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집에 오시면 식사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데
이런 경우 단기로 식사와 집안일을 하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대학병원
'19.8.11 2:16 PM (58.227.xxx.94)대학병원 근처에 암환자 요양병원이 있어요..
항암 중에만 병원 다녀오고 거기서 요양 하시더라구요..
혼자 계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세요..2. 요양
'19.8.11 2:31 PM (39.113.xxx.112)병원에 몇달 있다 오시지 않나요?
3. 비빔국수
'19.8.11 2:37 PM (182.228.xxx.71)요양병원 추천해요
4. ..
'19.8.11 3:03 PM (61.102.xxx.145)엄마가 요양병원에 가길 원하지 않고 집에 있고 싶어하세요. 집이 더 편하니까요.
5. ....
'19.8.11 4:31 PM (1.227.xxx.251)암환자 요양병원이 집보다 편하실거에요
젊은 환자들도 많아서...노인요양과는 달라요
병원도 외래에 맞춰 데려다 주고요
집은 아무래도 집안일 하게되고
간병인이 와도 신경쓰이거든요6. ᆢ
'19.8.11 4:33 PM (121.167.xxx.120)화장실 출입 하시고 거동 하시면 식사와 청소 살림이 문제면
도우미 부르세요
요즘은 병원도 모시고 다녀 줘요
인터넷 검색해 보면 전문업체 있어요
십년전에 시간당 만원이었는데 요즘 시세는 모르겠어요
식사 청소 세탁 살림 해주고 산책도 해주고 같이 영화과람도 해주고 해요7. ..
'19.8.11 4:39 PM (121.165.xxx.191) - 삭제된댓글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한 생각도 많아지고 도우미가 딱 맘에 맞게 해주실 분 구하기 힘들거예요.
요양병원에 있으면 계속 간호사들이 살펴보고 물리치료도 해주고 고단백 식사가 제공돼요.
오후에는 가까운 야산에서 좋은공기 마시고 걷기운동할 수 있도록 차로 데려다주기도 하던데요.
거기서 다른 환우들하고 얘기 나누니까 우울함도 덜하죠. 하루가 금방 간대요.
1인병실에 지인이 계신데 집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하던데요. 특히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집에서 매끼 다른 반찬을 해준다는게 쉽지 않으니까요.8. ..
'19.8.11 8:36 PM (223.38.xxx.75)예전에 대학병원 입원했을 때 보니까 반찬이 맛도 없고 부실하던데 암환자 요양병원은 음식이 잘 나오는 편인가요?
매끼 식사를 잘해야 빨리 회복될텐데 저는 엄마가 잘 못 드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거든요.9. 상상
'19.8.12 7:21 AM (211.248.xxx.147)저도 엄마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암환자 전문요양하는곳에 보내드릴걸 하고 후회됐어요. 초기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그냥 요양병원 아니고 암환자위주로 식단과 운동하면서 휴양하는곳이예요
10. ..
'19.8.12 10:12 AM (175.117.xxx.8)엄마한테 요양병원 가는 걸로 설득해봐야겠어요.
모두 답글 감사합니다.11. 000
'20.7.20 5:09 PM (211.36.xxx.95)암환자 ㅡ요양병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9076 |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16 | 없음 | 2019/08/13 | 20,804 |
| 959075 | 콘택렌즈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일본 사이트서 샀었는데 6 | hifsg | 2019/08/13 | 1,313 |
| 959074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 | 2019/08/13 | 1,234 |
| 959073 | 친정식구들 놀러왔는데 좀 봐주세요 17 | d1 | 2019/08/13 | 8,158 |
| 959072 | 무식하지만 존칭어 물어봐요. 6 | 무지한~ | 2019/08/13 | 1,739 |
| 959071 | 초등학생 한국사 체험학습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7 | 낭만거북 | 2019/08/13 | 1,217 |
| 959070 | 최근 몇년간 코스트코 가보셧나요? 9 | .. | 2019/08/13 | 4,422 |
| 959069 | 공사소음 피하려 지금 외출준비합니다~~ 5 | 소중한 나 | 2019/08/13 | 1,837 |
| 959068 | 미용사인데요. 똥머리 (당고머리)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19 | 음 | 2019/08/13 | 22,771 |
| 959067 | 에어컨 안켜도 되네요 8 | ..... | 2019/08/13 | 4,561 |
| 959066 | 골절 치료 후 이전처럼 움직일 수 있나요? 6 | 궁금 | 2019/08/13 | 2,962 |
| 959065 | 아래 방탄 노래 못 한다는 글 보고서 적어봅니다 113 | 방탄이야기 | 2019/08/13 | 10,647 |
| 959064 | 후쿠시마 쌀을 수입하나요? 7 | .... | 2019/08/13 | 2,627 |
| 959063 | 삼성 또 친일하나요? 10 | 김ㅇㄹ | 2019/08/13 | 6,596 |
| 959062 | 반일 종족주의 - 읽어 볼 만 한 비평 6 | ‥ | 2019/08/13 | 1,051 |
| 959061 | 일본 골프제품 더 잘팔려 15 | 힘모아 | 2019/08/13 | 4,491 |
| 959060 | 위메프는 판매자 정보가 없나요? 2 | ㅇㅇㅇ | 2019/08/13 | 957 |
| 959059 | '에반게리온' 작가, 韓 비하 불구 "그래도 볼거 잖아.. 8 | 뉴스 | 2019/08/13 | 2,785 |
| 959058 | 비키니말고 일체형수영복 길이가 긴 2 | 수영복 | 2019/08/13 | 1,392 |
| 959057 | 일본불매 롯데 12 | 노우재팬 | 2019/08/13 | 2,626 |
| 959056 | No 아베 아닙니다, No Japan No Jahan입니다! 24 | 뻔뻔한왜레기.. | 2019/08/13 | 2,361 |
| 959055 | 괜히 부주 했나봐요.... 16 | yy | 2019/08/13 | 7,542 |
| 959054 | 한국관광객들 수 년간 피폭 54 | 알고도먹으니.. | 2019/08/13 | 19,474 |
| 959053 | 어머 일본생선이 국내에서 이 보도 보셨나요? 9 | 생선을 먹기.. | 2019/08/13 | 3,277 |
| 959052 | A에게 책 빌려 B에게 빌려주기 10 | 책빌리기 | 2019/08/13 | 3,1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