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포입니다

목포 조회수 : 3,473
작성일 : 2019-08-10 09:14:47
여행왔어요
82에서 추천해주신곳은 많지만
아무곳에서 밥을 먹어도 맛있더군요
섬 축제라서
모든 박물관은 오늘까지 무료!
날씨가 더워 많이 못걸었지만
시원해지면
골목골목 더 걷고싶은 목포더군요
추천해주신모든분 감사해요
요즘같은때 아이와 오기 좋은곳입니다 추천 !
IP : 110.70.xxx.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엄마
    '19.8.10 9:17 AM (74.108.xxx.92)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는 법을 알고 계시는 게 더 중요하더군요.
    아이가 지금처럼 원글님께 터놓고 밑바닥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중요하죠.
    잘 다독여주시고 내뒤엔 엄마가 있다는 게 저장이 될면 자라는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외면만 하지 않으시면 좋을 때도 있어요. 잘 들어주고 같은 편에 서는.
    이미 좋은 엄마 이신걸요. 아이하고 이 정도이야기도 스무드 하게 할 수 있는...
    여행 잘 다녀오세요.
    예산을 세우고 본인의 노력도 들어가서 금전적으로 충당을 는 여행을 계획하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2. 저녁에
    '19.8.10 9:17 AM (58.230.xxx.110)

    유달산도 올라가 보셔요~

  • 3. rosa7090
    '19.8.10 9:18 AM (222.236.xxx.254)

    저도 작년에 목포 여행

    정말 좋았던 것은 맛집 아닌 아무 곳이나 다 맛있어서 제 기억에 가장

    맛있는 도시요.

    재밌는 여행 하세요.

  • 4. 목포는
    '19.8.10 9:22 AM (116.121.xxx.251)

    안가봤어요. 목포 땡기네요. 맛있는곳 많다니.. 목포가면 숙소는 대표적으로 괜찮은곳이 어딘가요?

  • 5. 아니
    '19.8.10 9:23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학교는 그냥 다니고 겨울방학 이용해서 여행하라고 해도 되잖아요.
    그리고 미성년인데 혼자 여행가능한가요?

  • 6. 목포
    '19.8.10 9:23 AM (110.70.xxx.24)

    좋은엄마님 저보고계신줄알고 깜놀
    사춘기딸과 잘 지내보려 노력중입니다
    유달산도 잠깐갔어요
    내려다보니 넘 좋더라고요
    대충 보고 들어가도 다 맛있어요!

  • 7. 목포
    '19.8.10 9:29 AM (121.155.xxx.30)

    한번 가보고 싶네요

  • 8. ...
    '19.8.10 9:30 AM (59.15.xxx.61)

    저도 월화수 다녀왔어요.
    반찬이 맛있으세요?
    너무 싸구려 반찬을 줘서 너무했다 했는데...
    그러나 메인은 맛있었네요.
    저는 게살 비빔밥 민어회 갈치조림 육회낙지탕탕이와 연포탕이 맛있었어요.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는데
    태풍온다는 소리에 손님이 좀 줄어서
    줄은 서지 않았어요.
    근대역사관 2관(동양척식주식회사) 앞에
    유달동 사진관에서 흑백사진 찍었어요.
    근처에 근대기 코스튬 빌려주는 의상실도 있어요.
    빌려 입고 사진 찍으러 가는 사람들 있어요.
    이훈동 정원은 이제 개방 안한대요.
    천사대교 건너가면 해변이 아름다워요.
    즐거운 여행하세요.

  • 9. ...
    '19.8.10 9:32 AM (59.15.xxx.61)

    제일 좋았던 곳은
    신안해저유물 전시관이었어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요.

  • 10. ...
    '19.8.10 9:35 AM (59.15.xxx.61)

    행복이 가득한집 카페는 별로에요.
    커피를 비롯한 음료값이 후덜덜 비싸요.
    내부는 옷을 판다고 주렁주렁 걸어놓고
    주인 아줌마인지...너무 그냥 아줌마가
    접대 예의가 없더군요..

  • 11. 목포여행
    '19.8.10 9:50 AM (58.127.xxx.156)

    목포여행 저장합니다

    가보고 싶네요 급..

  • 12. 목포시민
    '19.8.10 10:13 AM (119.200.xxx.72)

    행복이 가득한... 그 집이요.
    주인 아주머니가 돌아가시고 조카인지가 물려받았다는데
    제가 다 아까워 죽겠어요.
    너무 이상하게 변해서요. 참 좋아하는 곳이었는데...ㅠㅠ
    저도 이제 더 이상은 안가요...

