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할때 에어컨 끄시나요?

행복 조회수 : 10,373
작성일 : 2019-08-11 21:32:04
제목 그대로에요~
요리하실때 에어컨 끄고 하시는지..
남편은 에어컨 끄고 창문 열어놓고 하라는데
더워 죽으라는건지..
다들 어떻게하세요?
IP : 175.117.xxx.17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1 9:33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은 지가 해서 쳐먹으라해야할 듯;;; 이 더운날 당연히 에어컨 켜야죠.

  • 2. --
    '19.8.11 9:33 PM (108.82.xxx.161)

    요리할때 너무 더워요. 여름에 부엌에 서서 일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일품요리 아니면 그냥 사먹는게 이로울 정도네요

  • 3. 아우~~
    '19.8.11 9:34 PM (121.155.xxx.30)

    켜고 해요.. 안 그럼 밥못해요!
    불앞에서 쪄 죽으란건가요? ㅋ

  • 4. 나참
    '19.8.11 9:34 PM (220.124.xxx.150)

    안키고 살아도 요리할때는 켜야죠..못된 남편이네요

  • 5. ..
    '19.8.11 9:37 PM (110.12.xxx.137)

    남편 별걸다 참견하네요
    김치 밥만주세요

  • 6.
    '19.8.11 9:38 PM (1.177.xxx.78)

    전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해요.
    아무리 더워도 식사 끝나고 환기까지 다 시킨후에 에어컨 다시 틀어요.

  • 7. ..
    '19.8.11 9:38 PM (125.177.xxx.43)

    나참 더워 죽어요
    본인이 해보면 당장 킬걸요
    에어컨 키고 선풍기도 돌리고ㅜ합니다
    다 하고 환기 하고요

  • 8. 심뽀
    '19.8.11 9:38 PM (59.15.xxx.56)

    요리할때 켜야지요. 그 남편 밥 주지 마세요.

  • 9.
    '19.8.11 9:39 PM (121.133.xxx.125)

    그럼 더워서 음식을 못하겠다고
    남편분께 대신 만들던지 외식하자고 하세요.ㅠ

  • 10. .....
    '19.8.11 9:40 PM (211.226.xxx.65)

    에어컨 켜던지 1구짜리 인덕션 켜고 창문 열던가 해야죠

  • 11. 흐이구
    '19.8.11 9:4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불앞에서 동동거리며 요리하는 사람은 땀 흘리고 거실 쇼파에 꼼짝안하고 티비보면서 추워 죽겠다는 인간있어요.
    세상에서 제가 제일 부럽대요.
    자기는 이 여름에 추운데 너는 땀 흘린다고 건강해서 부럽대요

  • 12. 저는 끄고
    '19.8.11 9:41 PM (112.154.xxx.63)

    저는 끄고해요
    밥할 때 환기해야하니까..
    아예 사먹든지 조리를 안하면 모를까
    요리하면 에어컨 끄고 창 열고 합니다
    아니면 베란다에 1구 인덕션 놓고 그걸로 해결하거나요
    그래서 요새 밥을 아침에 하루치 많이 해놔요

  • 13. 원글
    '19.8.11 9:41 PM (175.117.xxx.178)

    열받아서 우유하고 씨리얼 사다놨어요-.-;;

  • 14. 그런데
    '19.8.11 9:42 PM (121.133.xxx.125)

    왜 에어컨 끄고 하라는건가요?
    궁금해서 ^^;;

  • 15. 원글
    '19.8.11 9:44 PM (175.117.xxx.178)

    환기해가며 요리하라는거에요

  • 16. 고m음?
    '19.8.11 9:44 PM (59.10.xxx.57)

    꺼야 하는 이유는요?
    저는 시스템 에어컨 6대 따로 주방에 에어컨 놨어요
    집에서 제일 더운데가 주방인데?
    왜죠?

  • 17. 센스쟁이 ^^
    '19.8.11 9:44 PM (121.133.xxx.125)

    잘 하셨어요. 시리얼에 과일도 좀 넣어 영양의 밸런스도 맞추시고
    식빵도 한줄쯤 사놓으세요. ㅠ

  • 18. 무플방지
    '19.8.11 9:45 PM (119.64.xxx.101)

    더운데 시리얼 우유 좋네요.

  • 19. 아오
    '19.8.11 9:46 PM (111.118.xxx.150)

    남편 쫌스럽다.

  • 20. 전 꺼요
    '19.8.11 9:46 PM (123.111.xxx.13)

    켜놓고 불 사용하니 담번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더라구요 ㅠ 켰다가 요리할 때 끄고 환기하고 다시 켜요. 인버터는 끄고 켜면 더 낭비라지만 어쩔 수 없어요.

