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성경험이 없는 애가 탐폰 쓰는거..

탐폰 조회수 : 14,614
작성일 : 2019-08-07 23:01:38
내일 물놀이 계획이 있는데
중학생 아이가 갑자기 생리를 시작했네요..
방학때 아무데도 못 가서 너무 가고싶어 하는데
탐폰이라도 해서 보내야 할까요ㅜㅜ
성경험이 없는 사람이 하면 안 좋다는 글을 봤는데
엄마인 저는 솔직히 처녀막 손상도 걱정되고
부작용만 눈에 들어와서요..
제 입장이면 보내시겠어요?
저도 탐폰 한번도 안해봐서 어찌할지 모르겠네요..휴
IP : 122.42.xxx.21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9.8.7 11:03 PM (121.133.xxx.137)

    처녀막이래 어휴

  • 2. 처녀막이
    '19.8.7 11:04 PM (175.195.xxx.221)

    문제가 아니라.. 위치를 잘 못 잡아서 대충 넣은상태에서 물에들어가는 순간 탐폰이 확 불어나서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17년전에 제가 그랬어요;

  • 3. 그렇게까지
    '19.8.7 11:09 PM (223.62.xxx.233)

    보내야 하는건가요 ㅠ

  • 4. 본인더러
    '19.8.7 11:11 PM (112.151.xxx.95)

    본인 덜어 직접 선택 하라 하셔야죠 탐폰을 직접 껴 보라고 하세요 중학생이라도 수영 선수들은 탐폰 끼고 훈련 하니까요 본인이 견딜만 하면 하는 거고 죽겠음 못 하는 거죠

  • 5. ㅇㅇ
    '19.8.7 11:13 PM (211.201.xxx.166)

    중학생이면 양도 많을텐데
    탐폰이라도 걱정스럽지않을까요

  • 6. 안써봤음
    '19.8.7 11:14 PM (106.102.xxx.172)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처음에 위치잡기가 쉽지않아요

  • 7.
    '19.8.7 11:15 PM (14.187.xxx.160)

    탐폰 쓰는요령 인터넷으로 찾아보라고 하고
    집에서 한번 연습해보라고 하세요
    며칠전 탐폰 글 댓글에 서양애들은 성경험이 빨라서
    청소년애들이 탐폰을 쓰는거라는둥;;;
    에휴,, 미국초등고학년?애들부터 씁니다

  • 8. 이어서
    '19.8.7 11:16 PM (14.187.xxx.160)

    처녀막이 어떤건지 딸이랑 구글링해서 찾아보시고
    사진도 보시고 어디에 위치하고있는지,,
    탐폰은 어떻게 쓰면 쉬운지.. 알아보세요~

  • 9. 저기요
    '19.8.7 11:17 PM (121.174.xxx.75) - 삭제된댓글

    두번 째 올리는 게시글이시죠
    산부인과가면 의료보험으로
    오천원도 안들어요
    여기서 회원들 달달 볶지 말고 가세요
    산부인과로

  • 10. 중학생이면
    '19.8.7 11:21 PM (49.1.xxx.168)

    양이 엄청 많아요 ㅠㅠ
    저 중학생때 일상생활할때도 오버나이트 썼어요 ㅠㅠ

  • 11. 블루
    '19.8.7 11:27 PM (1.238.xxx.107)

    엄마가 같은 여자로서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12. 엄마맞나?
    '19.8.7 11:29 PM (116.39.xxx.254)

    탐폰 택도 없는데

    원글 아빠?

  • 13. **
    '19.8.7 11:41 PM (110.10.xxx.113)

    엄마가 쓴 글 아닌듯 한데..

  • 14. ..
    '19.8.7 11:46 PM (14.44.xxx.34)

    중학생 못 써요 애가 할수가 없을거예요 생리끝나고 물놀이가면 되죠

  • 15. ...
    '19.8.7 11:56 PM (116.36.xxx.130)

    중딩부터는 생리때문에 물놀이 잘 안가요.

