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내시경(비수면) 예약했는데 늘 겁이 나네요^^;

내일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19-08-12 20:07:22
2년에 한번씩 국가건강검진 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서 늘 여름휴가때 하네요..
올해도 고민하다가 내시경은 비수면으로 결정했습니다ㅠ
이게 제가 해보니 의사에 따라 조금 수월할때가 있더라구요..
수면으로 하기에는 돈도 돈이지만 몇분만 참으면 괜찮은데
아까울 것 같고 비수면으로하면 또 조금 고통스럽고 휴...
검사 전 날은 늘 무섭고 떨리네요ㅜㅜ
나이가 들면 젊을때보다 구토반사?가 줄어들어서
조금 수월하다던데 그 말이 맞는건가요?ㅋ
위내시경 잘할 수 있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내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목에 가래가 끼는 듯 하네요..;;
IP : 122.42.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취에서
    '19.8.12 8:18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안깨어나고 죽을 수 있다면
    좋을듯요

  • 2.
    '19.8.12 8:21 PM (112.145.xxx.133)

    수면으로 해요
    건강하자고 건강검진 받는데 땀빼고 용쓸거 뭐 있나요

  • 3. ㅇㅇ
    '19.8.12 8:40 PM (96.9.xxx.36)

    무조건 수면이요.

    넘 편하고 잠들기 직전 2`3초 너무 기분좋아요.

  • 4. 아메리카노
    '19.8.12 9:25 PM (175.223.xxx.200)

    첨에 멋모르고 비수면으로 3번 했는데 할수록 더 힘들고
    겁나고 그렇더라구요
    이번에 두번째로 위대장 수면으로 한번에 했어요
    돈은 들지만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낫겠지해서요

  • 5. 습관
    '19.8.12 9:34 PM (117.53.xxx.134)

    삼성병원에서 하면 보호자 있어야 한다고 해서 꼬박 2년을 비수면했어요. 2년차엔 수월하더군요. 그러다가 동네 준종합병원에서 하는데 사진촬영한 게 전송안됐다고 해서 몇분을 더 호스끼고 있었다가 목아프고 낑겨 죽는줄..알았어요.ㅠ 그 이후 수면하는데 넘넘 편하긴 해요. 근데 저도 님처럼 비수면으로 하고 싶은데 이렇게 습관을 잘못들여수면만하게 되네요. 그냥 몇분만 참자생각하고 하세요. 걔속 해왔는데 두려울 게 있나요? 저같은 사람이 하면 겁나지요~!ㅡㅡ

  • 6.
    '19.8.12 9:39 PM (180.224.xxx.146)

    비수면 여러번 해보니 기술(?)좋으신 분이 검사해주시면 좀 수월해요.
    수면으로도 해봤는데, 목을 마구 쑤셨는지 염증 생겼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058 조국 언제 법무부장관 임명되죠? 17 .... 2019/08/25 1,365
964057 [직권남용]"명예훼손" 70대 노인 고소한 조.. 23 ㅈㅈ 2019/08/25 1,402
964056 "이번엔 오래간다"..이번 日 불매운동이 과거.. 7 뉴스 2019/08/25 1,724
964055 경기악화에 취업시장도 `빨간불`…상장사 30% "채용 .. 3 ㅜㅜ 2019/08/25 747
964054 [펌] 조국 후보님 응원을 위한 꽃보다 조국 7 끝까지간다 2019/08/25 806
964053 여행가는거 어떤스탈이세요 6 ㅇㅇ 2019/08/25 1,553
964052 조국 다음엔 문재인 대통령이죠 28 .... 2019/08/25 1,899
964051 춘향이. 왜구 프레임을 전개하는 이유 13 ㄷㄷ 2019/08/25 762
964050 기레기가 언론이면 나는 4 ㅇㅇ 2019/08/25 582
964049 의전원 서류접수하고면접보던시기에 조국딸 주민번호를바꿨네요 30 ... 2019/08/25 2,515
964048 사무라이 오타쿠 왜구꺼져 2019/08/25 658
964047 분위기 타는 Jazz 재즈는 내 .. 2019/08/25 527
964046 후쿠시마 방사능 수치 낮추려 꼼수 3 ㅇㅇㅇ 2019/08/25 1,055
964045 이 밤의 풀벌레 소리.... 2 가을오려나 2019/08/25 903
964044 그알 이번 편 못 보신 분, 가슴 아프지만 꼭 보세요. 14 라이프 2019/08/25 4,876
964043 초심을 잃었나요 3 선의 2019/08/25 1,254
964042 2천만 원 넘는 딸 빚을 대신 갚아주면서 증여세를 안 냈다고 난.. 16 쯧쯧 2019/08/25 10,132
964041 생각보다 가을이 빨리 오네요 4 Jj 2019/08/25 2,590
964040 광기(狂氣)어린 기사들 19 휴~~ 2019/08/25 1,479
964039 알바들이 퇴근하니 15 커피마시고 2019/08/25 1,082
964038 부산대 집회운운..대표성 논란에 갈팡질팡이라네요 6 ... 2019/08/25 1,032
964037 기사를 취재도 안하나요? 유엔인턴쉽도 왜곡.. 6 정말 2019/08/25 1,068
964036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7 ... 2019/08/25 2,255
964035 간헐절단식 하시는분 공복시간 어떻게 달래시나요? 9 다이어터 2019/08/25 3,693
964034 [청원] 한국내 일본산 활어유통과 일본해수 무단 방류, 무법깡패.. 3 .. 2019/08/25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