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안되면 수영장이라도 꼭 가고 싶어하네요
아이어렸을땐 아이때문에 갔는데 이젠 아이도 성인이 다되었고 물가싫다네요
저도 사실 물을 너무 싫어해요 ㅠㅠ
이번 주에 바닷가에 잠깐 다녀오기로 했는데
제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많이 아파서 구부려지지가 않을 정도였어요
침맞고 조금 좋아졌는데
오늘 운전 잠깐하니 다시 아플라고 하네요
차의 좌석이 딱딱하지 않아서 그런지 차에 앉았다 일어나면 다시 아픈것 같아요.
물가좋아하시는 분들~~
서울이나 서울근교에서 성인이 놀만한 곳이 있을까요?
저는 오랜 시간 차량에 앉아있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