 PM (182.224.xxx.22)영화적으로도 재미있었어요. 몰입도도 좋고요.
저도 잔인한 장면 못봐서 눈 좀 가리고 봤지만, 왜 그 장면을 배치했는지 이해되더라고요. 류준열이 진짜 잘 생겨보이더라구요. 천만 갔으면 좋겠어요.15. 쓸개코
'19.8.13 8:52 PM (121.163.xxx.194)아 원글님 제목에 스포 표시하고 수다떨면 좋겠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