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한테 아이 이름 부르는거..

궁금이 조회수 : 3,339
작성일 : 2019-08-10 18:38:49
티비에서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손녀 이름을 부르길래 같이 보던 부모님(70대초)한테 이상하다고 하니..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엄마가 제 남동생 친구엄마들한테 애들 이름을 부른데요;; 누구 엄마 하지 않고
IP : 110.70.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0 6:39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에솔아 노래 모르시나 봄

  • 2. ....
    '19.8.10 6:40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

    저희 아빠도 자꾸 저희 엄마보고 제 이름 불러요ㅡㅡ

    같이 살때 나 부르는 줄 알고 가보면 엄마 부르는 거였음.

  • 3. ㅎㅎ
    '19.8.10 6:41 PM (211.245.xxx.178)

    저도 아이 친구 엄마들 애들 이름으로 불러요. ㅎㅎ
    그게 편하니까요. ㅎ

  • 4. ....
    '19.8.10 6:42 PM (112.169.xxx.220)

    저도 친구들 부를 때 친구자녀 이름 불러요. 좋은 이름은 많이 불러줘야 잘된대서요. 이상할까요?

  • 5. .....
    '19.8.10 6:4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이름이 철수일 경우
    철수어머니로 시작해서
    친해지면 철수언니 혹은 철수야 로 부르기도해요

    ㅇㅇ어머니가 대부분이구요

  • 6. 음..
    '19.8.10 6:42 PM (223.62.xxx.47)

    쫌 복길이 할머니같아요.
    요새 누가 그래요.ㅠㅠ
    여자들끼리 성님~~성님~~이런거랑 비슷하게 들려요.

  • 7. ..
    '19.8.10 6:52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 가끔씩 있더군요

  • 8. ...
    '19.8.10 6:58 PM (211.202.xxx.155)

    내 이름 ㅡ 이규대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대답하면
    너 말구 네 아범

    예솔아 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달려가면
    너 아니고 네 엄마

    아버지를 어머니를
    예솔아 하고 부르는 건
    내 이름 어디에
    엄마와 아빠가 들어 계시기
    때문일 거야

    ㅡㅡㅡㅡㅡㅡ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 9. 어릴때그랬죠
    '19.8.10 7:06 PM (221.140.xxx.139)

    엄마는 오빠이름으로 불렸어요.

  • 10. .....
    '19.8.10 7:10 PM (182.229.xxx.26)

    그런 경우가 있긴 하지만, 좋은 건 아니지 않나요? 각자 부르고 쓰라고 있는 이름을 왜 안쓰고 엄마와 애를 동격취급하나요?
    우리 동네는 누구엄마 도 아닌 본인 이름으로 부르는 분위기에요. 지수언니, 이선영씨 이렇게..

  • 11. ....
    '19.8.10 7:1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예솔아~~할아버지께서 부르셔 ^^~~~
    노래도 있잖아요.
    부모님 세대는 첫째 아이이름 =엄마이름..이였지 않나요

  • 12. 싫어요
    '19.8.10 7:5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누구엄마로 불려본적은 있지만
    제 아이이름으로 제가 불림당한 적은 없는거 같은데,
    전 싫으네요.
    아직도 제남편은 제 이름 부르고
    직장에서도 이름으로 불려서 그게 익숙해 그런지
    제 기준엔 아이 이름으로 저 부르는거 이상해요.
    그건 아이 이름!!

  • 13. .....
    '19.8.10 8:52 PM (221.157.xxx.127)

    울시누가 저한테 애이름 불러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149 아이라이너 혹은 블러셔 저렴이 VS 고렴이 7 다라이 2019/08/11 1,532
960148 콜마, DHC 니들이 뭐 첨단 사업이나 되서 갑질이냐? 4 **** 2019/08/11 1,279
960147 바나나식초 설탕 꼭 넣어야 하나요? 2 .... 2019/08/11 953
960146 강릉가려고 ktx 예매했어요 10 여름휴가 2019/08/11 2,668
960145 파리바게트 커피맛 괜찮지 않아요? 29 그냥 2019/08/11 10,592
960144 부모가 자식 입시에 불안해하면 결과가 안좋은가요? 7 ㅇㅇ 2019/08/11 1,665
960143 대국민 사과를 왜하죠? 15 ㅇㅇ 2019/08/11 4,992
960142 고장난 피아노는 그냥 버려야할까요 피아노 2019/08/11 1,039
960141 이미 찐 고구마로 맛탕? 1 ... 2019/08/11 866
960140 최영미 신간시집 샀어요 6 아리 2019/08/11 1,712
960139 마파두부덮밥 할때 다싯물로 하시나요? 2 ㄷㄷ 2019/08/11 665
960138 잠깐 공원에 산책나왔는데요. 6 오버왕 2019/08/11 2,477
960137 뭐를 가장 무서워 하시나요 40 .... 2019/08/11 6,934
960136 잘못 살아왔나 싶어요. 12 인관 2019/08/11 5,003
960135 보험을 갈아타야 하나 무지 머리아픕니다. 보허잘아시는분 15 .... 2019/08/11 2,830
960134 유산균 추천해 주세요~! 2 유산균 2019/08/11 1,038
960133 민주당 -조국, 사법개혁 적임자.지명철회 요구는 정치공세 9 ... 2019/08/11 1,520
960132 1년동안 윗집에서 3번의 누수가 발생했어요ㅠㅠ 2 괴로워 2019/08/11 2,902
960131 샤워기 길이를 2미터로 바꾸니 완전 불편하네요 19 욕실 2019/08/11 7,051
960130 직장맘 입주하면서 식세기 샀어요 그릇 추천해주세요 17 또또 2019/08/11 3,342
960129 치질인지 탈장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5 ... 2019/08/11 1,700
960128 얼떨결에 사귀게 된 경우.. 1 ... 2019/08/11 1,497
960127 집에 있는 화장품 제조원을 살펴보니(달팽이크림-군대px) 10 콜마 2019/08/11 3,652
960126 남편이 방귀를 너무 자주 뀌는데 유산균 11 효과있을까요.. 2019/08/11 5,165
960125 백화점 상품권행사 좀 궁금해서요 2 알려주세요... 2019/08/11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