  • 13. 목포
    '19.8.10 10:37 AM (118.235.xxx.132)

    저녁에본 목포 구도심은 더 멋지더라구요
    목포대교 바라보며 맥주 한모금하고
    호텔델루나 촬영지가니 진짜 몽환적이였어요
    일제시대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 목포..
    도청도 생기고 많이 발전했다해도
    구도심쪽은 그래도 고스란히 그흔적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 14. 목포숙소
    '19.8.10 10:39 AM (39.7.xxx.173)

    저는 목포 두번 가봤는데
    오래 전에 목포가족관광호텔에 묵었고
    이번에는 폰타나비치호텔에 있었어요.
    관광호텔은 오래 되었고
    폰타나는 최근에 지었대요.
    바로 바다 앞에 있고 수중분수도 보이고
    주변에 음식점 카페가 많아요.
    가는데마다 커피도 맛있었어요.

  • 15. 아까시
    '19.8.10 11:28 AM (125.178.xxx.187)

    한달전에 언니,형부들과 우리가족이 다녀왔어요.
    홍도가기전에 하루 일박했는데,위에 언급된곳 다 다녀올정도로 시간이 넉넉할만큼 작고 한적한 도시라 더 만족감이 컸어요.
    어딜가나 알려진곳 ,줄서고 밀리는거 지치는데 목포는 그게 없고 삼사십년 전으로 돌아간거 같아 좋았는데 딱하나 저녁에 분수쇼하는 그 호텔촌은 밤에 더 없이 좋은데 아침되니 온갖 쓰레기에 담배꽁초,밤새 흥건하게 버리고 온 흔적이 있어서 목포항서 배타기전까지 기분이 다운되게 만들었어요.

    다행히 홍도,흑산도 가서 지워졌지만.
    전라도 여행은 언제나 먹거리부터 후한 인심까지 만족도가 높아요.

  • 16. ...
    '19.8.10 11:32 AM (125.128.xxx.132)

    제일 좋았던 곳은
    신안해저유물 전시관이었어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요. 222222222222

    날씨 더울 때는 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 연구소 휴게실은 목포 최고의 카페예요.
    1층에서 커피사서 반층 내려가면 멋진 창가에서 한잔 할 수 있어요

  • 17. ㅁㅁㅁ
    '19.8.10 1:08 PM (112.187.xxx.82)

    목포 ...가까운데 다녀 와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096 나이 오십 이 돈이면 이혼하고 살 수 있을까요? 56 00 2019/08/11 22,881
960095 혹시 양양에서 서핑 강습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서핑조아 2019/08/11 2,118
960094 우리나라가 대단한 이유 19 공감 2019/08/11 6,811
960093 체취에 관해 설득력있는 얘기를 들었어요. 44 ... 2019/08/11 26,216
960092 북한 지명이 이상해요 22 ㅌㅌ 2019/08/11 3,188
960091 조슈번의 후예들 왜 안중근을 죽이는가? - 특선 그것이 알고 싶.. 8 ... 2019/08/11 1,628
960090 일본 영토 도발, 러시아 올림픽 보이콧 고려, 한국 선수단 먹거.. 11 .... 2019/08/11 2,606
960089 오후 세시의 연인 보고 울었네요 23 ㅠㅠ 2019/08/11 8,440
960088 조금 전 수유역 근처에서 본 변태 2 srsd 2019/08/11 2,768
960087 각종 카페, 오픈채팅방에 극우가 판쳐요 12 심해요 2019/08/11 1,482
960086 살 빼고 싶은 분들을 위한 팩폭 4 2019/08/11 6,554
960085 좌훈 하시는분 안계신가여 좌훈 2019/08/11 662
960084 美성범죄 억만장자 엡스타인, 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4 뉴스 2019/08/11 3,372
960083 심야토론 한국당 잘한다 잘한다~~ 1 미네르바 2019/08/11 2,113
960082 봉오동 전투 추천!! 5 영화 좋아요.. 2019/08/11 1,003
960081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고서요... 23 오랜만에 2019/08/10 4,903
960080 어르신 세대는 구조적으로 그들만의 정치색에 갇혀 있어요-반일조차.. 15 휴... 2019/08/10 1,744
960079 오늘 집을 보러다녔는데...슬프네요.. 46 돈없는이 2019/08/10 25,941
960078 다카노/사면초가 빠진 일본, 무섭도록 유치한 아베 외교 2 日일간지 2019/08/10 1,847
960077 화장실에 40분 앉아있는동안 뭐할까요? 9 .. 2019/08/10 3,112
960076 중2딸아이 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여부 고민됩니다 7 풍요로운삶 2019/08/10 1,522
960075 이 바이올린곡 뭔지 알려주실분? 5 ㅇㅇ 2019/08/10 1,179
960074 오렌만에 다섯식구 다 모인 자리에서 6 아 세월 2019/08/10 2,879
960073 성인피아노수업하려고 하는데요 18 피아노 2019/08/10 2,840
960072 멜로가 체질 1 ... 2019/08/10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