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후쿠시마의 진실과 심각성'을 알려드립니다

끌어올립니다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9-08-08 14:50:15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060985

못보신 분들 보세요

후쿠시마 원전문제와 그에 따른 방사능 피해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해놓은 글입니다

IP : 114.129.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싹
    '19.8.8 2:53 PM (218.154.xxx.140)

    일본화 속의 지옥그림 같네요... 지하수가 핏줄처럼 연결된 그림..

  • 2. 기레기아웃
    '19.8.8 2:54 PM (183.96.xxx.241)

    아 찰떡같은 비유이긴 한데 넘 무서워요 우리도 원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 3. 미치겠다..
    '19.8.8 2:55 PM (218.154.xxx.140)

    조만간 지하수맥에 용융된 핵연료가 핵반응을 유지한채 다다르면 범인류적 재앙을 초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열의 핵반응연료를 만난 지하수 폭발하여 고단위방사선을 방출하는 수증기가 될 것이고 제트기류를 타고 전세계를 오염시킬 것이다.

  • 4. ㅇㅇ
    '19.8.8 2:56 PM (116.42.xxx.32)

    일본 개ㄱ끼

  • 5. 댓글에
    '19.8.8 2:57 PM (218.154.xxx.140)

    녹아버린 핵연료가 어디까지 타들어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순간 지하수맥과 만나 수증폭발하면
    아 핵연료가 이정도 타고 들어갔구나
    대략적으로 알수있겠죠

    근데 수중폭발함과 동시에 일본은 좆망

    그러고 보면 체르노빌은 멜트다운 되었는데도 그걸 막아버려 핵 연료를 굳혀버렸죠..
    대신 엄청난 인력과 희생이 뒤따랐지만
    문제는 그럼에도 방사능이 어마어마하게 나와서 발전소를 아예 콘크리트 돔으로 뒤집어 싸버녔죠 그것도 몇겹으로

    그럼에도 불안하다고 수조원 써써 또 뒤집어 싸려하죠...

    방사능은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안나고
    그래서 이를 아는 사람들은 방사능공포증 이라고 불안에 떤다죠

  • 6.
    '19.8.8 3:05 PM (223.38.xxx.43)

    음흉한 일본놈들
    그동안 몇년에 걸쳐
    조용하고 용의주도하게
    우리나라에 방사능식품
    많이 보급 했을듯
    캔이나 라면소스 장 간장 과자 등등
    반조리식품이나 완제품으로
    다 침투시켜 먹었을것같아요
    이제서야 밝혀졌다니
    기가막히네요
    뭘 먹어야되는지
    걱정됩니다

  • 7. 멜트아웃 상태
    '19.8.8 3:06 PM (218.154.xxx.140)

    멜트다운이 아니고 멜트아웃 상태입니다.
    후쿠시마의 핵연료가 체르노빌보다 11배 가량 많구요 후쿠시마는 체르노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태입니다..핵연료가 다 일본 땅 밑으로 내려가 유실되거나 유실될 예정이죠 체르노빌은 후쿠시마의 1/11핵연료 정도였고 핵연료가 지반을 뚫고 지하수와 많나지 않도록 수많은 희생을 치루며 땅굴을 파서 멜트다운중인 핵연료 아래에다 콘크리트 심었더랬죠 그래서 겨으 막았구요 그런데 일본은.......사실상 일본은 끝났어요

  • 8. wisdomgirl
    '19.8.8 3:50 PM (14.32.xxx.247)

    일본만 끝났어야하는데
    억울하게 이웃나라 우리까지 피해를 입게되서
    참.. 유감이네요
    개객기들때문에 수명이 단축되고 삶의 질이 나빠지게 되다니

  • 9. 알고보면 인재
    '19.8.8 7:06 PM (122.34.xxx.206)

    이 비극을 막을 시간이 7~ 8시간이나 있었다는거
    70대 노인이 200페지 넘는 메뉴얼 보고 있더라네요
    피할수 없었던 비극이 아니라
    명백한 인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977 편애중계 넘 재밌어요 5 편애중계 2019/08/09 2,256
957976 다스뵈이다 73 시작해요 7 2019/08/09 843
957975 청바지 매니아 패피님들 도와주세요 3 노노재팬 2019/08/09 1,496
957974 유럽가서 아이가 쥬니어용 캐리어 잘 끌고 다닐까요? 3 ........ 2019/08/09 1,365
957973 간병인을 처음 쓰는데요. 8 오래된 주부.. 2019/08/09 3,252
957972 대놓고 후쿠시마산 쌀 사용하는 일본 식당.... 5 ... 2019/08/09 2,279
957971 부산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로 의식잃은 여고생말이에요 4 ㅠ,ㅠ 2019/08/09 3,520
957970 궁금한 이야기y 대체 목사란 것들중에 8 대체 2019/08/09 2,635
957969 옛날에 토요미스테리 극장 기억나세요? 24 여름 2019/08/09 3,597
957968 도쿄올림픽일본지도에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13 열받아..... 2019/08/09 1,734
957967 국방부는 개혁이라는걸 할가요? 2 ㅇㅇ 2019/08/09 628
957966 동향집 어떨까요. 8 ... 2019/08/09 2,542
957965 부산 택시 기사 아저씨의 망할 말.... 37 ... 2019/08/09 7,605
957964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보고 놀란 2가지 3 **** 2019/08/09 2,743
957963 호박나물 새우젓없이 무칠때요 11 궁금 2019/08/09 2,208
957962 요양보호사 4 ㅡㅡ 2019/08/09 2,558
957961 요즘 알찬 뮤지컬이나 콘서트 추천부탁 드려요 4 50대 2019/08/09 1,234
957960 사랑아놀자에 나온펜션 ㄱㄴㄷ 2019/08/09 569
957959 이 남자 뭘까요 4 Asdl 2019/08/09 2,717
957958 싱글 시누vs 싱글 친여동생, 둘다 있는 분께 여쭈어요~ 22 ........ 2019/08/09 5,114
957957 김필이라는 가수요 17 2019/08/09 7,940
957956 옷장 냄새 2 .... 2019/08/09 1,955
957955 원룸만기가 12월인데 주인한테 언제 말해야할까요? 7 이사 2019/08/09 1,675
957954 앤 해서웨이보면 김태희 생각나요 17 .. 2019/08/09 6,371
957953 가족모임 5 33333 2019/08/09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