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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퀴즈 온더블럭

유퀴즈 조회수 : 4,205
작성일 : 2019-08-11 09:12:07
텔레비젼을 챙겨보지 않는데요
요즘 재방송을 챙겨보는 프로가 생겼어요. 풐에는 tv엔 재방송을 볼 수 없어서요.
유퀴즈 온더블럭~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자연스런 유머들이 저의 감성코드와 맞아요. 한 번 보셨으면~~해요(관계자아님요)
IP : 221.157.xxx.18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9.8.11 9:17 AM (221.166.xxx.92)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큰자기 아기자기 소새우 조셉 좋아해요.

  • 2. 제목없음
    '19.8.11 9:17 AM (125.186.xxx.133)

    잼나요
    먹방도굿

  • 3. 우연히
    '19.8.11 9:18 AM (121.174.xxx.172)

    유투브로 지나간거 보다가 재미있어서 요즘 본방송 챙겨보고 있어요
    일반인들이 나오는데도 웃기면서도 잔잔하게 감동도 있어요

  • 4. 씨지도
    '19.8.11 9:22 AM (1.226.xxx.227)

    소소한 미소짓게 잘 만들어 보여주고..

    질문들도 의미있고 답변들도 깨달음을 줘서 좋아요.

    초창기 셔터내려오는 컨셉으로 할때 몇 번 보다가 조급증 생겨 안보다가 한동안 뜸한 사이 레전드 생기고 ㅎㅎㅎ

    요즘은 아예 본방사수하는 프로예요.

    조셉..아기자기 큰 자기 유재석 코드 조화 재밌구요.

    큰자기 바기 홀쳐입는 것도 일부러 저러나 싶게 웃겨요.ㅋㅋ

  • 5. ㅡㅡ
    '19.8.11 9:36 AM (116.126.xxx.44)

    유일하게 챙겨봐요
    나혼자산다 챙겨보다, 잼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유퀴즈 넘 좋아요

  • 6. 옹이.혼만이맘
    '19.8.11 9:51 AM (222.96.xxx.116)

    저희가족도 너무좋아하는 프로에요.남편은 울다웃다 하구요.너무늦게해서 졸음참고 봐요^^

  • 7. 재밌죠
    '19.8.11 10:11 AM (211.117.xxx.166)

    무도에서도 그렇고 유퀴즈에서도 그렇고 유재석씨는 먹을때 진짜 아주 맛있게 먹어서 볼때마다 저도 같이 먹고싶어져요.얼마나 복스럽게 먹는지....

  • 8. ,,,
    '19.8.11 10:12 AM (121.167.xxx.120)

    초창기엔 재미 없어서 유재석에게 안쓰런 마음도 있었는데요.
    자리 잡아 가면서 재미 있어지고 역시 유재석이구나 이러면서 보고 있어요.
    프로그램 성공 하니까 제가 다 뿌듯 하네요.

  • 9. 저도
    '19.8.11 10:33 AM (106.102.xxx.231)

    즐겨봐요 퀴즈 못맞춰 상금 못타면 안탐까워 하며 보고 있어요
    연예인들 노는 억지 코미디가 아니고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어 참 좋더라구요

  • 10. 저도
    '19.8.11 10:37 AM (175.123.xxx.115)

    좋아하는 프로예요. 둘이 밥을 넘 맛있게 먹어요. ㅠ저번주 점심 쪽갈비먹는거보고 침질질 흘리다가 등갈비 3kg사서 남편이랑 둘이 몇번에 걸쳐서 집에서 해먹었어요.ㅎㅎ

    안보신분들 목포편보세요. 게스트들 엄청 잼나더라고요. 특히 조폭같이 생긴 식당 남자주인들요. 외모와 달리 순수해서 엄청 웃었어요

  • 11. ㅌㅌ
    '19.8.11 11:06 AM (42.82.xxx.142)

    선물은 좀 실용성있는걸로 바꾸면 좋겠어요
    징그러운 물건주면 저같으면 버릴것 같아요
    다 좋은데 이것만 옥의티..

