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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저를 무시하고 싶은거죠?

45세예요 조회수 : 6,345
작성일 : 2019-08-09 09:52:36

가깝게 지내는 친구인데요

우선 경제적인것을 얘기하자면 친구가 훨씬 잘 살아요

예를 들면 집값만 해도 저희집은 4억5천 친구집은 9억

그리고 수입은 둘다 비슷해서 6백정도 예요

근데 이 친구는 좋은점도 있지만 잘난체 하는편이거든요

주로 많이 있는일인데 어제도 제가 딱딱이 복숭아를 한상자

마트에서 사다 맛있게 먹었다고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예상대로

'그 비싼 복숭아를 어떻게 먹냐고 핀잔을 주네요' 여름에 2만원짜리 한두번

먹을수 있지 않나요?

5월중순에도 수박 맛있더라 했더니 벌써 수박을 사먹냐며

지금이 얼마나 비싼지 아냐며ᆢ


친구는 콩나물도 한다라이에 5백원짜리 사거든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식재료는 유기농은 못사도 아이가

어리니 국내산으로 사는데 친구는 무조건 양많고 값싼것만 삽니다

본인이 사는건 누가 뭐라 할수 없지만 저보다 훨씬 잘살면서

보통 사람들이 사먹는 저런걸로 저를 낭비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니

기분이 고단수로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요

IP : 211.49.xxx.7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9 9:55 AM (175.212.xxx.80) - 삭제된댓글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른것을
    자기한테 기준을 두고 다른사람이해못한다는 사람 한심해요
    끊으세요 정신건강에 좋지 않으면

  • 2. ...
    '19.8.9 9:58 A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무시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 친구 사고인거예요

    제가 친구 입장인데 친구한테 얼마전에 동일한 답을 입으로 전해 듣고 얘 뭐지 싶었어요

    내 생각을 말했을뿐 무시 한적 일도없는데 상대방은 무시한다고 느꼈다더군요
    입밖에 꺼내지 마세요 친구사이 요단강 건너요

    전혀 무시가 아니고 그 친구가 그리사니 그런말이 나오는거예요

  • 3. ...
    '19.8.9 9:59 AM (183.98.xxx.95)

    가치관이 다른겁니다
    그런 부분은 안건드려요
    계속 친구하려면
    한두번 말해서 그런반응 나오면 더이상 그런주제로 말 안해요

  • 4.
    '19.8.9 10:02 AM (175.127.xxx.153)

    자라면서 절약이 습관이 된 부모님 밑에서 자란 경우 그럴수도 있는거죠
    원글님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미우새 김종국도 먹는걸로 그러는건 아니지만
    아빠 닮아 화장실 화장지 한두칸?으로 해결한다고 하잖아요
    그걸 당연히 생각해서 지인들에게도 절약을 강요하고..

  • 5. ㄱㄱㄱ
    '19.8.9 10:04 AM (125.177.xxx.151)

    그렇게 표현하는게 무시하는거 맞아요. 그렇게 살아서 표현한거뿐이라면 난 싼거만 먹어 그러겠죠.비싸서 어떻게 사냐?식의 훈계조 표현이 나쁜거 맞죠. 그게 무시하는게 아니면 뭐죠? 그런거 구별도 안되는거라면 인성이전의 문제죠.

  • 6. 무시하는
    '19.8.9 10:06 AM (175.123.xxx.2)

    느낌은 없는데요..

  • 7. 저도
    '19.8.9 10:09 AM (108.74.xxx.90)

    무시하는 느낌은 없는데요.
    그렇게 절약해서 같은 월급으로 저렇게 모았나보다 싶네요
    죄송하지만 원글님 자격지심 느낌이ㅜㅜ

  • 8. 원글
    '19.8.9 10:16 AM (211.49.xxx.79)

    저의 자격지심 인가요?
    친구가 많이 잘난체 하는 성격이라 이것도 이런식으로
    잘난체 하나 느껴지는거죠

  • 9. ㅇㅇ
    '19.8.9 10:19 AM (211.36.xxx.172)

    그래, 넌 그렇구나.
    난 좋은 식재료에 우선순위를 두는 편이라.
    그래도 내가 너에게 유기농 좋다고 강요하고 그러지않는데
    너는 왜 니 기준으로 내 소비에 찬물 끼얹고 폄하하니?
    앞으론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 10. 첫댓글
    '19.8.9 10:20 A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

