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지금집을 강남아파트로 바꿔준다면 하시겠어요?
만약 동일지금 사는집을
동일평수 강남 아파트로 교환해준다면
하시겠어요?
단, 시세차익을 거둘수 없다는 가정으로요
거주만 가능하고 거래시에는
전에 살던 집 시세로만 팔수 있다면?
1. 당연하죠
'19.8.8 2:01 PM (223.62.xxx.69)교통 교육 문화 인프라만보세요
집값이 비싼거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요?2. 거기
'19.8.8 2:01 PM (221.150.xxx.56)공기 좋나요?
3. ...
'19.8.8 2:02 PM (211.36.xxx.30)교육은 자녀가 있어야 소용있고 교통도 근처 직장이 있어야 유용한게 아닐까요
4. ...
'19.8.8 2:03 PM (122.38.xxx.110)회사가 멀어서요.
내 재산도 아니면 딱히5. 질문
'19.8.8 2:05 PM (121.176.xxx.101)이런 의미 없는 질문을 뭐 하러요
6. ....
'19.8.8 2:05 PM (125.130.xxx.116)솔직히 전 안갈거 같아요. 강남서 자라고
현재 경기도사는데 ...서울가면 숨막혀요
사시사철 막히는 도로와 미어터지는 대중교통..
기본인구밀도가 높아서 그런가
길마다 변태,또라이들은 또 왜그리 많은가요..
애들있다면 갈지 모르겠는데...얘가 없어서 안갈래요7. 아니
'19.8.8 2:08 PM (175.223.xxx.50)당연한거 아닌가요?
아이 없으면 외식쇼핑인프라가 최고고 아이 있으면 두말할 마위 없고요8. ㅇㅇ
'19.8.8 2:09 PM (222.237.xxx.121)의미 없는 질문에.. 전국에 미세먼지 다 깔리는 나라에서 공기 타령하는것도 그렇고 ㅋㅋㅋ
9. 우리나라가
'19.8.8 2:12 PM (221.150.xxx.56)너거집 오강 만한지 아세요
공기많이 다릅니다
무식하기는10. 모모
'19.8.8 2:15 PM (223.38.xxx.142)이런쓸데없는 질문할시간 있으면
방이나 한번 더 닦으세요11. ㅁ
'19.8.8 2:18 PM (106.101.xxx.4)할 일 없다
12. 잘될거야
'19.8.8 2:24 PM (123.212.xxx.26)쓸데없는 질문이지만
재산가치가 그대로라면 안 가요
지금 사는 데가 더 좋아요 재산가치는 더 낮을지라도요13. 강북인데
'19.8.8 2:27 PM (1.231.xxx.157)교통요지라 굳이 강남 싶네요
여기서도 애들 잘 키웠고 대기업 들어갔고... 편하고 좋아요14. ㅇㅇ
'19.8.8 2:28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전 갑니다.
다른곳에 자기집 전세주고 강남 전세사는 사람들 많거든요.15. 부질없다...
'19.8.8 2:30 PM (14.33.xxx.174)가정이든 뭐든 실제로 될거 아니니...
16. 안갑니다.
'19.8.8 2:36 PM (220.71.xxx.162)아파트 30년 가까이 살았더니 진~~짜 살기 싫어요.
정원있는 단독주택이라면
그 어디라도 좋다싶어요.17. 전혀요
'19.8.8 2:37 PM (223.62.xxx.91)이곳에서 노후 끝까지 살 생각으로 50대 초반에 이사왔어요. 단 한번도 후회한 적 없고 아이들 포함 가족 모두 만족합니다. 광화문. 강남까지 한시간 정도면 도착 가능하고
문화생활. 여행. 여가 모든거 충족합니다. 자연환경 도심과 비교 불가이고 심리적 안정감. 정서적 여유. 주거 공간의 쾌적함. 이웃의 수준 등에서도 강남으로 갈 생각은 안듭니다. 가끔 대형병원이 가깝지 않다는게 불만인 사람도 있는데 중환자가 아니라면 신촌 세브란스까지 밤중에 2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에서 그런걸 미리 걱정하는 이유가 뭘까 싶어져요. 외국생활 오래하신 분들을 종종 이웃으로 만나는데 뉴욕에 살다 오신 분들은 불편해하고 LA에서 오신분들은 좋다고 하시더군요. 가치관과 경험의 차이랄까...
어차피 차타면 한 두시간 거리의 좁은 나라에서 필요 충족이란 단지 몇십분의 차이인 것을요. 아무튼 저희 가족은 아무도 강남으로 이사가길 원하지 않네요.18. 삶의질우선
'19.8.8 3:02 PM (218.154.xxx.140)전 서울 용산구 십년 살다 지방 고향으로 내려왔는데요..
여긴 도시 전지역이 숲세권일 정도로 야산이 많아서
공기 좋구요.. 비염 좋아졌습니다.
집 뒷산 시에서 정비해서 올레길 있구요...
안가지 싶네요.
괜히 시골사람이 서울가서 살다가 암 걸린것 같아서..
암수술 서울서 하고 내려왔네요..19. ㅁㅁㅁㅁ
'19.8.8 3:25 PM (119.70.xxx.213)살아보고싶긴 해요
하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해지면 싫어요
오래된 아파트에 주차난이 심하다던가 하는 경우요20. 가죠.
'19.8.8 3:56 PM (116.39.xxx.132)솔직히 강남 녹지도 많고 숲세권도 많고 교통 상업시설 의료 인프라 너무 좋잖아요. 당연히 가죠
21. ...
'19.8.8 3:59 PM (220.75.xxx.108)그냥 심플하게 반포자이 임대 한채를 받는다고 상상하면 되겠네요.
22. 안바꿔요
'19.8.8 4:00 PM (223.62.xxx.219)광화문살아요
23. 그런
'19.8.8 4:23 PM (117.111.xxx.228)조건이면 안바꿔요. 서울 30년 살았지만 차막히고 공기나쁜데 뭐하러 가나요.
24. wisdomH
'19.8.8 4:28 PM (117.111.xxx.175)시세 차익 못 누린다면
안 바꿉니다.
강남 물가 비싸서 별로25. ...
'19.8.8 4:46 PM (211.211.xxx.194)내 집 아니어도 살고 싶으니 전세가가 그렇게 높은거 아니겠어요?
26. 별로..
'19.8.8 11:03 PM (103.105.xxx.90)별로요.
인구밀도 높고 이상한 사람도 자주 보이고
교통지옥. 매연.더위.
아이가 있어서 학업 이거나 회사가 거기있거나 한거 아니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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