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댁에 받은거1도 없는데 왜자꾸 해줘야하죠
오히려 결혼해보니 넘 가난해서 생활비며
갖은 큰돈 들어가는거 대드리고
형제들 가난하다고 만나면 우리가 늘 계산하고
우리애들 명절에 한푼 받은거 없는데
시조카들 명절 입학식 졸업 챙겨줘도
애들도 당연한 줄 알고
맞벌이 한다고 우리만 열심히 산다고
늘 만나면 징징징 죽는소리
아니 내가 이집서 태어나길했어
도움을 1이라도 받아봤어ㅠ
왜 나만보면 돈돈돈 징징징
어후 진짜 시댁인간들
자기앞가림 해온 사람 1도 없고
그나마 자기보다 낫다고
우리만 물고뜯고 화나요화나
1. ㅜ
'19.8.12 11:35 PM (111.118.xxx.150)님네가 거북선인가 보네요.
다들 빨대꽂고2. 그거
'19.8.12 11:37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모르고 결혼하셨나요?
가정형편 모르고 하지는 않았을텐데 왜 결혼만하면 징징대는지 참
그러니 좀 부자와 하시지~
본인의 수준이 그정도라 생각하시는게3. ..
'19.8.12 11:37 PM (183.105.xxx.231)젤 큰 남편을 받으셨네요..
무를수도 없고 답답하시겠어요 ㅠㅠ
적당히 거를건 걸러 가면서 사세요.
스트레스 건강에 안좋아요~4. 으핫핫
'19.8.12 11: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젤 큰 남편을 받으셨네요..
무를수도 없고 답답하시겠어요 ㅠㅠ22222225. 제가
'19.8.12 11:39 PM (124.54.xxx.37)하려던 말이네요
남편을 받았잖아요 그집은 지금 님남편이 버는 돈이 다 자기들이 해주는 돈이라고 생각할듯요6. . .
'19.8.12 11:42 PM (210.57.xxx.40)아들 돈이라고 생각. .
전혀 안미안해하죠
결혼을 안해야돼요7. 아들이나 딸
'19.8.12 11:44 PM (223.38.xxx.166)돈을 자기가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결혼전에 꼭!! 고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거든요. 자식을 자기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다는 걸..
작정하고 숨기면 그 집 형편이 어느정도인지 거지근성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죠.8. dlfjs
'19.8.12 11:48 PM (125.177.xxx.43)결혼은 집안도 봐야해요
시부모에 형제까지 참 갑갑해요9. ...
'19.8.13 12:18 AM (221.157.xxx.127)남편이 그집안 먹여살려야하는데 원글님이 남편만 쏙 빼갈수가 없이 세트로 따라오는거
10. ,,
'19.8.13 12:23 AM (70.187.xxx.9)집안기둥과 결혼하면 이래요. 그러니 결혼할때 잘 살펴봐야함.
11. 혹시
'19.8.13 12:28 AM (220.89.xxx.59)남편분이, 의사샘인가요,
제 주변을 보니까, 그런 경우면, 거의 시댁식구들이 당연하게 빨대 꽂던데요.
시누는 비싼 가방 긁은 카드내역서 보내오고 시어머니는, 건강식품에, 보석에, 가전제품요구등등.
끝이 없던데요.12. 맞네요
'19.8.13 12:31 AM (211.244.xxx.184)가장 큰사람을 넘겼 받은거네요
13. 아
'19.8.13 12:48 AM (218.48.xxx.40)그거 원글님팔자일수있어요
아마 지금남편아닌 다른남만났어도 같은길을 갈지도몰라요14. 님이
'19.8.13 1:59 AM (120.142.xxx.209)번 존 냈나요?
남편이 번 돈 자기 가족에게 쓰겠다는데
어자피 나갈 돈 신경 끄세요
말해봤자 소용도 없고요15. 헐
'19.8.13 2:26 AM (223.62.xxx.117)윗님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자기가 번 돈 자기 맘대로 쓸거면 뭐하러 결혼해서 가정을 이뤄요?
16. ..
'19.8.13 3:18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안타깝게도 그집 물주를 빼오셨잖아요
예전엔 결혼이 사람과 사람의 만남 이라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제가 참 순진했더군요
결혼이야말고 투자개념으로
주식보다 더 자세히 따져봐야했는것을...
후회막심이예요17. ᆢᆢ ᆢ
'19.8.13 10:03 AM (58.124.xxx.26)팔자 얘기는 뭔가요?
원글 힘들고 속상해서 글 올린건데, 팔자니까 그렇다니...
2019년도에 무슨 팔자 타령을 ㅜㅜ18. 자꾸
'19.8.13 10:36 AM (116.125.xxx.179)징징거리면 주시니깐 그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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