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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 올립니다.

독립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9-08-12 01:45:34
나 하나 꽃 피어풀 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네가 꽃피고 내가 꽃피면결국 풑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산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른 것 아니겠느냐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
IP : 180.211.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시
    '19.8.12 1:48 AM (121.88.xxx.110)

    덕분에 읽고... 미소 머금고 자러 가요..
    고마워요!

  • 2. 원글
    '19.8.12 1:49 AM (180.211.xxx.117)

    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 한분한분 뜻을 모아서 독립운동 합시다~ 대한독립만세~~!!!!!!!!!

  • 3. ...
    '19.8.12 1:51 AM (61.72.xxx.248)

    다음 주도 행복하세요~^^

  • 4.
    '19.8.12 2:04 AM (116.124.xxx.148)

    이 시를 보니, 드라마 '다모'에서 장석백이 했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길이 아닌 길이라.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법".

  • 5. 쓸개코
    '19.8.12 5:25 AM (121.163.xxx.194)

    자다 깨서 좋은 시 읽고 갑니다.
    앗님이 적어주신 대사랑 의미가 통하네요.

  • 6. 따뜻한시선
    '19.8.12 7:29 AM (218.52.xxx.55)

    쓸개코님 찌찌뽕 ㅎㅎ
    자다 깨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의미심장한 시가
    올라와 있네요
    현싯점에 되새겨볼수 있는 시기적절한 내용인듯 싶어요

  • 7. 쓸개코
    '19.8.12 7:46 AM (121.163.xxx.194)

    따뜻한시선님 요즘 더위때문에 컨디션이 망가져서 몇번씩 자다깨다 한답니다^^;
    때가 때인지라 짧은 시한편에 위안과 힘을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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