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예약 몇분 까지 기다리면 상식선 일까요

치과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19-08-13 11:21:09
예약 하고 시간 맞춰 왔어요
처음부터 뭐랄까 작지만 삐긋 거리더니
영 맘을 못 주겠어요
예약 시간 몇분이 지날때 까지가
상식선일까요 ??
IP : 175.223.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11:23 AM (222.237.xxx.88)

    저는 한시간은 참아요.

  • 2. 예약을
    '19.8.13 11:24 AM (175.223.xxx.67)

    하고 갔는데도 한시간 기다리시나요?
    그럼 예약에 의미가 없는거 아닐까요?
    왜 예약 하라고 한걸까요 ..

  • 3. ...
    '19.8.13 11:26 AM (124.62.xxx.75)

    예약 시간에 맞춰갔어도 앞에 환자들 상담이 길어지면 30분 이상 지연되기도 하고(전 2시간도 기다려 봤어요) 환자가 별로 없으면 예약 시간 전에도 이름 불러줄 때도 있고 그렇죠.

  • 4. 저도
    '19.8.13 11:2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한시간이요.
    병원예약은 그 이전에 온 환자가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예약손님 있으니 오늘 치료는 여기까지'라고 할수 없으니까요

  • 5. 치과
    '19.8.13 11:30 AM (121.176.xxx.101)

    저도 1시간은 기다려요
    예약 이라도 미장원도 그렇고
    앞 에 사람이 늦게 왔거나
    생각 보다 길어지고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 이해 해요

  • 6. ..
    '19.8.13 11:30 AM (175.116.xxx.93)

    30분...

  • 7. 대학병원은
    '19.8.13 11:30 AM (1.241.xxx.7)

    한시간 넘게도 기다리더군요ㆍ 저도 첨엔 이정도면 예약이 무슨 의미인가 화도 났는데, 정신없이 바쁘게 일하는거 보고 맘편하게 있어요ㆍ중간에 상담이 길어지거나 응급한 상황이거나 이럴 수 있겠다 해요ㆍ

  • 8. 상황상
    '19.8.13 11:34 AM (117.111.xxx.205)

    제 예약시간앞에 들어간분이 30분넘게 안나와서 가뜩이나 밀렸는데 한시간정도 기다리게 되었는데요. 거의 60정도 되신 분이셨는데 의사에게 이런저런 신세한탄에 상담겸 여기저기 아픈거며 여의사는 또 다 받아줘야하니 시간은 계속 흐르고.. 친정엄마도 병원가면 아픈증상만 말하는게 아니라 별쓸데없는 말까지 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러지 말라해도 소용없어요..ㅡ.ㅡ

  • 9. 저도
    '19.8.13 11:34 AM (175.223.xxx.233)

    대학병원에선 한시간 이상 기다려요.

    예약은 시간약속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순서정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몇번째구나...그정도.

  • 10. T
    '19.8.13 11:45 AM (183.96.xxx.225)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은 한시간이 대숩니까.
    저도 병원예약은 시간을 정하는게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거라 생각해요.

  • 11. .....
    '19.8.13 12:10 PM (182.229.xxx.26)

    환자 넘쳐나는 병원 대기시간에.. 상식선이 어디있겠어요. 모든 환자를 5분 안에 봐야한다고 타이머를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환자 없어 널널한 병원 찾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 12. ..
    '19.8.13 12:25 PM (1.237.xxx.68)

    대학병원은 2시간도 기본같고요
    의사얼굴 한 번 보는게 그리 힘들더군요.
    예약..안하면 아예 진료를 못보니까요.

    긴병치레 10여년 메이저 병원 진료경험 후로는
    이젠 다 그러려니가 됩니다.

  • 13. 한 시간 기본
    '19.8.13 1:09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장기 투약 환자여서
    저 : 안녕하세요?
    의사 : 별 일 없죠?
    저 : 네.
    의사 : 다음 진료 때 오세요.
    저 : 감사합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려서 1분 남짓 문진이 끝이에요.ㅎㅎ

  • 14. ..
    '19.8.13 1:13 PM (175.116.xxx.162)

    대학병원은 한시간 안쪽으로 기다리면 그날은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한두시간은 기본이라서ㅜㅜ. 의사, 간호사들 정신없이 일하시는거보면 그냥 어쩔수없다 생각해요. 그나마 예약을 해야 진료라도보지, 안그러면 진료도 못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007 조국 딸 논문 올라왔네요. 33 ... 2019/08/21 3,327
962006 새 집단에 소속될때 '여기 사람들 다 좋다'라는 말 7 ㅇㅇㅇ 2019/08/21 929
962005 여배우 중에서 가수 뺨치게 노래 잘하는 사람 있나요? 12 ' 2019/08/21 2,426
962004 지금 일본과 경제전쟁 중인데 16 ㅇㅇㅇ 2019/08/21 1,405
962003 갱년기 열나고 더운 건 얼마나 가나요? 6 노화 2019/08/21 3,611
962002 이제 조국의 어떤 말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46 00 2019/08/21 2,159
962001 정보관련 중고생이 읽을 좋은책 추천해주세요 정보 2019/08/21 467
962000 세상욕심에 달관한 듯한 이미지 11 사법고시도 .. 2019/08/21 2,537
961999 650원 인생들 밥줄 끊고 싶은 신 분들~퍼옴 14 NOJapa.. 2019/08/21 1,467
961998 (필독) 집보유 및 매도시 주택자 양도세. 재산세 보유세 절세.. 11 ㅇㅇ 2019/08/21 1,617
961997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청원 27 조국 2019/08/21 1,353
961996 조국 후보자 딸 논문 지도교수 뉴스쇼 전화연결 내용 47 ........ 2019/08/21 3,021
961995 노재팬운동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20 ... 2019/08/21 701
961994 조국 청문회를 하라. 12 청문회열라 2019/08/21 595
961993 [국민청원]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 해주세요 15 ㅇㅇㅇ 2019/08/21 847
961992 아들이 나를 이기는 ㅠ 9 쉬어갑시다 2019/08/21 2,600
961991 조국 후보 11 반대 2019/08/21 768
961990 답답하다 82쿡 여자들..... 47 ㅇㅇ 2019/08/21 4,196
961989 이용마기자 별세 21 ㄱㅂ 2019/08/21 3,001
961988 기어나와서 난리들 치는거 보니 조국은 꼭 법무장관이 돼어야 13 벌레들 2019/08/21 769
961987 양지열 변호사 페북 (조국후보 딸논문 분량 6쪽이네요) 15 ... 2019/08/21 2,755
961986 김현정뉴스쇼에서 인터뷰하시네요~~ ^^ 2019/08/21 961
961985 탄수화물 뺀 점심메뉴로 7 감사 2019/08/21 2,287
961984 다 떠나서 고등학생이 저런 논문을 썼다고 인정하는 분들 74 2019/08/21 4,102
961983 적페청산을 무기로 기득권 만들고 싶었구나 21 그랬냐 2019/08/21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