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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깨합니다

..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9-08-09 08:24:05
젊었을적엔 엉덩이 허벅지만 가리니라 엄청 노력하며 살았는데...
아이낳고는 배랑 엉겅이랑 허벅지 가리려 노력하며 살았는데..
수영을 배운이후로 허벅지라인이 좀 정리되면서부터 어깨넓은게 도드라지더라구여. 현재 상의를 잘못 입음 증말 어깨가 대단히 넒어보여서 위축될 정도!!
옷을 함부로 사기 어려울 지경!!
머리를 하나로 묶지 못할 지경이에요 엉엉
오늘도 수영가고싶은데..수영때문에 어깨하 넓어져 그런가싶어서 수영을 갈까말까하는 이 마음 아실라나요 ㅠㅠ
IP : 125.177.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9.8.9 8:28 AM (115.140.xxx.180)

    저도 클라이밍하면서 어깨 넓어졌어요 근데 원래 있던 어깨더라구요 단지 운동하면서 어깨가 펴진 것일뿐~ 전 어깨때문에 상의는 무조건 치수 확인하고 사요 안그럼작아서 못입거든요 어깨빼고 몸이 여리한것에 위안삼아요

  • 2. ...
    '19.8.9 8:57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에이.
    애기 낳고 했으면 성인이고 30대는 됬을텐데 수영으로 어깨가 넓어진다구요?
    근성장이 그렇게 쉽다구요?
    원래있던 어깨에 한표.
    다른곳이 정리되고 빠지면서 어깨가 보이는거에요.
    빠진곳을 바라보며 기뻐하시면서 운동다니세요.

  • 3. 저에요
    '19.8.9 9:14 AM (175.223.xxx.187)

    어깨는 너무 넓고 몸은 가늘어요..ㅠㅜ 몸좋은 남자처럼.
    수영 하면 어깨 더 넓어질까봐 안한지 오래됬어요.ㅠ

  • 4. ㅇㅇ
    '19.8.9 9:27 AM (116.47.xxx.220)

    저는 등산 매일 세시간 했더니 종아리가 터져나가요

  • 5. .....
    '19.8.9 9:33 AM (112.144.xxx.107)

    아빠옷 입어보니 어깨가 맞춤옷처럼 딱 맞던 녀자입니다. ㅠㅠ 심지어 울 아부지 어깨 넓은 남자입니다.

  • 6. ㅜㅜ
    '19.8.9 10:00 AM (59.14.xxx.33)

    태생으로 어깨, 뼈가 남자핏으로 태어난 여자입니다.
    대신 가슴 허리 라인은 여자구여.
    원글님 몸 라인중 가장 얇은 부분을 보이게 입으세요.
    어깨에 눈이 안가려면 네크라인이 좁지않고 적당히 파인..
    그리고 루즈핏 이런거 다 버리세요.
    어깨라인이 딱 맞아야 해요.
    어깨라인 가져와서 배밑으로 시선 분산시키는
    X자 랩 스타일 블라우스나 원피스(키가 큰 경우)도
    괜찮아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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