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이 잘 받아주게 생겼지만
마냥 받아주지 못해요.
사람들이 부탁하면 다 받아주고
헤헤 거릴면서 해줄 줄 아나봐요.
그리고 거절하면 당연히 해줄줄 알았다는 사람들 정말 어이없어요.;;;
해주겠다는 뉘앙스 보인것도 아닌데
지입으로 당연히 부탁 당연히 들어줄 사람이라고 자기 계획에 기정사실화 해놨더라고요;;
거절하니까 서운하다고;;
제 얼굴이 잘 받아주게 생겼지만
마냥 받아주지 못해요.
사람들이 부탁하면 다 받아주고
헤헤 거릴면서 해줄 줄 아나봐요.
그리고 거절하면 당연히 해줄줄 알았다는 사람들 정말 어이없어요.;;;
해주겠다는 뉘앙스 보인것도 아닌데
지입으로 당연히 부탁 당연히 들어줄 사람이라고 자기 계획에 기정사실화 해놨더라고요;;
거절하니까 서운하다고;;
저는 보통 부탁은 다 들어줍니다.
거절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사람사이를 쌓아가게되더라구요. 저도 어릴땐 거절못하는 제가싫었는데 커서는 누가 부탁해주는게 고맙더라구요.
제 얼굴이 잘 받아주게 생겼지만 2222222
저는 제 얼굴이 만만하게 생겼지만 . ..입니다 흑흑
실제로는 반대인 것을 알고 사람들이 당황해요 ㅎㅎㅎㅎㅎ
저는 사람봐가면서 부탁들어줘요. 고마움을 아는 사람한테는 더해줘도 별로 안아깝구요... 염치없이 나올것 같은 사람에게는 해줄수 있어도 절대로 안해줘요...
저도 봐가면서 받아주지만 안받아주는 사람은 지극히 드물어요. 다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는 없고 부탁그거 하나들어주는것만으로 고마움 적립되서 그냥 사회생활편해지더라구요. 1대1로 받는게아니라 다른데서 받기도하고..
그냥 인성쓰레기는 상종을 안하니까 부탁들어주면서도 인성쓰레기가 걸러져서좋네용
한 두번 뭔가를 해주면 나중엔 당연한 줄 알더라고요. 그냥 안해줘야하는데 이넘의 오지랖땜에
맨날 호구입니다.
경우있는 사람들은 왠만하면 남한테 부탁 잘 안하죠....
그리고 할때도 정중이 부탁하죠...
서로 호의를 주고 받는건 맞지만, 그게 당연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분은 본인이 요주의 인물임을 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