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쌀밥을 4일 먹지 않았어요.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19-08-12 13:25:45

목요일부터 밥솥가동 중단.


닭가슴살스테이크와 채소를 주로 먹고 민물장어1번, 만두국1번, 소고기1번, 삶은계란, 과일은 골고루 먹으며 4일을 살아봤습니다.


오늘 짜증이 극으로 달해서 아무래도 밥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저탄수화물로 사는것은 정말 힘든일이네요.


탄수화물안드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IP : 110.10.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2 1:30 PM (210.217.xxx.103)

    과일에 만두국
    탄수화물 안 드신건 아닌데요.
    저탄수 하시려면 과일이나 만두국 같은게 아니라.
    호밀빵 깜빠뉴 같은 거.
    비정제밀같은 걸로 탄수화물을 채우시고 다른 걸 드시지.

  • 2. 윗님빙고
    '19.8.12 1:3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과일을 줄이고
    현미 통밀가루 이런것으로드세요

  • 3. dlfjs
    '19.8.12 2:10 PM (125.177.xxx.43)

    몇달째 그리 먹는 딸
    뼈만 남았는데.. 짜증이 말도 못해요

  • 4. dlfjs
    '19.8.12 2:11 PM (125.177.xxx.43)

    아예 탄수화물 당이 든 음식은 안먹어요

  • 5. ㅎㅎ
    '19.8.12 2:15 PM (182.221.xxx.118) - 삭제된댓글

    오늘아침 남편 밥먹고 출근 하고 밥이 없어 아침 안 먹었어요.
    밥 하기도 싫고 안 먹고 개기다 금방 국수면만 삶아서 물김치에 말아 먹었어요.
    저도 밥 잘안먹는데 가끔은 탄수화물이 필요한것 같음

  • 6. ...
    '19.8.12 2:1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한 달동안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했는데
    그 달 사

  • 7. ㅎㅎ
    '19.8.12 2:18 PM (182.221.xxx.118)

    오늘아침 남편 밥먹고 출근 하고 밥이 없어 아침 안 먹었어요.
    밥 하기도 싫고 안 먹고 개기다 금방 국수면만 삶아서 물김치에 말아 먹었어요.
    저도 밥 잘안먹는데 가끔은 탄수화물이 필요한것 같음. 이제 살것 같음. 서서히 온 몸으로 당이 퍼지는듯 느긋해 지네요.

  • 8. ...
    '19.8.12 2:18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한 달동안 탄수화물을 제한했더니
    생리를 거르더군요.
    조금씩 탄수화물 챙겨먹어서 그 다음 달엔 정상적으로
    생리했어요.
    짜증도 안나고 다른건 다 괜찮았어요.

  • 9. .....
    '19.8.12 2:39 PM (182.229.xxx.26)

    우와 4일이나.. 저는 하루만 탄수화물을 안 먹어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이 생겨서 한 끼는 조금이라도 탄수화물을 먹어야 해요. ㅠㅠ

  • 10. 탄수화물이
    '19.8.12 2:42 PM (110.5.xxx.184)

    밥만 있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원글님 드신 것 보니 탄수화물 많이 드셨는데요.
    만두국, 각종 과일.. 특히 과일은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그리고 야채도 대부분 탄수화물과 수분에 미네랄이나 비타민 조금 있는거고요.
    탄수화물 없이 먹는게 힘든게 아니라 밥을 안 먹는게 힘든거네요.
    그리고 밥대신 고구마나 단호박, 콩 이런 것들로 드셔보세요.
    몸에도 좋고 단백질 대사에 탄수화물은 필수예요.

  • 11. 암요
    '19.8.12 3:14 PM (122.42.xxx.24)

    그거 말로다 못해요..세상 살맛이 안날정도로 우울하고 극도로 예민짱입니다...다욧해서 뭐하나 싶은게.ㅋㅋㅋㅋ진짜 살맛안났어요...ㅋㅋ

  • 12.
    '19.8.12 4:50 PM (61.80.xxx.55)

    저는 밥을 안먹으면 속에 신물이 올라와서 하루 한끼는 쌀박먹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572 사이판이나 괌 가느니 양양 솔비치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2019/08/12 4,951
959571 日 후쿠시마 원전 피해지역, 해수욕장 30개 재개장 10 뉴스 2019/08/12 1,821
959570 ****아기고양이 입양 부탁**** 6 의연 2019/08/12 1,273
959569 아이가 미국연수를 가는데 환전은 얼마나해야하나요? 6 환전 2019/08/12 1,101
959568 비오는 날은 창문도 못 여나요 6 참나 2019/08/12 3,133
959567 프린터기 도대체 뭘 사야할지..추천 좀 부탁드려요 9 중등맘 2019/08/12 1,586
959566 정미경, 이번 한일무역분쟁은 한국정부의 자작극 의심 12 .... 2019/08/12 2,422
959565 요즘도 메세지 읽어주는 꽃배달 업체가 있을까요? 엄마생신선물.. 2019/08/12 603
959564 파리 드골공항에서 12시간 아이둘과 보내기 6 슬슬 2019/08/12 1,661
959563 벽걸이 에어컨 등급 차이 많이 날까요? 4 에어컨 2019/08/12 2,632
959562 특전사 대통령을 물로 보다니..기업들 현재 상황 13 펌글 2019/08/12 4,149
959561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 자비로 달아 준 '과기부 장관 후보자 최.. 5 뉴스 2019/08/12 2,436
959560 포기도 지혜일까요?(남편관계) 23 ... 2019/08/12 5,915
959559 수건 빨았는데 이렇게 비 오니 건조기 없는데 에어컨 제습이라도 .. 12 빨래 2019/08/12 6,952
959558 잔소리 시댁 8 ㅡㅡ 2019/08/12 3,155
959557 인천에서는 어디가 아이들키우기 괜찮은 동인가요? 부평역이 직장이.. 10 송도가 괜찮.. 2019/08/12 1,842
959556 눈이 잘 안떠져요 ㅠㅠㅠ 7 요즘 2019/08/12 2,209
959555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 6 뉴스 2019/08/12 1,692
959554 요즘 회먹어도 될까요? 10 .. 2019/08/12 2,359
959553 분양가 상한제 시행되면 어떻게 될까요? 67 소확행 2019/08/12 5,806
959552 분양가 상한제 1 ... 2019/08/12 659
959551 시험 원서 접수하다가 난리부르스~ 3 ..... 2019/08/12 1,892
959550 중3-1수학 정답률50% 도와주세요 14 수학 2019/08/12 1,393
959549 김성재 8 iop 2019/08/12 3,082
959548 진짜 옛날 분홍 소시지 찾아요~~~ 10 복고 2019/08/12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