  • 21. 저는
    '19.8.11 9:46 PM (121.188.xxx.212) - 삭제된댓글

    선풍기 두대 세게 돌리곻 창문 다 열고 일단 합니다,
    다 되어가면 에어컨 키고 마지막 준비해서
    먹으라 해놓고 씻고 시원하게 앉아서 먹어요
    저녁 한끼만 합니다,
    그래서 불만 없어요

  • 22. 결혼 17년만에
    '19.8.11 9:47 PM (116.125.xxx.203)

    더우니까 음식하지 말고 시키라고 하네요
    살다가 이런날도 와요

  • 23. 남편보고
    '19.8.11 9:47 PM (121.155.xxx.30)

    환기해가며 밥해보라고 해보세요

  • 24. ..
    '19.8.11 9:47 PM (223.62.xxx.186)

    부엌 작은 창문 열고 환풍기 켜고 요리해요
    거실에서 에어컨 켜고 부엌쪽으로 써큘레이트 틀어놓고요
    그래도 더워서 땀빨빨 흘렸네요
    그래도 식구들은 시원하게 밥먹고 그러니까 좀 신경질났던거 풀렸어요

  • 25.
    '19.8.11 9:51 PM (175.117.xxx.158)

    문제는 에어컨이 냄새를 흡수하더만요 ᆢ고기구워도 그냄새가ᆢ

  • 26. 원글
    '19.8.11 9:51 PM (175.117.xxx.178)

    남편 넘 이기적이죠?
    진짜 입을 확~!
    그나저나 저 궁금한거 한가지!^^
    저 오늘 오전에 S컬파마했는데요..
    다담주에 초코브라운으로 염색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파마 풀리나요?
    딴거 물어봐서 지송합니당~~^^

  • 27.
    '19.8.11 9:51 PM (182.214.xxx.38)

    요리할때 에어컨 공청기 끄고 창문열고 해야된다고 설치기사도 그러던데요 필터에 냄새분자 박힌대요 밀폐된 곳에서 요리하면 건강도 안좋고요

  • 28. 시원해진
    '19.8.11 9:52 PM (113.199.xxx.110) - 삭제된댓글

    방문을 닫고 다 들어가라고 하고
    베란다 문열고 해요 (주택이에요)
    에어컨은 틀어놓고요
    불앞에서 육수빼고 요리가 되나요
    더워 디지죠

  • 29. ..
    '19.8.11 9:54 PM (220.123.xxx.224)

    에어컨 틀고 부엌쪽 창문열고 선풍기 틀고 요리합니다. 밥 다 먹은다음 문 다 열고 환기 시킵니다

  • 30. ...
    '19.8.11 10:0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한달은 기다려야 머리 안 상할텐데요.열펌에 염색 머리상해요

  • 31. dlfjs
    '19.8.11 10:07 PM (125.177.xxx.43)

    파마 풀려요

  • 32. 요리
    '19.8.11 10:10 PM (110.15.xxx.7)

    요리 할 때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해서 사실 환기하는게 좋긴해요.
    공기청정기로도 해결 못해요. 이부분은

  • 33. 그럼
    '19.8.11 10:14 PM (220.122.xxx.130)

    인덕션으로 요리하면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발생 안하나요??
    이게 가스랑 연관 있나요?

  • 34. bestlife
    '19.8.11 10:14 PM (1.225.xxx.223)

    전 인버터에어컨이라 껐다켰다 전기요금 더 나온대서 켠채로 문열고 환기시키면서 요리해요
    필터 다 망가질까봐 도저히 문닫은채논 못하겠더라고요
    에어컨설정온도 좀 올려두고 아파트 환기시스템 틀고 창문도 열고 요리합니다

  • 35. ....
    '19.8.11 10:21 PM (1.225.xxx.49)

    환기는 해야죠.
    그런데 요리 끝나고 나서 환기를 하면 몰라도 요리할때 에어컨 끄라니. 미친....
    원글님 남퍈 이날씨에 에아칸 끄고 라면하나안끓여봤죠??????

  • 36. 켜요
    '19.8.11 10:24 PM (175.120.xxx.157)

    더워죽겠는데 켜야죠
    켜고 환풍기켜고 해야죠 한 뒤에는 에어컨은 켜고 창문 열고요
    전 그런 소리 들으면 밥 안해요 ㅋㅋ

  • 37. ...
    '19.8.11 11:08 PM (175.194.xxx.92)

    환풍기 켜고 에어컨은 온도 더 낮추는 데요?
    에어컨 설치할 때 모양 좀 빠지더라도 부엌쪽으로 바람 닿으라고 각도까지 틀어서 놨어요. 그것도 남편이 그렇게 설치 요구한 거.

