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 후 양육권 못가져오면 무조건 유책배우자라는 사람들에게..

43445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19-08-09 06:58:10
저도 얼마전 알게되었는데
똑같은 사례가 두건이었어요.
간통죄가 없어졌지요.
남편이 바람을 핍니다.
부인이 눈이 뒤집혀서 상간녀를 때리거나
상간녀회사앞에서 1인시위를 했어요.
부인은 아이 키우느라 전업이었구요. 두케이스 다...
한케이스는 남편 부인 상간녀 모두 전문직이었는데
아이 둘 키우느라 일 그만 둔것이었고.
한케이스는 남편 능력 없다고 친정서 도움 주긴했는데
부인은 그래도 월급받진않은거죠. 남편이 잘버는건 아니었지만..

아무튼 그래서 부인이 상간녀를 때려서 폭력죄
1인시위 사실적시에의한 명예훼손.
그리고 전업주부였고 나이 많은 남편이 여우같이
결국은 둘다 아이들 데려가 버렸어요.
그 여자친구랑 살것도 아니고
그여자친구가 키운다는것도 아닌데요. 바람까지 피워놓고
애까지 뺏어가 버리는 사람많아요.
아이들은 모두 다 조부모가 키우고 있어요.
간통죄가 사라져서 피해보는 사람들 많다고 봅니다...
IP : 121.177.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9 7:02 AM (117.111.xxx.239)

    여기서 그러잖아요 이혼남 만난다하면 본부인이 양육하면 무조건 남자를 유책배우자로 몰고가며 말리잖아요 고유정건만 봐도 아이가 어리면 유책유무가 아니라 엄마에게 양육권이 가던데...

  • 2. 둘중하나
    '19.8.9 7:05 AM (121.133.xxx.137)

    유책이거나 능력이 없거나...
    요즘같이 이혼륨 높은 시대에
    남편이 벌이가 좋거나 안좋거나
    육아때문에든 다른 이유든 전업하는건
    너무 불안해요
    남자? 남편? 못믿어요 아니 믿으면 안돼요

  • 3. 지인 보니까
    '19.8.9 7:11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와이프 유책으로 소송이혼했는데 아이가 어리니 양육권은 와이프가 가져갔어요. 1주일에 한번 봄.
    남편은 공무원 와이프는 직업없어요

  • 4.
    '19.8.9 7:25 AM (116.124.xxx.148)

    유책 배우자라도 비유책 쪽에서 애는 니가 키워라하고 두고 나가니 그냥 키우던데요.
    결국 비유책 배우자가 애를 안데리고 간거죠.

  • 5. 유책
    '19.8.9 7:46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유책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요.
    아빠 쪽서 바람나면 애를 안 데려오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새여자가 남의 애 키우는 거 싫어해요.
    누구 보세요. 전처 자식 죽여버리잖아요.
    불륜커플 엿먹으라고 애를 주고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 6. ,,,
    '19.8.9 3:45 PM (70.187.xxx.9)

    유책이거나 능력이 없거나...222222222222222222222 그런데 능력 없으면서도 재혼은 하더라고요. 애들을 버리면 가능하긴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855 골든구스는 사이즈가 정사이즈인가요? 2 골든구스 2019/08/09 1,636
957854 삼시세끼 보는 중인데 25 쿠쿠 2019/08/09 9,187
957853 간호조무사자격증 20 00 2019/08/09 5,490
957852 대학친구의 남편 병문안 가려고 해요 11 친구 2019/08/09 3,122
957851 나혼자산다에 전현무 돌아오면 안되나요? 20 ㅇㅇㅇ 2019/08/09 7,575
957850 편애중계 넘 재밌어요 5 편애중계 2019/08/09 2,226
957849 다스뵈이다 73 시작해요 7 2019/08/09 816
957848 청바지 매니아 패피님들 도와주세요 3 노노재팬 2019/08/09 1,460
957847 유럽가서 아이가 쥬니어용 캐리어 잘 끌고 다닐까요? 3 ........ 2019/08/09 1,343
957846 간병인을 처음 쓰는데요. 8 오래된 주부.. 2019/08/09 3,211
957845 대놓고 후쿠시마산 쌀 사용하는 일본 식당.... 5 ... 2019/08/09 2,251
957844 부산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로 의식잃은 여고생말이에요 4 ㅠ,ㅠ 2019/08/09 3,495
957843 궁금한 이야기y 대체 목사란 것들중에 8 대체 2019/08/09 2,604
957842 옛날에 토요미스테리 극장 기억나세요? 24 여름 2019/08/09 3,555
957841 도쿄올림픽일본지도에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13 열받아..... 2019/08/09 1,707
957840 국방부는 개혁이라는걸 할가요? 2 ㅇㅇ 2019/08/09 595
957839 동향집 어떨까요. 8 ... 2019/08/09 2,502
957838 부산 택시 기사 아저씨의 망할 말.... 37 ... 2019/08/09 7,578
957837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보고 놀란 2가지 3 **** 2019/08/09 2,700
957836 호박나물 새우젓없이 무칠때요 11 궁금 2019/08/09 2,178
957835 요양보호사 4 ㅡㅡ 2019/08/09 2,535
957834 요즘 알찬 뮤지컬이나 콘서트 추천부탁 드려요 4 50대 2019/08/09 1,202
957833 사랑아놀자에 나온펜션 ㄱㄴㄷ 2019/08/09 548
957832 이 남자 뭘까요 4 Asdl 2019/08/09 2,692
957831 싱글 시누vs 싱글 친여동생, 둘다 있는 분께 여쭈어요~ 22 ........ 2019/08/09 5,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