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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 '봉오동 전투'에 출연한 일본 배우 비난

.... 조회수 : 2,790
작성일 : 2019-08-11 12:17:07

월강추격대장 야스카와 지로 대장 역을 맡은 키타무라 카즈키
월강추격대  중위 쿠사나기 역의 이케우치 히로유키
포로 소년병 역의 다이고 코타로가 봉오동 전투에서 연기했는데 
한국 제작진은 
그들이 일본 내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내심 염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장역을 맡은 키타무라 카즈키의 경우,
그의 소속사는 그가  한국 영화 출연 후, 불이익을 받을 것을 염려하여
출연을 고사할 것을 충고했으나
그는 배우는 각본대로 연기하는 것이라며 한국영화에 출연했다고 하네요.
그의 봉오동 전투 출연소식이 알려지자
한국으로 가라는 등 댓글이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광고도 있고 다음 작품인 NHK 드라마도 있다고 하는데, 
별 일 없이 잘 넘어가기를,,,

https://www.youtube.com/watch?v=TXeyWj_Po20


IP : 108.41.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이익
    '19.8.11 12:25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받을까봐 제작진이 예고편에도 뺐다는데
    본인들이 sns에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보기드문 일본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상처 많이 안받았음 해요

  • 2. 에고
    '19.8.11 12:27 PM (211.106.xxx.209)

    일본 배우들이 출연해서 더 실감났는데, 제발 일본에서 불이익 없기를요!

  • 3. ...
    '19.8.11 12:32 PM (69.243.xxx.152)

    배우가 굉장히 의연하더군요.
    아마 한국과의 역사를 알고 일본의 잘못을 깊이 인식하는 드물게 개념배우인 듯...
    우리도 베트남 전쟁에서 한국군인들의 과오를 마음아파하며 사과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일본에도 그런 양심가들이 소수나마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이 많아져서 시민운동을 크게 키워야 한일간의 진정한 평화를 기대할 수 있겠죠.

  • 4. 암턴
    '19.8.11 12:41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일본 극우 도라이들도...우리나라 정치병환자들 선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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