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그게 된다면 쌍꺼풀 수술 잘못된 사람들 다 수술할텐데 말예요.
제가 최수종 쌍꺼풀처럼 태어나면서 부터 굵은 쌍꺼풀을 갖고있어요.
이게 인상을 쎄게 말들고 나이들수록 별로인거예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런건 없겠죠?
눈꺼풀 처지면서 쌍겹도 줄어들어요
울 엄마 진짜 왕방울 소눈이았는데
60 넘으니 인상 부드러워졌어요 ㅋㅋ
쌍꺼풀이 우동같이 굵은데 쳐지면 뭔가 수술을 해야할꺼 같아요. 진짜 진하고 굵거든요.
심정 너무 이해되요 ㅜㅜ
저희집 친가가 전부 런명하고 굵은 쌍꺼풀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저한테 수술한거냐고 묻지도 않고
당연히 수술한 눈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제가 성형수술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라는거예요.
성형수술에 대한 의견을 얘기할때 난 보여지는
외모에 집착해서 인위적으로 칼질까지해서 고치는 행위는
이해 못한다고 했더니 동창 하나가 비웃더군요.
지는 쌍꺼풀 해놓고 저런 얘기한다고 ㅜㅜ
외꺼풀에 길고 서늘한 눈이 너무 부러워요
성형으로 작게 속쌍으로 만드는게 가능할거에요
상담 받아보세요
어느느낌인지
알거같아요 제 친구 한명이
그런데
뭘 해도 세보이는건 사실입니다 ㅜㅜㅜ
잘못 꾸미면 자칫 촌스러워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 쌍거플이
별의별 수술이
다 있는데 좀 작게 만드는건 가능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