  • 16. 웬만하면
    '19.8.8 12:08 AM (1.239.xxx.79)

    저 중학생때 하려다 실패했어요. 하지마시길...

  • 17. 아 진짜
    '19.8.8 12:27 AM (65.78.xxx.11)

    여기 아줌마들. 미국애들도 유럽애들도 첫생리하면 탐폰 써요. 저도 고딩때부터 탐폰 썼는데 세상 편해요. 처녀막은 무슨.
    물론 여기 이런말 써도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받겠죠.

  • 18. ...
    '19.8.8 12:53 AM (218.235.xxx.91)

    저 경험없을 때 잘 썼는데요.
    처녀막이라니 ㅎㅎ 질이 막혀있는거면 생리혈은 어디로 나오게요ㅋㅋㅋ 그냥 커다란게 들어가서 입구 근육이 찢어지는거에요. 탐폰으로는 어찌할래도 찢어질 수가 없음ㅜㅜ

  • 19. ..
    '19.8.8 12:54 AM (112.152.xxx.37)

    10년차 주부인 저는 아직도 탐폰 쓰기 어렵던데.. 특히 뺄때 너무 힘들던데요. 중학생 아이가 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자주 길아줘야 할텐데 힘들거라 봅니다.

  • 20. 뭐야
    '19.8.8 1:09 AM (112.214.xxx.197)

    남잔가?
    댁은 진짜로 탐폰 한번도 안써봤어요?
    70대예요?
    처녀막?
    뭐야 이 무식하고 이상한글은

  • 21. ...
    '19.8.8 1:16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해도 됩니다.
    사이즈가 처녀막 운운 할 정도는 아니니 안심해도 돼요.
    그러나 넣기 힘들껄요 ?
    1개로 감당 안 될수도 있어요.대용량용으로 .
    반드시 일반 패드도 여러개 챙겨가게 하세요.
    물놀이 후는 반드시 제거하라 하세요.

  • 22. ...
    '19.8.8 1:46 AM (59.15.xxx.61)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연습이 필요해요.
    내일 당장 쓸 수 없을거에요.

  • 23. 안쓰는게
    '19.8.8 2:11 AM (80.222.xxx.155)

    안쓰는게 좋을듯해요. 수영장 가시는 거면 수질이 안좋을것 같고 물에 들어갔다 나올 때 마다 갈아야 하는 걸로 알아요. 아이 낳은 아줌마도 갑자기 중형 쓰면 아픈데 아직 중학생이면 나중에 집에서 충분히 연습해보고 무리가 없다 싶음 쓰는게 좋을거 같아요. 만에 하나 독성쇼크오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 경우면 놀러갔다 앰뷸란스 불러야 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 24. 근데
    '19.8.8 3:04 AM (110.10.xxx.74)

    엄마가 이런 걱정도 해요?
    엄마가 사다주면 네~라고 한다고요?

    이미 살려고했다면 애들이 더 알고 사다놨을지도...

  • 25. ㅇㅇ
    '19.8.8 4:04 AM (101.164.xxx.238)

    저도 수영때문에 고등학교때 탐폰 처음 써봤는데 공부를 좀 해야해요

    생리컵이 나을거 같은데 내일 당장은 무리입니다

  • 26. 내일은희망
    '19.8.8 6:39 AM (119.196.xxx.61)

    탐폰도 나쁘진 않지만 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지요. 탐폰을 써서라도 갈것인지...그리고 어머니가 상상하듯 그게 그렇게 탐폰정도로 쉽게 손상되는게 아닙니다.