    저 친구랑 연락 안해요 그말듣고
    10여년 베스트 프랜드로 지냈는데 내가 한말 한마디 한마디 피해의식에 자격지심에

    친구로 지낸 시간이 아깝더군요
    새로운 친구 다른 친구도 많았는데 날 이정도로 여기는 친구랑은 남은 시간 같이 하고 싶지 않았어요

    친구 잃고 싶으시면 그리 계속 생각하세요

  • 11.
    '19.8.9 10:22 AM (175.127.xxx.153)

    원글님 글에 나와있잖아요
    콩나물도 한다라이 오백원짜리 산다고...
    요즘엔 시장에도 오백원짜리 콩나물 사기 어려워요
    기본 천원씩 팔죠
    친구분 한 알뜰하시는듯
    자기가 비싼 과일 직접 사먹지는 않아도 주위에서 사주는 시부모나 친정부모님이 있겠죠

  • 12. 그냥 지나려다
    '19.8.9 10:27 AM (106.246.xxx.138)

    서로의 가치관 차이입니다. 무시가 아니라.. 서로가 잘 이해되지 않는...
    그 친구는 그렇게 아끼기 때문에 같은 월급가지고 더 잘 사는 것이고요.
    보통 부자들이 돈을 더 악착같이 모으는 경우를 전 더 많이 보았구요
    십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는 마인드와 쓸 거 기본적으로 다 쓰고 사는 마인드의 차이.
    저는 그 친구분 보다 더 많은 자산을 소유했지만, 과일 농산물 시장 가서 박스째로 사다 실컷 먹고 삽니다.
    마트에서 사지 않아요.

  • 13. ..
    '19.8.9 10:30 AM (120.142.xxx.96)

    친하신 사이인가봐요
    알뜰하신편인가본데
    콩나물도 국내산 사다먹어야지 gmo 콩은 나중에 어떤 증상을
    일으킬지 모른데요 두부도 그렇구요

  • 14. ...
    '19.8.9 10:3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말이 아니라... 윗님 말씀처럼 가치관인것 같아요.. 예를든 김종국 같은 스타일...미우새 보면 김종국 종종 그런 행동할때 있잖아요.

  • 15. 원글
    '19.8.9 10:38 AM (211.49.xxx.79)

    같은 월급으로 자산이 벌어진건 아니고요
    친구는 물려받은 겁니다

  • 16. ...
    '19.8.9 10:3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말이 아니라... 윗님 말씀처럼 가치관인것 같아요.. 예를든 김종국 같은 스타일...미우새 보면 김종국 종종 그런 행동할때 있잖아요. 복숭아 이야기도 .그냥 원글님이 쓰신 그대로 이야기 해도되는것 같아요.. 여름에 한두번 먹을수도 있는거지... 뭐 그깐일로 놀래냐고..???? 대놓고 말하세요..

  • 17. ...
    '19.8.9 10:40 AM (175.113.xxx.252)

    무시하는말이 아니라... 윗님 말씀처럼 가치관인것 같아요.. 예를든 김종국 같은 스타일...미우새 보면 김종국 종종 그런 행동할때 있잖아요. 복숭아 이야기도 .그냥 원글님이 쓰신 그대로 이야기 해도되는것 같아요.. 여름에 한두번 먹을수도 있는거지... 뭐 그깐일로 놀래냐고..???? 대놓고 말하세요..

  • 18. 원글
    '19.8.9 10:40 AM (211.49.xxx.79)

    저도 낭비할줄은 모르는 성격인데 저런 사소한 걸로
    비꼬는 말투로 얘기하니 저를 무시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19.
    '19.8.9 10:41 AM (27.163.xxx.61)

    아직도 500원 콩나물이 있나요? 시장사도 최하 천원이던데

  • 20. ...
    '19.8.9 10:43 AM (175.113.xxx.252)

    콩나물 천원이하꺼도 팔기는 팔아요.. 동네마트들 세일할때보면.. 팔더라구요..

  • 21. ㅇㅇ
    '19.8.9 10:4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가치관 차이 맞구요

    근데 말은하세요.
    너는 너대로 알아서 사먹어. 난 비싸도 맛있는거 먹을거야. 그런건 터치하자 말자라고말하구요
    근데 복숭아 수박도 그 정도 가격도 못 사먹고 사는게 더 신기하네요. ㅎㅎ

  • 22. ....
    '19.8.9 10:50 AM (219.255.xxx.153)

    시간이 남아도나봐요. 별별 얘기를 다하네요.
    그만 만나고 전화통화도 그만 하세요

  • 23. ..
    '19.8.9 11:03 AM (1.246.xxx.210)

    요즘에도 한다라이에 500원짜리 콩나물이 있나요???기본1000원 아닌가요? 요즘 과일 싸다고 그러는데 봉숭아 좀 먹었다고 그런말 듣나욪?너도 참 안쓰럽다 하세요 연락안올듯

  • 24. ....
    '19.8.9 11:07 AM (1.225.xxx.49)

    그건 가치관 차이인거같구요.
    다른면에서 친구가 잘난척을 많이하나본데 암튼 이걸로 잘난체는 아닌것 같습니다.

