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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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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타실 때 조수석 내드리나요?

... 조회수 : 8,614
작성일 : 2019-08-10 18:44:36
제 차나 남편차나 가족이 움직일 땐 남편이 주로 운전해요.
4인가족이구요, 저는 주로 조수석에 앉죠.

그런데 시부모님 타실 경우
조수석 내드리고 제가 애들옆 뒷자리로 가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조수석이 편한데 예의 없는거면 뒷자리로 가려구요.

어떻게들 타세요?
IP : 117.111.xxx.7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0 6:46 PM (175.114.xxx.96)

    주로 아버님께 내드리죠 ~ 아무래도 덩치가 있으니까요

  • 2. 어디타는게
    '19.8.10 6:47 PM (223.38.xxx.233)

    편하시냐고,예의상 물어보고
    시모나 시부가 선택하게 할듯해요.
    가끔이니까.

  • 3.
    '19.8.10 6:47 PM (183.99.xxx.54)

    시어머니가 타시고 저는 뒤로가요.
    뒷자리가 불편하니 어쩔 수 없죠ㅜㅜ

  • 4. 그거
    '19.8.10 6:47 PM (223.62.xxx.96)

    싫어 제가 운전하고 남편옆에 앉아요
    시모랑 나란히 앉기도 싫구요.

  • 5. 그거
    '19.8.10 6:48 PM (223.62.xxx.96)

    4인가족에 시부모타면 애들은요?

  • 6. 밀키밀키
    '19.8.10 6:4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조수석 고수합니다

  • 7. 그냥
    '19.8.10 6:49 PM (61.101.xxx.40)

    남는자리요 별로 그런거 신경써본적없어요

  • 8. ..
    '19.8.10 6:51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앞자리 타는게 낫죠
    조수석 내주기 싫어서 예전에 카시트 사용안하던 시절이었는데 위험하게 신생아 끌어안고 조수석타고 있던 어떤 사람 생각나네요

  • 9. 아아
    '19.8.10 6:5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전 그냥 내 새.끼. 옆에 내가 앉아요

  • 10. Stellina
    '19.8.10 6:51 PM (79.21.xxx.199)

    매일 타시는 것도 아닌데 저는 때마다 먼저 양보해드렸어요.

  • 11. 보통은
    '19.8.10 6:52 PM (110.70.xxx.43)

    시부 혹은 시모 (두분 다 타시면 남자가 )가 조수석 타던데요

  • 12. ..
    '19.8.10 6:53 PM (39.113.xxx.112)

    타고 싶은 자리 앉으시라 합니다

  • 13. ...
    '19.8.10 7:02 PM (211.202.xxx.155)

    저도 아이 낳고 카시트 옆자리가 익숙해져서
    아이가 중딩이 되고도 뒷자석 오른쪽에 앉는 게 편해요
    조수석 누가 앉아도 상관 없어요
    조수석에는 남편이랑 둘이 탈 때만 앉아요

  • 14. 동우모
    '19.8.10 7:11 PM (223.38.xxx.139)

    저는 둘이탈때도 뒷자석 오른쪽 타요,,,
    그자리가 편해요,,,"ㄱ기사 운전하세요"하고 ㅎㅎ

  • 15. ..
    '19.8.10 7:14 PM (125.129.xxx.153)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머니는 앞에 타는거 좋아해서 앞에 타시라 해요
    운전하는 아들이랑 앞에서 두런두런 얘기하며 가시는거 엄청 좋아하세요 어머니의 소확행 ㅎ

  • 16. 남편이 운전하고
    '19.8.10 7:27 PM (121.155.xxx.30)

    아버님 앉으시라 하고 시엄니랑 저는뒷자리로

  • 17. ..
    '19.8.10 7:37 PM (119.69.xxx.115)

    원래 상석이 뒷자리 오른쪽이에요. ㅎ 운전석 그엎자리는 조수석 주로 비서들이 안잖아요.

  • 18. ㅇㅇ
    '19.8.10 7:46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제가 조수석에 앉아요. 남편 옆이 제 자리죠.
    안방이 내 방이듯이요

  • 19. 이래도gr
    '19.8.10 7:48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저래도gr.

