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방송 한국어가 들려요

서브리미널 조회수 : 4,321
작성일 : 2019-08-13 14:22:39
지금 일본 방송에서 태풍온다고 수난사고에 대해 언급하는데
참..일본스럽군요.

바닷가에 사람들(가족)이 있고 아이가 물속에 들어갔는데
파도가 엄청나고 아이 엄마가 애타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런데.......... 한국어 --;;
(아이 엄마의 절규)
어머, 거시기야.....어떻게 어떻게.....안돼, 안돼!

한국어가 크고 선명하게.ㅋㅋ
일본에서 일본인들은 바다에 가서 위험한 적이 없는가요?  

태풍이 가까워져 성난 파도의 물결이 요동치는 바다.
그곳에 가있는 한국인 여행객 가족들.
(지금 이글쓰는 중에도 또 한국어가 선명하게 들리는군요.
 같은 동영상을 두번째 보여주고 있어요ㅋㅋ)

태풍전, 위험, 한국인 여행객 ㅋㅋ
서브리미널 효과, 기대하세요 --;; 

 




IP : 118.2.xxx.7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하러
    '19.8.13 2:25 PM (58.140.xxx.123)

    방사능 바다에 자식을 빠뜨리는 지....

  • 2. 서브리미널
    '19.8.13 2:26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아이 이름도 부르는 엄마가 소리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다 나왔어요.--;;
    개인정보 보호의 배려도 없어요 ㅋ

  • 3. ㅇㅇㅇ
    '19.8.13 2:28 PM (61.98.xxx.126)

    참 개념없는 부모네
    방사능 위험하다고 그렇게 얘기했거늘 일본에 왜 갑니까

  • 4. ㅇㅇ
    '19.8.13 2:29 PM (122.32.xxx.17)

    이와중에 일본을 애데리고 놀러간건가요 어휴 한심

  • 5. 서브리미널
    '19.8.13 2:29 PM (118.2.xxx.78)

    아이 이름을 부르는 엄마 소리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다 나왔어요.--;;
    개인정보 보호의 배려도 없어요 ㅋ

  • 6. 친일매국신문만
    '19.8.13 2:29 PM (221.150.xxx.56)

    보는 부모인가보죠

  • 7. 그런데
    '19.8.13 2:30 PM (80.12.xxx.48)

    서브리미널은 무슨 뜻인가요?

  • 8. .....
    '19.8.13 2:30 PM (114.129.xxx.194)

    일본여행 경험자들은 민간의료보험 가입자격 박탈하고 건강보험료도 할증료를 부과했으면 좋겠습니다
    암 발병위험이 급격하게 올라가는데 일반인들과 보험료를 같이 받으면 일반인들이 억울하잖아요

  • 9. 서브리미널
    '19.8.13 2:31 PM (118.2.xxx.78)

    이 방송이 전국방송이라 일본 전역에서 한국인들은
    태풍이 와도 일본에 관광 못와서 안달이라고 느끼겠죠 ㅋㅋㅋ

  • 10. --
    '19.8.13 2:32 PM (220.118.xxx.157)

    서브리미널 - 축구 경기 도중에 거의 알아챌 수 없게 빨리 아이스크림 화면을 끼워넣으면 자기도 모르게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찾아먹게 된다는 그거 아닌가요?

    한국인 관광객들은 태풍 온다는 데도 바닷가에 나가 노는 멍청한 사람들이다, 라는 인식을 주려 한다는 의미로 쓰신 듯.

  • 11. 저도
    '19.8.13 2:33 PM (122.32.xxx.17)

    ....... 님 의견에 완전동감이요
    가는인간들 사실 민폐에요 방사능피폭되면 무덤에서도 방사능나온다는데
    이땅까지 오염시키는거죠

  • 12. 서브리미널
    '19.8.13 2:33 PM (118.2.xxx.78)

    광고 등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데 관련이 없는 듯한 정보를 연결시켜 반복해서 내보내는 부분요.


    서브리미널 광고(subliminal message, subliminal advertising, 식역하 광고)는 인간의 감각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자극을 주어 잠재의식에 호소하는 광고의 하나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서브리미널_광고

  • 13.
    '19.8.13 2:34 PM (211.210.xxx.137)

    알본여행 많이 가는거같더군요. 다니는 주민센터 오시는분들이ㅡ60넘은 돈많은 분들인데.일본여행 갔다왔다고 당당히.말하며 내가 이상한거냐고 200명넘는 한국인들로 풀부킹이었다고 하시네요. 다른 돈여유있어보이는 분들도 은근 불매하는 지금상황을 디스하고...울나라 할아버지 할머니들 싫망스러워요.