  • 12. 그냥이
    '19.8.11 11:08 AM (175.118.xxx.16)

    요즘 최애프로에요
    지난 방송 볼려고
    티비엔 정액권까지 끊음 ㅋㅋㅋㅋ

    성북동 할머니들
    다시 봐도 넘 재밌어요 ㅎㅎ

    정릉 화원 예쁜 집에 계시던 할아버지
    에피소드도 넘 정겹고

    꾸미지 않은 사연들이라
    오히려 재미 감동 다 주는 것 같아요

    두 엠씨 케미도 점점 좋아져서
    프로의 재미가 더 사는거 같아요

  • 13. 저도
    '19.8.11 11:10 AM (211.177.xxx.144)

    요즘 이거 본방사수해요 넘재밌어요 본지 한달정도 됐는데 벌써 30회 가까이 되었더라구요 언제 그렇게 한건지 ㅠㅠ

  • 14.
    '19.8.11 11:11 AM (211.105.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이제 자리 잡은 거 같아 좋더라구요 다만 선물은 쫌~~작더라도 의미가 있던가 실용적이였으면 해요

  • 15. 며칠전
    '19.8.11 11:25 AM (182.209.xxx.230)

    이태원편에 나왔던 축구 좋아하는 초딩들 재밌었어요. 친구 감막렙?인가 그 아이의 세상 다 아는듯한 시크한 말투도 인상적이었고. 우연히 두세번 본 프로그램인데 볼때마다 좋았네요.

  • 16. 저도
    '19.8.11 11:36 AM (123.248.xxx.103)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시즌1은 무료로 vod로 잘 봤는데.. 시즌2 시작하면서 시즌1까지 유료로 바뀌었어요 ㅠㅠ
    저도 티비엔 정액권 끊을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유재석 조세호 콤비 좋고 이웃들 정겹고 소소하니 재밌고 감동적이에요.

  • 17. 애청자
    '19.8.11 11:37 AM (43.247.xxx.178)

    1회부터 안빠지고 본 애청잡니다. 너무좋아요. 제 힐링 프로그램이에요. 전 그 깨알 선물마저 재미나다는..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 18. 우즈베키스탄
    '19.8.11 11:43 AM (121.174.xxx.172)

    맞아요 그 친구 편 저도 봤는데 아이가 어쩜 그리 시크한지..ㅋㅋ
    완전 애어른처럼 얘기하는데 아버지 걱정 하는거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고 그랬어요

  • 19. 일반인
    '19.8.11 2:04 PM (112.169.xxx.111)

    일반인들도 어쩜 그리 개그맨처럼 웃기는지 저번에 여의도에서 자산관리하시는분 인가
    그분 진짜 웃겼어요. 성격이 어찌 그리 좋은지
    요즘 초등생들도 진짜 의젓하고 사랑스러워요.
    으즈베키스탄편의 그 친구와 한국친구도 똘똘하고 사랑스럽웠죠

  • 20. 8회ㆍ18회
    '19.8.11 3:39 PM (42.82.xxx.198)

    미술관과장님의
    그니까요~
    넘넘 웃겨요

  • 21.
    '19.8.11 4:11 PM (122.37.xxx.124)

    공중파에선 ㅈ이런프로를 못만들까요?
    똑같은 진행자를 두고도

  • 22. happ
    '19.8.11 6:03 PM (121.160.xxx.119)

    뭔가 소탈한듯 편해요.
    화장 안한 얼굴 보듯 ㅎ
    자연스러운 일상적 시민들 모습 좋네요.

  • 23. 유재석
    '19.8.12 6:25 AM (87.164.xxx.99)

    너무 조세호 면박줘서 불편해요.
    너무너무 조세호 태클걸고 잔소리하던데
    이 방송보고 유재석 성격 참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조세호 안좋아하는데도 고생한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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