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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철목련 보신분 계신가요?

영화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9-08-12 17:06:33
저는 이영화가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위저도 좋고 쉘비 그 엄마
돌리파튼 등등 나오는 인물 모두가 다 공감되고 미국 배경인데도 엄청 인간적이고 따뜻한 영화네요.
줄리아 로버츠 정말 이쁘게 나옵니다.
저런 마을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근데 영화 자체는 저는 많이 슬펐어요.
IP : 221.162.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저요
    '19.8.12 5:50 PM (14.42.xxx.193)

    너무 좋아해요ᆢ철목련 스타일 영화ᆢ
    전에 봤던건데 이번에 ebs에서 하길래 넘나 반가워서리~
    인테리어 이쁘죠? 셀비네집 도 ᆢ쉐비스타일
    꽃무늬벽지ᆢ미용실도 이쁘공ᆢ
    줄리아로버츠 보면 세월이 밉죠ᆢ어리디어린 모습ㅜ
    89년작이니 저도 결혼하기전ᆢ영화보는내내 그시절로
    돌아가보싶었고ᆢ저또한 저 마을에 살고싶었고 ㅠ
    전 저런 영화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찾아봐요
    그냥 사람사는 얘기라 너무좋고 ᆢ이영화 아 슬프죠
    줄리아 엄마는 미세스다웃파이어에 로빈 윌리암스 부인역
    하던 분이라 반갑더라는ᆢ

  • 2. 그런사람
    '19.8.12 5:58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저요. 사람들 잘 모르는.. 저만 좋아하는 몇몇 영화중 하나예요..
    비됴가게에서 빌려봤었는데...

    저는 아마 92~3년에 봤으니... ㅋㅋ

    반가워요^^

  • 3. 그런사람
    '19.8.12 6:02 PM (175.223.xxx.210)

    저요. 사람들 잘 모르는.. 저만 좋아하는 몇몇 영화중 하나예요..
    비됴가게에서 빌려봤었는데... 

    저는 아마 92~3년에 봤으니... ㅋㅋ

    반가워요^^

    철목련 좋아하시면 미드 길모어걸스.추천요. 아시겠지만...
    그리고 줄리아로버츠가 철목련보다 더 먼저 찍은 미스틱피자도 좋아요.

  • 4. 111
    '19.8.12 6:27 PM (175.208.xxx.68)

    예전에 넘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슬프면서도 빵 터졌던 기억이 나요.
    줄리아 장례식 끝나고 엄마가 너무 슬프고 속상해서 누구든 한 대 쳤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친구a가 b를 끌고 오면서 얘를 때리라고 했죠.
    미스틱 피자도 재미있게 봤어요^^

  • 5. ....
    '19.8.12 7:07 PM (1.253.xxx.137)

    줄리아 로버츠 진짜 이뻤어요.
    당뇨병의 무서움을 안 영화랄까 슬폈어요.

  • 6. 좋더라구요
    '19.8.12 7:22 PM (211.104.xxx.198)

    그런영화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지난주말에 티비에서 우연히 봤어요
    줄리아 로버츠 그 영화 이듬해 찍은영화가 귀여운 여인이었으니
    유명세타기 전인데도 연기도 잘하고 기라성같은 여배우들사이이서도 기죽지 않고 잘하네요
    위에 다른분이 추천하신 길모어걸스가 정말 비슷한, 모녀간의 애증 정감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얘기네요
    거기 나온 셜리 맥클레인이 워렌 비티의 누나라는것도 이번에 검색해보다 알았어요
    셜리 맥클레인이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라는 영화에 나왔던 그 젊은 여주인공이었다는것도 ^^

  • 7. 윗님
    '19.8.12 7:33 PM (106.102.xxx.191)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ᆢ보셔습니까?
    너무너무 잼있죠ㆍ흑백영화 ᆢ
    셜리 맥클라인 이 워렌버핏 누나라는거 저도
    이번에 알았음요~

  • 8. ㅎㅎ
    '19.8.13 10:43 AM (221.162.xxx.22)

    셜리 맥클라인이 그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위저맞지요? 다들 연기를 어찌나 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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