  • 14. 서브리미널
    '19.8.13 2:36 PM (118.2.xxx.78)

    220님 말씀 맞아요.
    마지막으로 위험상황에서 구조되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이 동영상은 일본인이였어요. ㅋㅋㅋ

    구조 장면은 일본인

  • 15. 에휴
    '19.8.13 2:36 PM (125.177.xxx.105)

    개념이 없는거죠
    거기다 후쿠시마 농산물이며 방사능도 심각한데

  • 16. 아니
    '19.8.13 2:41 PM (222.96.xxx.5) - 삭제된댓글

    일본을 가든말든..
    오만일 다 참견

  • 17. 그런데
    '19.8.13 2:42 PM (80.12.xxx.48)

    서브리미널 뜻 감사해요. 좋은거 배웠네요.
    그런데 일본애들 진짜 음흉하네요.
    한국가족을 영상으로 내보낸거 절대 우연이 아닌거죠

  • 18. ...
    '19.8.13 2:44 PM (1.231.xxx.157)

    일본여행 미리 예약한 사람은 더러 가는 모양입니다
    제 시숙도 70대인데 해약하면 손해본다고 어제 일본 가셨네요
    근데 사람이 너무 없다고 하네요

    저희 시숙마냥 개념없이 가는 분들은 아주 드문듯해요

  • 19. 섬나라
    '19.8.13 2:44 P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원숭이들이 그런식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을 비하하고 저주하는군요. 우리나라에 관심 좀 꺼주길...

  • 20. ㅇㅇㅇ
    '19.8.13 2:46 PM (61.98.xxx.126)

    토착왜구당과 친일언론들이 우리가 일본여행 안가
    일본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어르신들 상대로 일본여행 많이 가라고 홍보하는지 의심이 됩니다
    이시국에 일본을 왜 갑니까
    그것도 방사능 위험때문에 더 안가야하거늘

  • 21. 의심
    '19.8.13 2:59 PM (14.36.xxx.234)

    지금 나오는 방송에 한국인 가족이 간곳이 일본바다가 맞아요?
    즉 8/13일 현재 이시간 태풍이 오고있는 일본바다에 한국인이 놀러를 갔고
    현재 한국인이 바다 구경갔다가 위험한 상황에 빠진게 팩트인가 싶어서요.그게 사실인가요?
    그 쪽바리들은 저런 긴박한 상황에 예전 출처도 불분명한 자료 화면 가져다 쓰고도 남을 것들이거든요.
    그럼 그걸보고 듣는 일본인들은 이런날씨에도 좋다고 놀러오는 한국인이라는 인식이 심어질테고.
    걔네들은 그걸 노렸을테고..
    엄마가 울부짓는 저 말을 들어보면 무슨 큰일이 난듯한데 현재 일본에서 한국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기사라도 잇었나요?

  • 22. 영상
    '19.8.13 3:10 PM (1.228.xxx.58)

    님 말대로 서브리미널 효과 노렸다면 이 태풍에 여행간 한국 가족들이 아닌 한국가족 영상을 따로 편집 짜집기 했겠죠

  • 23. ....
    '19.8.13 3:15 PM (110.11.xxx.8)

    원래 원숭이들 우리나라에 진짜 관심 많아요. 그네꼬 탄핵때랑 땅콩회항 때네는 매일매일 그 기사만
    머리기사로 주구장창 나가고, TV에서도 매일 엄청나게 방송했었대요.

    조센징들이 지들보다 잘 될까봐 가슴 졸여가며, 한국을 깎아내리며 정신승리하며 사는 민족입니다.

  • 24. 서브리미널
    '19.8.13 3:26 PM (118.2.xxx.78)

    14님, 추리가 대단하시군요.
    방송이 끝나서 화면을 다시 확인할수가 없는데
    우측 상단에 쓰여진 자막이나 방송자체에서는
    한국바다의 상황이라는 언급이 전혀 없었어요.
    (가설적 측면에서 한국일수도 일본일수도 있겠군요)

    처음에 태풍이 다가오는 큐슈지역 미야자키 바다의 영상을 보내고
    바로뒤 한국인 가족들이 성난 파도에 난리치는 장면을 내보낸건
    일본 바다이건 한국 바다이건 (한국 바다 영상이라면 더더욱의)
    엄청난 악의를 가지고 편집되었다는 것이겠지요.

