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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지 향후 10년~ 20년 안에 자율주행차 상용화되기 힘들겠죠?

자율주행차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19-08-09 16:45:52
말로는 곧 상용화 된다고 하지만
향후 10년~20년 안에 자율주행차 상용화 되긴 힘들겠죠..?
IP : 123.254.xxx.23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점점
    '19.8.9 4:48 PM (175.223.xxx.104)

    모르죠.
    10년전에 스마트폰으로 결제하고 쇼핑하고
    배달앱으로 배달할줄 예상하셨어요?

    그당시 컴기준으로는
    내손안에 컴퓨터죠

  • 2. ....
    '19.8.9 4:50 PM (106.242.xxx.219)

    크고 넓은 도로들에서는 가능하겠죠.

  • 3. ...
    '19.8.9 4:52 PM (219.254.xxx.67)

    될거같은데요.
    친구 새차 보니까 지금도 반은 되는데
    못믿고 불안해서 놓지를 못하는거 던데요.

  • 4. 미국
    '19.8.9 4:53 PM (117.111.xxx.214)

    장거리 주행하는 트럭같은건 자율주행하고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 5. ....
    '19.8.9 4:56 PM (121.190.xxx.168)

    기술은 어느 순간 확 비약적으로 발전해요. 지금 기준으로 10~20년을 내다 보지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 어느 순간 확 앞당겨 질 수도 있어요. 예측이 무의미한거죠.

  • 6. 생각보다
    '19.8.9 4:58 PM (182.227.xxx.93)

    빨리 올수 있을거 같아요

  • 7.
    '19.8.9 4:59 PM (223.62.xxx.149)

    10년안에
    AI 인공지능시대
    도래된다고하니
    손정의가 수십조 투자하고
    세계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준비하고 투자하는것이겠지요
    그래서 삼성도 시스템반도체에
    130조 투자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것이겠지요

  • 8. ㅇㅇ
    '19.8.9 5:01 PM (175.223.xxx.166)

    오우 요즘 신차 드라이브와이브 기능 안 사용해 보신 모양이시네요. ^^
    이번에 K7 계약전 시운전 했는데
    손발 다 떼고 차혼자서 3-4분 외곽도로 커브길 운전 잘했어요.
    게다가 앞차 속도 줄이니 맞춰서 속도 줄이고..
    그리고 highway drive assistance인가 그거는 차가 깜빡이 없이 차선 밟으면 알아서 핸들 조정해 자기자리로 ㅋㅋㅋ

    지금 반자율 기능이 자율 2.5레벨이라 하던데
    정말 놀라워요.

    저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 봅니다.

  • 9. ㅇㅇ
    '19.8.9 5:02 PM (175.223.xxx.48)

    드라이브와이즈

    신차나오는거 보면 몇개월 사이로도 반자율주행 기능이 개선되서 나오고 있어요.

  • 10. ...
    '19.8.9 5:05 PM (112.216.xxx.202)

    유튜브같은데서 테슬라 자율주행하는거 구경해보세요
    몇년전까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요즘은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더 큰 이슈로 보더라구요...

    2002 월드컵 엊그제 같은데....그당시에 우리 가로본능 쓰고 있었어요
    2009년....아이폰 3GS 나와서 난리 났었죠...
    2019년....엥? 자율주행???? 테슬라???뭐지.???
    이게 앞으로는 변화 속도가 뭐 10년 20년이 아니라 정말 2~3년이 예전 10~20년일 수 있다는 생각들어요

  • 11. ㅇㅇㅇ
    '19.8.9 5:07 P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벤츠인지 뭐시긴지 장애물을 만났을때
    운전자보다 먼저 브레이크가 작동한다고해서
    신기했는데 대단하네요

    근데 급발진도 종종 나던데
    완벽하게 해결은 안되나요?

  • 12. ...
    '19.8.9 5:12 PM (61.72.xxx.248)

    될거에요!!

  • 13. 림지
    '19.8.9 5:25 PM (223.62.xxx.173)

    힘들어요
    현재 상용화된 버전은 2세대-3세대쯤인데요
    4세대 사람의 손이 필요없는 자율주행차는
    아직 시간이 좀 있어야 해요
    그리고 법이나 제도도 사람이 운전하고 있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 부분까지 다 바뀌려면
    10-20년안에 될까말까예요

  • 14. ...
    '19.8.9 5:31 PM (125.128.xxx.132)

    기술문제가 아니라 사고 책임에 대한 법규나 보험관련 법규에 대한 합의때문에 금방 안되요
    10년은 어렵고 20년 안에도 쉽지 않아 보여요

  • 15. dma
    '19.8.9 5:33 PM (121.136.xxx.134) - 삭제된댓글

    기술적인 부분은 완성이라고 들었어요
    다만 법이나 규제면에서 논의가 많아서 시간이 걸린다네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자율차와 외국 자율차 가 사고가 난다면
    그게 누구의 책임인지 말이죠.