  • 25. ....
    '19.8.9 11:12 AM (1.237.xxx.189)

    가치관도 다르고 한심하게 보는거 같은데요
    고만하게 살면서 왜 저렇게 낭비하고 사나 싶은거죠
    사실 그수입이면 복숭아 수박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는건데
    친구는 넘 싸구려만 고집하기는하네요
    부자는 되겠죠
    저런 사람들이 재테크는 또 잘해요
    그러니 싼것만 살수밖에 없는거고
    저도 고만고만하게 살면서 유기농 매장에서 구입하고 식재료비 생활비 많이 나온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한심해요
    친구는 님보다 저와 맞을듯

  • 26. ..
    '19.8.9 11:23 AM (180.230.xxx.90)

    가치관 차이가도 하지만 함부로 말하는것도 맞아요.
    단순 가치관 차이라면 당연히 듣는이 기분 나쁘지 않게 얼마든지 말 할 수 있어요.
    한겨울에 복숭아,수박 찾는것도 아닌데.....

  • 27. ...
    '19.8.9 11:26 A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

    다른 장점이 많은 친구면 그려려니 하고 덮어시고 아니라면 그 친구를 위해서 관계 끊어주세요
    그 일같지도 않은 일로 이리 서로 오해하고 의심하며 친구 하지마세요

  • 28. **
    '19.8.9 11:30 A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오해? 의심?
    가치관 차이보다 친구를 무시하는거예요.
    제철에 2만원 짜리 복숭아면 그리 좋은 것도 아닌걸...

  • 29. 흐흥
    '19.8.9 11:36 AM (211.48.xxx.133) - 삭제된댓글

    다음부턴 건강의 중요성에 관해 그 친구한테 강의좀 해주세요
    유기농이 왜 중요한지 농약이 왜 위험한지 지엠오가뭔지 공부해서라도 설교좀 해주시고요
    맨날 건강 어쩌고하면 세상 쿨한척
    내가아는 누구는 술 담배하고도 건강하게 백세가까이살았다
    그럼 얘기해주세요 타고난 건강 체질이 중요하고
    너도 그런 체질이면 상관 없겠으나
    마흔는 오십에 죽을꺼 그나마 꾸준히 관리하고 술 담배 안해서 칠팔십 생명 연장하는 사람도 있고
    나의 최대 삶의가치는 건강이고 나이들어서도 남 손에 내 몸 의탁하지 않고 내 힘으로 살다 죽는 거라고요
    너 몇백원 아껴 싼 콩나물 중국산을 사먹건 뭘하건 나는 상관 않겠으나
    내 삶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고 간섭하는건 그만두라고 조곤조곤 확실히 말해주세요

  • 30. 흐흥
    '19.8.9 11:40 AM (211.48.xxx.133)

    다음부턴 건강의 중요성에 관해 그 친구한테 강의좀 해주세요
    유기농이 왜 중요한지 농약이 왜 위험한지 지엠오가뭔지 공부해서라도 설교좀 해주시고요

    맨날 건강 어쩌고하면 세상 쿨한척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내가 아는 누구는 술 담배하고도 건강하게 백세 가까이 살았다더라
    어쩌고 저쩌고..

    그럼 얘기해주세요
    타고난 건강 체질이 중요하고
    너도 그런 체질이면 상관 없겠으나
    마흔 오십에 죽을꺼 그나마 꾸준히 관리하고 술 담배 안해서 칠팔십 생명 연장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나의 최대 삶의 가치는 건강이고
    나이 들어서도 남 손에 내 몸 의탁하지 않고 내 힘으로 살다 죽는 거라고요

    너 몇백원 아껴 싼 콩나물 사먹건
    중국산 농산물을 사먹건 뭘하건 나는 상관 않겠으나
    내 삶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고 간섭하는건 그만두라고 조곤조곤 따끔하게 말해주세요