  • 27. 나야나
    '19.8.8 8:09 AM (182.226.xxx.227)

    저는 쇼크 오더라고요..신혼여행때 썼는데 핑~~돌고 구토나고 그 뒤로는 못 써요ㅜㅜ

  • 28. ㅇㅎㅇㅇ
    '19.8.8 8:48 AM (221.165.xxx.227)

    무식한 댓글이라뇨 산부인과에서도 거기 검사할때 처녀는 항문으로 검사하는 이유가 다 있는데요
    성인 될때까지는 탐폰 쓰는 거 아닙니다. 건강에도 안 좋아요

  • 29. ...
    '19.8.8 10:01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할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내일 당장은 불가능

  • 30. ㅇㅇ
    '19.8.8 10:10 AM (116.47.xxx.220)

    남자냄새난다
    개역겨움
    무슨막??

  • 31. 탐폰
    '19.8.8 11:35 AM (14.63.xxx.133)

    댓글 보니 못된 사람들 참 많네요.
    탐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남자취급 받아야 하나요?
    저 무식한건 맞는데요..
    아직 학생이고 처음 해보는거라 걱정돼서 검색해보다가
    어떤 산부인과 의사 글을 봤는데
    성경험이 없는 사람이 하는건 안좋고
    처녀막이 손상될 수도 있다는 글을 어제 읽었어요..
    역겨우면 그냥 패스하세요!
    더운데 무식한 글에 댓글 달아주신다고 수고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088 일본어 능력자님들 이거 뭐라는건가요 2 …. 2019/08/08 1,600
959087 아베가 꼬리내린척 쇼하는데요 36 탈니뽄 2019/08/08 8,440
959086 속도 조절은 없다..'규제 끝판왕' 분양가 상한제 1 뉴스 2019/08/08 1,303
959085 70세 할머니가 적당히 멋스럽게 들 가방 10 /// 2019/08/08 5,686
959084 "한국 안전하지 않다" 경고 메일로 혐한 부추.. 5 뉴스 2019/08/08 2,272
959083 비긴어게인3 처음 보는데 6 --- 2019/08/08 3,168
959082 20살 연상 남자인데 백종원 스턀이면 여성들은 결혼하나요? 32 슈퍼바이저 2019/08/08 10,878
959081 이대 백반집 유투버 리뷰 21 ㅇㅇ 2019/08/08 8,927
959080 유티클로만으로는 안되지 싶어서여 9 일차불매 2019/08/08 2,285
959079 자른 미역 드시는 분 6 ㆍㆍ 2019/08/08 2,468
959078 소개팅남이 오늘 저녁 약속을 회식을 이유로 취소했는데.. 23 어렵군..... 2019/08/08 11,910
959077 "고국 불매운동 눈물로 동참"..지구 반대편 .. 6 뉴스 2019/08/08 1,958
959076 고이즈미전총리 차남 속도위반 결혼발표로 열도 발칵 22 ㅇㅇ 2019/08/08 6,641
959075 속초 중국집 어디가 맛있나요? 7 알려주세요~.. 2019/08/08 3,299
959074 NO JAPAN! 한국 국내 여행지 - 다시 올려봅니다. 53 엄마 2019/08/08 4,908
959073 미국 고등 9학년 10학년 어느학년이 나을까요 ? 12 ... 2019/08/08 4,348
959072 너무너무 외로울 때 가끔 있나요 5 Ddd 2019/08/08 3,286
959071 中 함정 6척 미야코해협 연쇄 통과..日, 사진 공개 ㅋㅋㅋㅋ 2019/08/08 1,174
959070 모스크바부터 마드리드 유럽여행 조언해주세요 2 ... 2019/08/08 957
959069 제가 모성애가 별로 없는 엄마인가요? 50 00 2019/08/08 9,072
959068 헤어마스카라 추천 부탁드려요. 1 일본산싫어 2019/08/08 1,376
959067 봉오동 전투 꼭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9 일제불매 2019/08/08 1,867
959066 흰색 운동화 심플한거 어디서 사셨나요? 10 oo 2019/08/08 3,236
959065 델타항공 아시아거점 日에서 韓으로..인천공항 동북아 허브 부상 3 ㅇㅇ 2019/08/08 2,271
959064 일본 알기 - 한반도는 일본 땅, 우리의 땅을 되찾자 (허구의 .. 8 일본을알자 2019/08/0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