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재방보는데ㅡ
말도 오가는게 계속 끊기고 호동.허재가 엄청 노력하네요ㅜㅜ분량뽑을라고.
치킨..은 이제 나올건가봐요.
1. 쇼핑몰
'19.8.8 1:02 PM (223.62.xxx.67)때문에 나온듯한 느낌이에요.
2. ...
'19.8.8 1:02 PM (175.113.xxx.252)정말 그분은 대학생 자취방들 보다 더 못했어요..ㅠㅠ 자취생 애들도 저거 보다는 잘해줬던것 같은데..ㅠㅠ
3. 물한잔
'19.8.8 1:11 PM (116.121.xxx.251)내어주지도않고 뭐 드실건지 묻지도않고 주객이 전도되서 가만히 앉아만있더라구요.
4. ......
'19.8.8 1:18 PM (221.157.xxx.127)웃기만 웃고 대화도 제대로 안됨
5. 화나요
'19.8.8 1:21 PM (112.161.xxx.165)완전 쇼핑몰 홍보인데
작가들하고 짜고 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6. ...
'19.8.8 1:22 PM (61.79.xxx.165)치킨오고 외국인 두조각째 먹고 있을때 본인과
친구앞에 있는 앞접시가 호동과 허재앞엔 없더니 나중에 생겼더라구요.7. 화나요
'19.8.8 1:22 PM (112.161.xxx.165)얼굴도 성형범벅이던데
8. 바다풀
'19.8.8 1:29 PM (112.161.xxx.183)보다보다 최악
돈도 많아보이더니 치킨 달랑 한마리ㅜ 정말 너무 하더이다9. 먹을게
'19.8.8 1:40 PM (223.62.xxx.101)없다고 열어주질 말든가.
그리고 상식적으로 한끼 얻어먹는 프로인데 밥줄생각은 안하고 소파에 강아지안고 앉아서 뭐하는건지 결국 한참있다가 엠씨들이 먼저 식사메뉴 얘기 꺼내더라구요. 너무 보기싫어서 껐어요.10. ...
'19.8.8 1:45 PM (27.177.xxx.101)지난번에 신혼부부 닭발시켜주고 주먹밥먹고
거의 2인분으로 4이서 먹던데 그때도 안쓰러워보였는데
그때보다 더 심했나봐요
어르신들 집가면 잘 해주시더라고요11. 광고
'19.8.8 1:47 PM (175.223.xxx.190)요즘광고섭외같아요
을지로쪽갈비부터 시작해
쇼핑몰까지 광고해주는 느낌12. 저도
'19.8.8 1:47 PM (211.207.xxx.92)보다가 제가 다 민망하고 낯뜨거워서 채널 돌렸어요.
여건이 안되면 정중히 거절해야지 쇼핑몰 홍보는 하고싶고 돈은 쓰기 싫고?
정말 왜저렇게 살까요. 상식이나 개념없이요. 사장이면 사회생활 안해본 것도 아닐텐데 말이에요.13. ...
'19.8.8 1:4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진짜 대체적으로 어르신들 집가면 잘해주시는것 같기는 해요.. 어제 이만기 이경규쪽은 괜찮았거든요..
14. ...
'19.8.8 1:51 PM (175.113.xxx.252)진짜 대체적으로 어르신들 집가면 잘해주시는것 같기는 해요.. 어제 이만기 이경규쪽은 괜찮았거든요....그집은 아들이 본인집에서 닭볶음탕도 해오고....
15. 나이가
'19.8.8 1:53 PM (175.119.xxx.52)어리지도 않은데 저리 모를까요. 강호동이 한마리만 시키래서 그랬다네요 ㅎ
배달시킨다니까 미안해서 한마리만 시키라고 했겠죠. 그렇다고 달랑 한마리 ㅎ16. 대화도
'19.8.8 1:54 PM (124.50.xxx.71)대화도 안되던데요. 왜 계속 으허헝 웃기만 하고 말을 못하는지ㅜ
17. ㅇㅇㅇ
'19.8.8 3:36 PM (211.230.xxx.248)어제밤에 본방 보다가 속 터저서 그만 보고 잤는데.
역시나 걱정했던 대로 돈 모양이네요.18. ㅎㅎ
'19.8.8 4:35 PM (211.118.xxx.203)아주 어제 최악의집을 방문했어요
보다보다 어쪄나 보자고 끝까지는 봤네요
그러더니 역시나 오늘 여기저기 난리ㅋ
눈치없이 가운데 살만 발라먹고 수북히
쌓아논 그 루마니아 모델남자
진짜 어휴 ㅋ
참고 다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