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안좋은데 다른 사람이 점 대신 보러가도 되나요?

건강해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19-08-13 12:17:35
몸이 안좋은데 너무 답답해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이예요.
저는 못가고 친척한테 부탁해야할 것 같은데
아픈사람 점 봐도 괜찮은가요?
이런쪽으로 아시는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해요.
IP : 119.64.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
    '19.8.13 12:19 PM (147.47.xxx.80)

    전화로 보세요

  • 2.
    '19.8.13 12:22 PM (222.111.xxx.117) - 삭제된댓글

    대신 가기도 합니다.
    생년일시 정확히 알려주고 궁금한 질문 목록을 적어 보내면 될 거예요.
    그런데 점을 오래 봐 보니, 무당점은 맞지 ㅇ낳아요.
    아프다고나 고민이 크다고 하면 당장 굿하라며 돈 뜯어낼 궁리만 할 것입니다.
    기본을 중시하는 철학관에 가서 묻는게 제일 나아요.
    그리고, 점을 보기 어려운 형편이면 두 가지를 보세요.
    하나는 음력 1일. 음력 1일이면 어지간한 운은 다 바뀝니다.
    아프던 사람은 낫거나 덜 아프고 꼬인 일은 풀리고 등등.
    운맞이 잘 한다는 심정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관리하면 되고요.
    두번째는 자기 운을 알아 보는 방법인데 아침이나 오전에 거울을 봐서 얼굴빛이 밝거나 안으로부터 환한 느낌이면 좋은 운이, 빛이 어둡거나 거칠거칠하면 운이 나쁠 때 입니다.
    운이 좋지 않아 보이는 날은 중요한 거래나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는게 낫습니다.

  • 3.
    '19.8.13 12:23 PM (222.111.xxx.117)

    대신 가기도 합니다.
    생년일시 정확히 알려주고 궁금한 질문 목록을 적어 보내면 될 거예요.
    그런데 점을 오래 봐 보니, 무당점은 맞지 않더군요.
    대부분 눈치점.
    아프다고나 고민이 크다고 하면 당장 굿하라며 돈 뜯어낼 궁리만 할 것입니다.
    기본을 중시하는 철학관에 가서 묻는게 제일 나아요.
    그리고, 점을 보기 어려운 형편이면 두 가지를 보세요.
    하나는 음력 1일. 음력 1일이면 어지간한 운은 다 바뀝니다.
    아프던 사람은 낫거나 덜 아프고 꼬인 일은 풀리고 등등.
    운맞이 잘 한다는 심정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관리하면 되고요.
    두번째는 자기 운을 알아 보는 방법인데 아침이나 오전에 거울을 봐서 얼굴빛이 밝거나 안으로부터 환한 느낌이면 좋은 운이, 빛이 어둡거나 거칠거칠하면 운이 나쁠 때 입니다.
    운이 좋지 않아 보이는 날은 중요한 거래나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는게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586 세계적 장수지역의 9가지 공통분모 3 건강이 먼저.. 2019/08/16 2,571
961585 개한테 감동받았네요 17 귀여운개 2019/08/16 5,285
961584 추석 선물, 롯데 백화점, 롯데 슈퍼에서 안사요 5 롯데 싫어 2019/08/16 922
961583 무한리필 집에서 본 소개팅 커플 17 .... 2019/08/16 13,109
961582 50대 여자 취업하려면... 9 취업 2019/08/16 6,438
961581 숫자로 증명된 '안사요·안가요'..日브랜드 판매 반토막 3 ㅇㅇㅇ 2019/08/16 1,455
961580 해투에 손님은 넷인데 토크는 둘과 하네요 5 ... 2019/08/16 3,259
961579 방금 죽을뻔 했음요 35 2019/08/16 21,285
961578 청정원 보세요 카레여왕 섭섭 2 2019/08/16 3,111
961577 제주도 카니발 사건 영상 보셨어요? 17 ... 2019/08/16 7,247
961576 RM 영어 발음, 외국인들은 뭐라 하나요~ 9 // 2019/08/15 4,467
961575 어금니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6 133 2019/08/15 3,565
961574 롯데 빼빼로 방사능 오염 의혹 ㄷㄷㄷ 3 .... 2019/08/15 3,641
961573 애가 갈수록 맘에 안들어 미치겠어요. 7 속답답 2019/08/15 3,825
961572 박나래씨는 점점 더 살이 찌네요 30 ㅡ.ㅡ 2019/08/15 23,155
961571 아이가 혈뇨를 보았다고 아까 말하는데요.. 7 이럴땐 2019/08/15 2,118
961570 오늘 돈가스집에서 본 아가씨 54 2019/08/15 29,641
961569 여행하니 생각나는 2019/08/15 726
961568 영화 기생충 이제 봤어요 12 ........ 2019/08/15 4,002
961567 잼난 우리말 ㅡ 우뢰매 우레 잼난 2019/08/15 901
961566 중학교 남학생 속옷 어디서 사주시나요 10 오리 2019/08/15 2,234
961565 떡볶이 먹을때 마실것으로.. 10 ... 2019/08/15 2,047
961564 결혼하고보니 제일 부러운 사람은... 23 ㅇㅇ 2019/08/15 23,647
961563 역설적이게도 아베가 좀 오래 집권했으면 11 누구냐 2019/08/15 2,235
961562 무식한질문인데 공산주의 국가의 주인은 6 .. 2019/08/15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