  • 31. ㅇㅇ
    '19.8.9 11:41 AM (175.114.xxx.96)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듣기만 했다면 가치관 차이지만, 부정적인 잔소리는 친구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 32. 잘난체???
    '19.8.9 12:07 PM (125.184.xxx.67)

    왜요왜요. 정말 이해가 안 되서요
    한국 식재료 물가 비싸고, 그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사람들이 야채, 과일 덥썩 덥썩 박스채 사는 거 보면
    한국에는 부자 많구나. 다들 부잔가 싶어요 ㅎ
    지겨워서 박스채 못 사는 저는 저렇게 많이 사서 누가 다 먹지 싶고..
    제가 가난하냐면 그렇지도 않아요.
    남편은 여기서 싫어하는(?) 잘 나가는 전문직이고,
    저도 전문직에 친정 잘 살고요.
    부모님 고린자비 아니라 식재료에 돈 잘 쓰는 집에서 부유하게 살았는데도 그럽니다.
    저는 저게 왜 잘난 척인지, 그렇게 느끼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자격지심 말고는 설명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 33. 잘난체님
    '19.8.9 12:22 PM (211.48.xxx.133)

    꽉막혔네 이양반이
    그건 님의 삶의 가치고요
    타인이 상관하거나 가르치려들지 않잖아요
    님이 똑똑하고 잘했음 된거지 남은 왜 지적하고 가르칩니까
    본인들은 완전 무결해서요?

    같은 쌀인데 같은값이면 싼건로 먹자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 쌀이 무색 무미 무취 맛있는 밥이지만 무서운 농약의 폐해를 이미 들여다보고 있어서 그나마 농약이 덜 쳐진 덜 위험해 보이는 유기농 쌀을 먹고 싶은 사람도 있는거고요
    그비싼 동물복지 유정란 개소리한다하는 님같은 분도 계시겠지만
    양계장에 알공장에서 발디딜 틈없고 분변속에서 알만 하루에 몇번씩 낳는 환경이 훤히 눈에 보이는 사람들은 고급 아파트 평수 늘리고
    고급소파 차 바꾸는게 중요한 만큼이나
    내 몸이 어떤 피를 만들고 세포를 이루어 나를 건강하게 지켜주는지가 중요하고 그것이 가장큰 가치인 사람들도 많으니
    남의 가치를 함부로 무시하는건 그만둬주시죠

  • 34. ......
    '19.8.9 12:39 PM (121.128.xxx.180)

    남의 생활 방식에 너는 그렇구나.. 하면 되고
    나는 어떤 걸 사먹는다.. 얘기하는 선에서 끝나면 되는데
    그걸 어떻게 사먹느냐는 식의 대화 방식은 문제 있어요.
    님이 친구니까 넘어가 주는 거지 다른 데서도 그런 식이면 참교육 당할 일 있을 거예요.

  • 35. 원글
    '19.8.9 1:03 PM (211.49.xxx.79)

    그렇죠? 친구는 그 비싼걸 어떻게 먹어? 나는 그런거 비싸서 못먹는다 이렇게 얘기 하니까 저는 굉장히 기분이 이상하거든요
    무슨 비싼 요리를 제가 먹는게 아니니까요

  • 36. ........
    '19.8.9 1:18 PM (121.128.xxx.18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네. 님이 무시된 게 아니고 친구끼리의 상호 존중이란 가치가 무시된 거죠.

  • 37. ㅋㅋ
    '19.8.9 1:22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뭔 사치품 사들이는 것도 아니고 제철과일 제돈주고 사먹겠다는데 이게 이해가 안가는 사람도 있네요.
    그러니까 본인이 싸구려를 먹든말든 남이 먹는 음식에 왜 타박을 하냐구요.
    심지어 비싼것도 아닌데 비싸다고 하는게 더 황당하네요.
    싫어하는 사람들은 썩어 버려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박스 사도 금방 다 먹는게 과일이구만. ㅋㅋ

  • 38. 나무
    '19.8.9 2:26 PM (223.39.xxx.76) - 삭제된댓글

    아줌마못생겨을갔틀거갔내요

  • 39. ,,,
    '19.8.9 2:27 PM (121.167.xxx.120)

    놀지 마세요.
    수준이 안 맞아요.
    속으로 그런게 하나 둘 쌓이면 나중엔 정떨어져요.

  • 40. 무시네요
    '19.8.9 11:22 PM (211.52.xxx.52)

    상대방의 생활방식을 존중하지 않는...자신보다 잘사는 사람이며 쎈사람에게는 그런소리 못하지요. 확 쏴주세요. 남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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