    조수석 드리니 예의없다고.
    뒤에 드리니 불편하다고 궁시렁.

    두유원트 차지붕?

  • 20. 상석은 조수석 뒤
    '19.8.10 7:4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조수석 뒤가 제일 안전한 자리고 윗사람 앉는 자립니다.
    애가 둘이라 좁게앉아야하면 조수석에 앉으시라고 할것 같지만 거기가 제일 말단 자리죠.
    조수석이 사고나면 제일 크게다치는 자리라 초딩 조수석에 앉히는 부모 무식해보이고요.

  • 21. ,,,
    '19.8.10 8:10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앞자리가 편해서 어른들 앉으시게해요.
    시어머니, 친정 엄마 모두요.

  • 22. ......
    '19.8.10 8:21 PM (112.151.xxx.45)

    애들 어려서 4명이 함께 앉아야 할 때는 체격 크신 어른이 앞에 앉으시고 제가 뒤에 앉았어요. 어른들끼리만 이동할 때는 뒷자리 앉으시게 합니다. 남편이 장인어른 옆에 타시면 불편하다해서. 자리 넉넉할 때야 앞이나 뒤나 상관없죠

  • 23.
    '19.8.10 8:27 PM (58.227.xxx.163)

    시어머니는 멀미한다고 꼭 조수석 앉으시는데
    저는 그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모시고
    여행을 안가요. 이해는 하지만 제가 싫고 불
    편하니 차리리 남편보구 어머니 모시고 둘이
    가시라고 하죠.

  • 24. ㅡㅡㅡ
    '19.8.10 8: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희도 체구가 크셔서 앞자리 내드려요.

  • 25.
    '19.8.10 8:33 PM (119.204.xxx.96)

    4인 탑승 기준으로 택시나 기사가 있는 차는 조수석이 말석이지만 차주인이나 상급자가 운전하는 차는 조수석이 상석입니다 원글님 사례는 가족이니 시부모님께 먼저 좌석을 권유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26. 부럽네요
    '19.8.10 8:3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그런게 스트레스라는게요
    아무데나 앉고 싶은데 앉으시고 나 사람 취급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 27. ...
    '19.8.10 8:41 PM (122.58.xxx.122)

    우리 시어머니도 아들이 운전하건
    사위가 운전하건
    늘 조수석입니다.
    이유는 멀미.

  • 28.
    '19.8.10 8:52 PM (121.147.xxx.170)

    모든어른들은 조수석타는거좋아합니다
    전 무조건 시어머니는 물론이었고
    나이많은사람 태울때는 무조건 앞자리에 앉으시라합니다
    제가 사람들 많이 태우고 운전하는편인데 그사람들도 뒷자리 싫어하더라구요

  • 29. 앞자리는
    '19.8.10 9:11 PM (175.193.xxx.206)

    늘 내어드렀어요. 울엄마 타실때에도 남편운전해도 옆에 앉으리사고 했죠.

  • 30. 아니요.
    '19.8.10 10:31 PM (39.118.xxx.115)

    시가든 친정이든 조수석은 제가 앉아요.

  • 31. ...
    '19.8.10 10:38 PM (175.192.xxx.154)

    결혼 초, 아이 어릴 땐 친정아버지나 시아버지가 조수석 타셨는데 지금은 제가 조수석 타고 뒷좌석에 아버지 어머니 타세요. 아이는 맨 뒷자리에 타고요. RV라서요. 언젠가부터 제가 먼저 조수석에 자리 잡아요. 부모님도 그냥 뒷좌석에 타시더라고요. 전 부부끼리 한 줄에 타는 게 좋아요.

  • 32. ㅡㅡ
    '19.8.10 10:41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나 친정아버지가 타시죠 아무나앉는 조수석
    누가앉으면 어때요?

  • 33. 별로
    '19.8.11 7:26 AM (59.6.xxx.151)

    신경 안 써봤는데 ㅎㅎ
    조수석 저도 아무나 앉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별로 의미 둬 본 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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