  • 25. ???
    '19.8.13 3:3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토왜들 교묘하고 비열한건
    일본 판박이.

  • 26.
    '19.8.13 3:33 PM (210.99.xxx.244)

    바보ㅂㅅ 취급당해도 좋다고 가서 무시당하는 모지리들

  • 27. 고소
    '19.8.13 3:37 PM (175.223.xxx.61)

    한국 바다의 일을 자료화면으로 넣은 거라면 진짜 악의적이고
    일본 바다라 해도 그정도 확실하게 보여줬다면 문제네요.
    그사람들 초상권 엄청 침해 한건데 동의는 구했나 모르겠네요?
    동의 안 구했다면 소송감이에요

  • 28. ㅠㅠ
    '19.8.13 4:25 PM (175.196.xxx.92)

    아이고.. 엄마때문에 애만 불쌍하게 됐네..

    태풍오는데 위험하게 뭐하는 짓이래요? 거기다 방사능 오염지 ㅠㅠ

  • 29. ㅇㅇㅇ
    '19.8.13 7:28 PM (120.142.xxx.123)

    이걸 읽으며 미묘하게 오버랩되는 것이 방송중에 노무현 대통령 비하하는 사진이나 일베 표현 교묘하게 합성한 사진들 끼워넣는 모방송국 쪽베들이 생각나네요. 우연이 아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893 논술수업 언제까지 하시나요? 이과 고3 2 .. 2019/08/13 1,343
960892 안과 진단명 분지 망막 정맥 패쇄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7 병원 추천 .. 2019/08/13 1,738
960891 연금증액이 어떨까요? 2 무식이 2019/08/13 1,387
960890 문재인 대통령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한 경기방송 현준호.. 36 ㅇㅇㅇ 2019/08/13 4,816
960889 인간관계에 연연하지마라 뜻이 2 No 2019/08/13 2,891
960888 서울시 생리대 무상지원 24 ... 2019/08/13 3,264
960887 무인양품, 日불매 와중에 韓외식사업 진출 강행 11 정신나갔군 2019/08/13 2,141
960886 "불매운동 성공한 적 있나" 경기방송 간부 친.. 5 뉴스 2019/08/13 1,303
960885 이런기사가 났네요. 아르헨티나 주식 폭락 20 영어학원 2019/08/13 6,900
960884 ktx 용산역...차 내려주는 곳? ..... 2019/08/13 816
960883 저는 돈이 아주 많으면 좋겠어요. 17 저는 2019/08/13 6,156
960882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는 日 5 초파리주겨 2019/08/13 1,042
960881 직장 동료의 갑작스런 병가 5 ------.. 2019/08/13 3,924
960880 DHC, 방탄소년단 비하..누리꾼 분노 '전 세계적 DHC 퇴출.. 16 대박 2019/08/13 5,825
960879 1억이하 전세 구해야해요 6 ㅠㅠ 2019/08/13 2,142
960878 저에 대한 험담을 전해주는 직장동료. 12 험담 2019/08/13 4,932
960877 아기 굳어진 두상 변하기도 하나요. 8 궁금 2019/08/13 1,772
960876 이변호사도 제정신은 아닌듯 8 2019/08/13 2,594
960875 이거슨 언제봐도 만고의 진리 10 ........ 2019/08/13 4,169
960874 요즘 제주는 어디가 좋은가요 12 십년만에 2019/08/13 2,890
960873 사주에 남자가 한 명 더 있다는 게... 15 ... 2019/08/13 5,258
960872 고등학생들 개학이 언제인가요~ 25 .. 2019/08/13 3,034
960871 냉동실에 있는 고등어조림 먹어도 될까요 2 Mm 2019/08/13 609
960870 봉오동 전투, 전 통쾌했어요. 많이 좀 봐주셨으면 15 날마다영화 2019/08/13 1,690
960869 시스템에어컨 쓰시는분들요 3 냉정과열정 2019/08/13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