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서 현모양처가 꿈인 케이스 둘
힌 명은 20대 초반부터 선을 봐서 (남자친구 있는 상태)
남친과 선남을 양다리 하다가
선남에게 프러포즈 받자 남친을 차고 결혼하고
결혼 후에도 전남친에게 연락한 케이스.
어릴 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었고 여성스럽고 착한 타입.
순종적임. 취업 안하고 결혼하는 게 인생 목표.
다른 한 명은 오래 사귄 남친의 능력이 성에 안 차서
선을 보지만 전문직 선남들에게 차이고
우울한 케이스. 역시 남편을 주인으로 모시고
내조할 거라고 하는 타입. 남자를 받들고 살라고 가정교육을
받았다며 강조.
현모양처의 미덕은 양다리인가요
현모양처가 뭘까요
...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19-08-12 20:20:18
IP : 223.38.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12 8:32 PM (115.139.xxx.65) - 삭제된댓글취집....?
2. 살아가면서
'19.8.12 8:33 PM (124.50.xxx.94)현저하게 모난데 없이 양호한 처신을 하는거죠.
3. ???
'19.8.12 8: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현모양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두 케이스를 두고
무슨 소리인가요.4. ,,,,
'19.8.12 8:48 PM (223.62.xxx.235)현모양처는 무슨,,,
현명한 어머니 좋은 부인이 아니라
취집 또는 비싸게 자기를 팔려하는 거 같네요5. 뭐요
'19.8.12 8:55 PM (59.6.xxx.30)원글이 횡설 수설 하시네요
현모양처는 무슨 ㅋㅋㅋ6. . .
'19.8.12 9:20 PM (210.57.xxx.40)저런게 무슨 현모양처. .
기생충7. 그냥
'19.8.12 9:54 PM (118.91.xxx.4)남자가 돈벌어오고 편하게 살려고하는거에요..
소극적이고 대인관계자신없으면 저런케이스 많더라구요.8. ㅎㅎㅎㅎ
'19.8.12 10:39 PM (59.6.xxx.151)현모양처 될 여자인 척
속이는데 능한 친구를 둘이나 두시다니ㅎㅎㅎㅎ
첫번째는 심지어 불륜녀에 푼수
새로 만난 오피스 와이프는 불륜이고 먼저 알았으면 만나도 되는 것도 아니거니와
그걸 또 친구에게 떠벌리는 저 입은 또 어쩔꼬9. 웬지
'19.8.13 9:17 AM (61.105.xxx.161)조롱거리가 된듯한데 현명한 엄마에 좋은 마누라...이거 어렵지 않나요?
그냥 취직해서 돈버는게 더 쉬울듯10. 내일은희망
'19.8.14 12:22 AM (119.196.xxx.61)뭐 그말이 어렵습니까..애들 잘 키우고 배우자 편하게 해주면 현모양처지요. 물론 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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