  • 16. ㅇㅇ
    '19.8.9 5:45 PM (175.223.xxx.136)

    지금처럼 반자율 주행이 급속도로 진행되면
    우리는 운전석에 앉아서 할게 거의 없게되요.
    사고의 위험이나 법적 문제 미비로 사람없이 차가 이동하는 자율진행에 설혹 늦어져도 무슨 상관인가요? 운전석에 앉아서 네비찍은대로 차가 주행해서 자율주행의 편의를 다 누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옆차선 끼어들기가 지금 반자율로도 가능한대요.

  • 17. ...
    '19.8.9 6:21 PM (125.128.xxx.132)

    반 자율주행시에 사고가 나면 아무리 손 놓고 있어도 운전자 책임이죠
    현재 상태의 반 자율주행은 현재의 법규나 사회적 합의로 책임 소재를 따지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니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완전 자율 주행이 법규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 제조사 책임인지, 차주 책임인지, 통신사 책임인지, 탑승자 책임인지 책임소재 파악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주행 자체를 위한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고시에 책임소재 파악이 가능해지고 그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고, 그걸 법제화 하기 전에는 완성차가 나와도 실제 운행이 안되는 이유입니다.

    이 과정이 20년 내에 이루어지기 힘들어 보인다는 거죠

  • 18. ...
    '19.8.9 6:23 PM (125.128.xxx.132)

    반 자율주행차라고 말하는 건 운전자의 운전과 판단에 기술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일 뿐, 자율주행이라고 할 수 없죠. 어쨌거나 운전 자체의 책임은 운전자가 지는 것이죠. 사고 냈다고 자동차 탓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 19. ㅇㅇ
    '19.8.9 6:39 PM (14.32.xxx.252)

    법규 정비가 왜 20년내에 만들어지기 힘들까요?
    기술적 문제가 지금처럼만 진전이 있다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될 것 같은대요? 그리고 사고책임이 이슈가 아닌 것 같은대요. 우리가 자율주행이 상용화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돼서 그 편리성을 얼마나 빨리 누릴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은대요? 그런의미로 따지면 법적정빌
    떠나서 10년이면 법이 정비돼 자율주행으로든 아님 반자율주행 기술로 상용화되든 자율주행의 편리성은 다 누리고 살 수 있게 그
    기술들은 다 상용화 될 것 같아요.

  • 20. ㅇㅇ
    '19.8.9 6:49 PM (14.32.xxx.252)

    125.128//
    법규정비가 20년내에 된다 안된다가지고 논쟁하고싶지는 않아요.
    말하고 싶은 요지는 운전석에 사람이 반드시 앉아 있어야한다는 할지라도 즉, 반자율주행 기술로 도입될지라도, 우리가 그러한 자율주행 기술의 편리성을 다 누릴 수 있는게 10년이면 충분하다는 요지입니다.

    내차 사고나면 내책임이라는 지금의 책임에서 더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 없기에 반자율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운전석에 앉아가든, 완전자율주행으로 뒷좌석에 앉아가든 운전자 입장으로 그 기술만 누리면 되는 것이지 그게 무슨 큰 차이를 만들어낼까라는 생각입니다.

  • 21. ㅇㅇ
    '19.8.9 6:54 PM (14.32.xxx.252)

    완전자율 이슈는 우리같은 자동차 오너의 이슈라기보다는
    제조사나 택시운전사(공유차량 포함)에게 훨씬 큰 이슈입니다. 생존의 문제와 직결될 수도 있기에...
    자동차 편리성을 누리는 개인으로서는 완전한 자율 기능이 도입된 반자율주행이냐 법규가 정비된 자율주행이냐가 무슨 차이를 만들까요? 질문의 요지도 자율기술의 편리성이 완전히 도입 되는 시기에 대한 질의로 이해됩니다.

  • 22. 벌써
    '19.8.10 12:02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준비되어 있고요
    시기를 보고있는 중
    또 하늘로 날아가는 자동차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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