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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깐 공원에 산책나왔는데요.

오버왕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19-08-11 11:25:01
어제보다 확실히 덜 덥구요.
몇 몇 나무들이 뭔가 붉어져가고 있는 느낌?
그리고 이거 분명히 가을 냄새에요.
하늘이 높구요 어 저기 말 살쪘네.
IP : 124.194.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ioiooo
    '19.8.11 11:28 AM (223.62.xxx.219)

    막줄에 위트가 ㅋㅋㅋㅋㅋㅋ

  • 2. ..
    '19.8.11 11:28 AM (110.5.xxx.184)

    닉넴에 정확히 매치되는 글이군요^^

  • 3. T
    '19.8.11 11:28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말들만 살찐줄 알았더니 그동네도 그렇군요~ ^^;;

  • 4. ...
    '19.8.11 11:30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아니 왜 사람을 보고 말이라고 하세요.
    아우 기분나뻐 이히히히히힝
    당근먹으러 가야징

  • 5. 어제밤에
    '19.8.11 11:34 A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뒤뜰 돌았는데 바람이...습한 바람과는 좀 달랐어요. 단순히 시원한게 아니구 정말 초가을 느낌
    낮은 정말 아직도 매미소리가 들리지만, 이럴때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을 맞이하셔요~^^
    늙었고 마트과일이 예전과일과 다르겠지만 추석하면 배 생각하는데 한달뒤면 추석이네요. ㅋㅋㅋ

  • 6. ㅎㅎ
    '19.8.11 11:35 A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옆 나라들로 간 태풍 탓이 아닌가 합니다,
    어쨌든 바람 좋네요.
    태풍도 한국을 싫어한답니다.

  • 7. ㅎㅎ
    '19.8.11 11:38 AM (121.131.xxx.28)

    지금 서해 바다에서 중국 쪽으로 바람이 몰려가고
    있어요.
    그 바람인 거같네요.

  • 8. ㄷㅈㅁ
    '19.8.11 12:49 PM (175.199.xxx.243)

    닉넴이랑 글 보고 웃었네요 ㅎㅎㅎ

  • 9. 나는나
    '19.8.11 12:59 PM (39.118.xxx.220)

    나가봤더니 가을 바람이 아니라 태풍 바람이더만요.
    가을 바람은 좀 더 기다리세요.

  • 10. 윗님
    '19.8.11 8:10 PM (220.71.xxx.162)

    나는나 태풍바람 너무 웃겨요^^
    원글님이랑 묘하게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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