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토까지 나서 中 영향력 확대 '경계'

뉴스 조회수 : 910
작성일 : 2019-08-09 03:17:37
https://news.v.daum.net/v/20190808140512986
IP : 211.219.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9 3:27 AM (218.39.xxx.14)

    "한미동맹 제거가 상책"이라던 문정인, 주미대사 고사

    http://n.news.naver.com/article/448/0000279483

  • 2.
    '19.8.9 4:13 AM (218.39.xxx.14) - 삭제된댓글

    문정인 "남북관계 풀리면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불필요… 김정은 예측 가능해"
    정세현 "北 회담서 한미연합훈련 축소 요구하면 받아야… 당분간 도발 안할것"
    美 위협 탓 한반도 위험해진다는 北 논리 확대 재생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물밑에서 이끌어온 외교·안보 분야의 원로 멘토들이 북한의 '화해 손짓'에 즉각 '남북 관계의 즉각 개선과 한미 동맹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랬던 문정인을 주미대사로 임명하려 했다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406208

    [단독] 북한 '직파 간첩' 잡혔다, 北 정찰총국 소속

    http://naver.me/Fq9LdhVQ


    與 '北과 교류 자유법' 발의
    北주민 접촉 신고의무 폐지


    한미동맹 깨고 간첩만드는 법 발의??
    중국이 방긋~~

  • 3. 프블
    '19.8.9 4:16 AM (218.39.xxx.14) - 삭제된댓글

    http://naver.me/GQwwhwSL

    문정인 "남북관계 풀리면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불필요… 김정은 예측 가능해"
    정세현 "北 회담서 한미연합훈련 축소 요구하면 받아야… 당분간 도발 안할것"
    美 위협 탓 한반도 위험해진다는 北 논리 확대 재생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물밑에서 이끌어온 외교·안보 분야의 원로 멘토들이 북한의 '화해 손짓'에 즉각 '남북 관계의 즉각 개선과 한미 동맹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랬던 문정인을 주미대사로 임명하려 했다니.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4406208

    [단독] 북한 '직파 간첩' 잡혔다, 北 정찰총국 소속


    http://naver.me/Fq9LdhVQ

    與 '北과 교류 자유법' 발의
    北주민 접촉 신고의무 폐지


    한미동맹 깨고 간첩만드는 법 발의??
    중국이 방긋~~

  • 4.
    '19.8.9 4:17 AM (218.39.xxx.14)

    http://naver.me/GQwwhwSL

    문정인 "남북관계 풀리면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불필요… 김정은 예측 가능해"
    정세현 "北 회담서 한미연합훈련 축소 요구하면 받아야… 당분간 도발 안할것"
    美 위협 탓 한반도 위험해진다는 北 논리 확대 재생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물밑에서 이끌어온 외교·안보 분야의 원로 멘토들이 북한의 '화해 손짓'에 즉각 '남북 관계의 즉각 개선과 한미 동맹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랬던 문정인을 주미대사로 임명하려 했다니.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4406208

    [단독] 북한 '직파 간첩' 잡혔다, 北 정찰총국 소속



    http://naver.me/Fq9LdhVQ

    與 '北과 교류 자유법' 발의
    北주민 접촉 신고의무 폐지


    한미동맹 깨고 간첩만드는 법 발의??
    중국이 방긋~~

  • 5. 어이구
    '19.8.9 6:24 AM (58.120.xxx.54)

    새벽부터 열일 이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454 한어깨합니다 5 .. 2019/08/09 1,328
959453 고급스럽게 늘어지며 자라는 식물.. 뭐가 있나요? 11 식물 2019/08/09 3,006
959452 아레나 일본거죠? 9 ... 2019/08/09 1,378
959451 신비복숭아 맛있나요? 9 ㅇㅇ 2019/08/09 2,365
959450 영재 키우셨던 어머님들 어릴때 다른 학부모들과 관계가 어떠셨나요.. 31 2019/08/09 7,113
959449 무조건 동안이 좋은것만도 아닌거 같아요 3 . . 2019/08/09 2,519
959448 부동산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10 ㅂㄷㅅ 2019/08/09 2,654
959447 경북 구미의 진짜 영웅 ... 2019/08/09 1,027
959446 녹내장으로 안약 넣고 있는데요 4 44 2019/08/09 2,118
959445 키톡에 있는 불맛 오징어볶음 2 승연이랑 2019/08/09 2,277
95944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8/09 1,115
959443 이혼 후 양육권 못가져오면 무조건 유책배우자라는 사람들에게.. 4 43445 2019/08/09 3,363
959442 사기를당했어요.. 12 . 2019/08/09 8,436
959441 혹시 경기도 광주 태전지구 사시는분 8 정리자 2019/08/09 1,250
959440 염색한후 다음날 바로 머리 감아도 될까요 10 잘될꺼야! 2019/08/09 17,964
959439 이사준비 미리 해보신분들, 짐은 어디에 넣어두셨나요? 13 이사 2019/08/09 2,879
959438 전주시가 롯데에게 땅을 100년 무상대여 한답니다 18 숙주숙주 2019/08/09 5,815
959437 왕따 당하는 것 처럼 느끼는 제 심리상태좀 도와주세요 .. .. 11 흑흑 2019/08/09 4,662
959436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한 남자들 후회하지 않을까요? 29 2019/08/09 16,601
959435 나토까지 나서 中 영향력 확대 '경계' 3 뉴스 2019/08/09 910
959434 그러고 보니 자유한국당 쪽 인물들은 하나같이 2 ... 2019/08/09 1,411
959433 진짜 생각할수록 감탄밖에 안 나요. 선조들은 에어컨 없이 어떻.. 63 에에컨녀 2019/08/09 23,634
959432 눈밑지방 수술 병원이요 9 51살 2019/08/09 2,484
959431 집안 냄새 없애는방법 알려주세요 16 기생충보고정.. 2019/08/09 7,360
959430 74년이 지나도 과거사 추적..92세 나치수용소 前경비원 법정에.. 뉴스 2019/08/09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