  • 38.
    '19.8.12 12:51 AM (49.170.xxx.168)

    전 요리 하기전에 미리 켜 놓고 시원한 상태에서 요리해요

  • 39. 하아 ..
    '19.8.12 1:44 AM (223.33.xxx.49)

    계란후라이나 소세지 하나 꾸어도 거실 천장 에어컨 두개다 파워냉빙으로 해요 주장엔 따로 없어서 불 땡기는 순간 덥거든요..
    진짜 죄송한데 남편분 정말.. 빰아땍이 ..ㅠㅠ

  • 40. ditto
    '19.8.12 1:46 AM (220.122.xxx.147)

    저 이거 굉장히 궁금했는데~ 다들 켜 놓으시는군요

    저희 집은 반대로 저는 요리하면 에어컨 끄고 환기하면서 요리하고 싶어하고 남편은 에어컨 못 끄게 하고 그래요 덥다고~ 그런데 에어컨에 음식 냄새가 한번 스며들면 이게 답이 없더라구요 ㅜ

    어제는 할 수 없이 주방쪽 창과 문은 다 열고 선풍기를 바깥쪽 향하게 한 후 에어컨 켠 채로 요리했어요

  • 41. 음..
    '19.8.12 1:54 AM (119.70.xxx.55)

    우리집과 반대네요. 전 요리 할 때는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선풍기 세게 틀어놓고 해요. 환기 열기 냄새를 빼내야하잖아요. 더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 하지만 요리 끝내고 에어컨 켜놓고 샤워하고 나오면 쾌적해서 그게 좋던데요.

  • 42. 수정
    '19.8.12 2:05 AM (119.70.xxx.55)

    환기를 해야하고 열기 냄새도 빼내야 하니까

  • 43. 내일은희망
    '19.8.12 4:02 AM (119.196.xxx.61)

    저는 그냥 켜놓고 합니다. 에어컨에 기름기도 껴고 불판이 빨리 식기도 하지만..그렇지만 더운건 못참죠.

  • 44. 근데
    '19.8.12 6:57 AM (211.248.xxx.147)

    전 제가 에어컨끄고 창문열어놓고해요.

  • 45. 인버터
    '19.8.12 7:52 AM (220.73.xxx.59)

    한 시간 반 정도 텀은 껐다 켜는 게 계속 켜두는 것보다 오히려 전기세 손해래요
    그래서 켜두고 문 열고 선풍기 회전시키고 요리합니다

  • 46. ^^
    '19.8.12 10:47 AM (211.196.xxx.168)

    전 안끄고 주방 바로 옆에 있는 베란다 열어두고 해요. 선풍기는 갖다놓고요. 밥 먹은후에 환기시켜요 . 이땐 송풍으로 ~~ 남편분 밥 주지마세요. 울 남편은 선풍기까지 앞에 놓아주는데 / 염색은 그때 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364 오른쪽 갈비뼈 부근이 아픈데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1 지나가리라 2019/08/12 1,585
960363 능력밖의 일을 요구하는 남편 8 이결혼 2019/08/12 4,021
960362 봉오동 전투 어제 관람객수 단독1위네요.. 17 ... 2019/08/12 1,893
960361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하신 님들, 행복하세요?? 21 Ceprr 2019/08/12 13,948
960360 마산, 창원은 살기 어떤가요? 13 .. 2019/08/12 5,192
960359 빨아쓰는 강아지 배변패드 6 배변패드 2019/08/12 1,637
960358 좋은시 올립니다. 7 독립 2019/08/12 1,206
960357 본인을 코리안어메리칸이라 소개 해놓고 6 이상 2019/08/12 2,712
960356 이소녀 정말 잘하네요 2 뱃놀이 2019/08/12 2,483
960355 우리 국민의 유별난 취미 15 그까이꺼 2019/08/12 4,578
960354 국산으로 둔갑 日수산물 불법판매 최다 적발 10 가리비멍게 2019/08/12 2,756
960353 조국 장관이 차기가 된다면 8 이대로 2019/08/12 3,106
960352 연애가 어려우신분들에게 6 dd 2019/08/12 2,956
960351 핸디청소기 강럭한걸로 추천바랍니다 1 청소기 2019/08/12 1,023
960350 장염으로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소고기안심 먹어도 5 오렌지 2019/08/12 3,025
960349 후쿠오카 지역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근황 (국난극복 원문) 8 펌글 2019/08/12 5,360
960348 (음악) 핑클 - Blue Rain (1998) 7 ㅇㅇㅇ 2019/08/12 1,244
960347 진품명품 보다가 자료(?) 기부 관련해서 생각난게 있어요. 1 ... 2019/08/12 755
960346 휴플러스 어깨안마기랑 롤링 마사지기 1 안마기 2019/08/12 1,328
960345 전 이진 밝게 이야기 해도 많이 여기저기 데인거 같더라구요. 10 2019/08/12 9,209
960344 빗소리 좋으네요 11 oo 2019/08/12 2,926
960343 진하게 아이스커피 마셨더니 3 ㅇㅇ 2019/08/12 3,305
960342 오늘 강수지씨를 서래마을에서 보고 인사했어요 4 ㅇㄹㅎ 2019/08/12 10,338
960341 김복동을 기억합니다. 3 적폐청산 2019/08/12 894
960340 사주에 남편 없다고 나오는 분들요 12 2019/08/11 6,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