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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들한테 아이 이름 부르는거..

궁금이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9-08-10 18:38:49
티비에서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손녀 이름을 부르길래 같이 보던 부모님(70대초)한테 이상하다고 하니..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엄마가 제 남동생 친구엄마들한테 애들 이름을 부른데요;; 누구 엄마 하지 않고
IP : 110.70.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0 6:39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에솔아 노래 모르시나 봄

  • 2. ....
    '19.8.10 6:40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

    저희 아빠도 자꾸 저희 엄마보고 제 이름 불러요ㅡㅡ

    같이 살때 나 부르는 줄 알고 가보면 엄마 부르는 거였음.

  • 3. ㅎㅎ
    '19.8.10 6:41 PM (211.245.xxx.178)

    저도 아이 친구 엄마들 애들 이름으로 불러요. ㅎㅎ
    그게 편하니까요. ㅎ

  • 4. ....
    '19.8.10 6:42 PM (112.169.xxx.220)

    저도 친구들 부를 때 친구자녀 이름 불러요. 좋은 이름은 많이 불러줘야 잘된대서요. 이상할까요?

  • 5. .....
    '19.8.10 6:4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이름이 철수일 경우
    철수어머니로 시작해서
    친해지면 철수언니 혹은 철수야 로 부르기도해요

    ㅇㅇ어머니가 대부분이구요

  • 6. 음..
    '19.8.10 6:42 PM (223.62.xxx.47)

    쫌 복길이 할머니같아요.
    요새 누가 그래요.ㅠㅠ
    여자들끼리 성님~~성님~~이런거랑 비슷하게 들려요.

  • 7. ..
    '19.8.10 6:52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 가끔씩 있더군요

  • 8. ...
    '19.8.10 6:58 PM (211.202.xxx.155)

    내 이름 ㅡ 이규대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대답하면
    너 말구 네 아범

    예솔아 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달려가면
    너 아니고 네 엄마

    아버지를 어머니를
    예솔아 하고 부르는 건
    내 이름 어디에
    엄마와 아빠가 들어 계시기
    때문일 거야

    ㅡㅡㅡㅡㅡㅡ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 9. 어릴때그랬죠
    '19.8.10 7:06 PM (221.140.xxx.139)

    엄마는 오빠이름으로 불렸어요.

  • 10. .....
    '19.8.10 7:10 PM (182.229.xxx.26)

    그런 경우가 있긴 하지만, 좋은 건 아니지 않나요? 각자 부르고 쓰라고 있는 이름을 왜 안쓰고 엄마와 애를 동격취급하나요?
    우리 동네는 누구엄마 도 아닌 본인 이름으로 부르는 분위기에요. 지수언니, 이선영씨 이렇게..

  • 11. ....
    '19.8.10 7:1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예솔아~~할아버지께서 부르셔 ^^~~~
    노래도 있잖아요.
    부모님 세대는 첫째 아이이름 =엄마이름..이였지 않나요

  • 12. 싫어요
    '19.8.10 7:5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누구엄마로 불려본적은 있지만
    제 아이이름으로 제가 불림당한 적은 없는거 같은데,
    전 싫으네요.
    아직도 제남편은 제 이름 부르고
    직장에서도 이름으로 불려서 그게 익숙해 그런지
    제 기준엔 아이 이름으로 저 부르는거 이상해요.
    그건 아이 이름!!

  • 13. .....
    '19.8.10 8:52 PM (221.157.xxx.127)

    울시누가 저한테 애이름 불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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