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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워진 어깨와 등살 관리 어떻게 하나요?

ㅇㅇ 조회수 : 4,211
작성일 : 2019-08-12 07:33:20
40대 초인데 이젠 친구들 몸매가 조금씩 변했는데요
특히 어깨와 등이 무지 두꺼워졌더라구요.
20대때는 어깨와 등이 옆에서보면 얇았다면
지금은 앞뒤가 굉장히 운동선수처럼 두꺼워진 상태인데
예전처럼 얇은? 옆태를 가지려면 단순 체중조절 외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승모근은 잔뜩 솟아 성나있고 구부정한 등은 그대로 굳어
근육과 살로 단단해져있으니 앞으로 보나 옆으로보나
영락없는 아주머니라 더늦기전에 어떻게 해보고싶네요

IP : 175.223.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2 7:3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등살은 제일 나중에 찌는 것이니 등살이 두꺼워졌다는 것은 다른 부위에도 군살이 많다는 뜻...
    근력운동해서 척추기립근 제대로 드러나게 운동하는 수 밖에...

  • 2. 40초
    '19.8.12 7:49 AM (1.226.xxx.227)

    벌써 변하기엔 빠르다 싶네요.

    사십대 초반까지는 관리여부에 따라 아가씨 소리도 들을 나인데 말이죠.

    제가 흔히말하는 종잇장 몸매였어요.
    20대때 47kg, 23cm 였었도 결혼 후에도 50kg을 꾸준히 유지했는데
    사십대 후반부터 꾸준히 찌기 시작하더니 56~57kg이 되더라구요.

    답은 하나예요.
    적게 먹고 죽기 살기로 운동하는거요.

    GX등록하고 6:50부터 40분 간격으로 요가 다이어트댄스 요가를 세 번 수업 따라하고
    끝나면 웨이트 운동과 스트레칭을 했어요.

    지난 3월부터 저녁시간 3~4시간을 운동만 하고 살았는데 지금 몸매는 20대때보다 더 종잇장 몸매예요.

  • 3. ..
    '19.8.12 8:19 AM (174.193.xxx.6)

    갱년기 오기전에는 처녀때랑 비슷하게 운동으로 몸매교정가능한데 갱년기오면 정신없이 상체가 변해요

  • 4. . .
    '19.8.12 8:19 AM (119.69.xxx.115)

    림프절 마사지하고 살 빼고 자세교정하는 거죠.. 몸에 독소가 쌓이는 데 그게 겨드랑이로 안빠지고 쌓이면 상체두꺼워집니다. 보통 목디스크나 거북목 증후군 있고 등 굽고 어깨말리면 그렇더군요.. 요가나 필라테스 스트레칭 상체마시지 특히 겨드랑이 목 어깨 팔 쪽 마사지 많이 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하기 힘들면 상체 경락마사지 꾸준히 하시는 거죠.. 살을 무조건 빼야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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