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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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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재방보는데ㅡ

지금 조회수 : 5,348
작성일 : 2019-08-08 13:00:17
저 치킨시켜줬단 여자 왜 문열어준거죠?
말도 오가는게 계속 끊기고 호동.허재가 엄청 노력하네요ㅜㅜ분량뽑을라고.
치킨..은 이제 나올건가봐요.
IP : 116.121.xxx.25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핑몰
    '19.8.8 1:02 PM (223.62.xxx.67)

    때문에 나온듯한 느낌이에요.

  • 2. ...
    '19.8.8 1:02 PM (175.113.xxx.252)

    정말 그분은 대학생 자취방들 보다 더 못했어요..ㅠㅠ 자취생 애들도 저거 보다는 잘해줬던것 같은데..ㅠㅠ

  • 3. 물한잔
    '19.8.8 1:11 PM (116.121.xxx.251)

    내어주지도않고 뭐 드실건지 묻지도않고 주객이 전도되서 가만히 앉아만있더라구요.

  • 4. ......
    '19.8.8 1:18 PM (221.157.xxx.127)

    웃기만 웃고 대화도 제대로 안됨

  • 5. 화나요
    '19.8.8 1:21 PM (112.161.xxx.165)

    완전 쇼핑몰 홍보인데
    작가들하고 짜고 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 6. ...
    '19.8.8 1:22 PM (61.79.xxx.165)

    치킨오고 외국인 두조각째 먹고 있을때 본인과
    친구앞에 있는 앞접시가 호동과 허재앞엔 없더니 나중에 생겼더라구요.

  • 7. 화나요
    '19.8.8 1:22 PM (112.161.xxx.165)

    얼굴도 성형범벅이던데

  • 8. 바다풀
    '19.8.8 1:29 PM (112.161.xxx.183)

    보다보다 최악
    돈도 많아보이더니 치킨 달랑 한마리ㅜ 정말 너무 하더이다

  • 9. 먹을게
    '19.8.8 1:40 PM (223.62.xxx.101)

    없다고 열어주질 말든가.
    그리고 상식적으로 한끼 얻어먹는 프로인데 밥줄생각은 안하고 소파에 강아지안고 앉아서 뭐하는건지 결국 한참있다가 엠씨들이 먼저 식사메뉴 얘기 꺼내더라구요. 너무 보기싫어서 껐어요.

  • 10. ...
    '19.8.8 1:45 PM (27.177.xxx.101)

    지난번에 신혼부부 닭발시켜주고 주먹밥먹고
    거의 2인분으로 4이서 먹던데 그때도 안쓰러워보였는데
    그때보다 더 심했나봐요
    어르신들 집가면 잘 해주시더라고요

  • 11. 광고
    '19.8.8 1:47 PM (175.223.xxx.190)

    요즘광고섭외같아요
    을지로쪽갈비부터 시작해
    쇼핑몰까지 광고해주는 느낌

  • 12. 저도
    '19.8.8 1:47 PM (211.207.xxx.92)

    보다가 제가 다 민망하고 낯뜨거워서 채널 돌렸어요.
    여건이 안되면 정중히 거절해야지 쇼핑몰 홍보는 하고싶고 돈은 쓰기 싫고?
    정말 왜저렇게 살까요. 상식이나 개념없이요. 사장이면 사회생활 안해본 것도 아닐텐데 말이에요.

  • 13. ...
    '19.8.8 1:4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진짜 대체적으로 어르신들 집가면 잘해주시는것 같기는 해요.. 어제 이만기 이경규쪽은 괜찮았거든요..

  • 14. ...
    '19.8.8 1:51 PM (175.113.xxx.252)

    진짜 대체적으로 어르신들 집가면 잘해주시는것 같기는 해요.. 어제 이만기 이경규쪽은 괜찮았거든요....그집은 아들이 본인집에서 닭볶음탕도 해오고....

  • 15. 나이가
    '19.8.8 1:53 PM (175.119.xxx.52)

    어리지도 않은데 저리 모를까요. 강호동이 한마리만 시키래서 그랬다네요 ㅎ
    배달시킨다니까 미안해서 한마리만 시키라고 했겠죠. 그렇다고 달랑 한마리 ㅎ

  • 16. 대화도
    '19.8.8 1:54 PM (124.50.xxx.71)

    대화도 안되던데요. 왜 계속 으허헝 웃기만 하고 말을 못하는지ㅜ

  • 17. ㅇㅇㅇ
    '19.8.8 3:36 PM (211.230.xxx.248)

    어제밤에 본방 보다가 속 터저서 그만 보고 잤는데.
    역시나 걱정했던 대로 돈 모양이네요.

  • 18. ㅎㅎ
    '19.8.8 4:35 PM (211.118.xxx.203)

    아주 어제 최악의집을 방문했어요
    보다보다 어쪄나 보자고 끝까지는 봤네요
    그러더니 역시나 오늘 여기저기 난리ㅋ
    눈치없이 가운데 살만 발라먹고 수북히
    쌓아논 그 루마니아 모델남자
    진짜 어휴 ㅋ
    참고 다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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