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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사소음 피하려 지금 외출준비합니다~~

소중한 나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9-08-13 05:40:31
어제 집옆 대형공사현장 때문에 고통받고 우여곡절 겪다가
경찰과 통화하며 울었다던 글 쓴 사람인데요

어제 피난(?)가지 못한것이 한이 되어
오늘은 지금부터 준비해서 나가려구요

이 시간에 출근도 아니고 외출준비라니.. 참..
(지금 일 쉬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피해가지 않으면
어제같은 하루를 또 보낼거 같아서요
내가 왜 내집 놔두고 내돈들여 피해야 하나
잠시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나는 소중하니까요 !

덕분에 부지런해진셈 치려구요 하하

젤 빨리 문여는곳이 스벅이라
일단 옆동네 스벅으로 외출하렵니다.
전철까지 타고 가야 해요ㅋ

아무튼 저는 저를 고통스럽게 만드려는
그 어떤 환경에도 지지 않을 것입니다 !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오늘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구요
힘내시길요~~ 화이팅 !!

IP : 39.7.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5:48 AM (121.160.xxx.2)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51499

    습한 날씨에 고생하시네요.
    일찍 피신가시는건 좋은데요 스벅은 좀...
    9시 이후 공공도서관 추천합니다.

  • 2. 원글
    '19.8.13 5:50 AM (39.7.xxx.1) - 삭제된댓글

    아 저도 스벅 건 알고 있고
    될수있음 안가려하고있는데요
    근데 이 시간에 갈데가 없어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 3. 원글
    '19.8.13 5:52 AM (39.7.xxx.1)

    아 저도 스벅 건 알고 있고
    될수있음 안가려하고있는데요
    근데 이 시간에 갈데가 없어서요
    일단 가보고 근처에 다른곳 갈데 있음 더 좋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000
    '19.8.13 7:31 AM (220.122.xxx.130)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쩐대요???
    큰일이네요.

  • 5. olive。
    '19.8.13 8:00 AM (110.70.xxx.155)

    아고 이 아침부터..
    힘내세여~~!!

  • 6. ditto
    '19.8.13 8:59 AM (220.122.xxx.147)

    아~ 외출하시는군요 잘 생각하셨어요 공사는 언젠가는 끝이 나니까요 잠시 피한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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