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소년단 영화 '브링더소울'

러브뷔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19-08-07 22:18:51
탄이들 영화 '브링더소울' 방금 보고 나왔어요

너무 좋았어요. 뭔가 뭉클하고 벅찬 느낌

입가에 웃음 계속 머금고 보게 되요

사랑스러운 우리 보물들 정말 너무 이쁜 아이들이네요 볼수록~

러브유어셀프 투어 중 탄이들의 무대 뒷모습

중간중간 무대 모습도 보여주고 노래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전 저번 영화보다 더 좋았어요~

특히 제 최애인 태형이 매력적인 모습 볼때마다 가슴 설레었구요~주말에 한번 더 보려구요~^^

IP : 39.7.xxx.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8.7 10:27 PM (1.229.xxx.7)

    보는 내내 미소띠며 봤어요~ 정말 국보급 보물들~

  • 2. ㅁㅁ
    '19.8.7 10:4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헤헤
    저도 금욜에 딸이 예매해둿어요
    근무 중간에 보고 오려구요

  • 3. so what
    '19.8.7 11:00 PM (175.223.xxx.148)

    저도 오늘 아침에 봤어요. 보니까 콘서트 더더더! 가고 싶어요. 무대 뒤에서 힘들어하다가도 팬들 앞에서는 늘 최선을 다하는 밝은 모습 보며 찡했네요.해사한 쌩얼, 꾸미지않은 자연스러운 대화도 참 좋았네요. 모두 행복하길요.

  • 4. Imfine
    '19.8.7 11:11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지난 번 영화도 그랬었죠.
    탄이들 영화를 보고 나면 자극이 팍팍 됩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어리지만 배울 점이 참 많은 친구들이에요.
    근데 오늘 극장에서 제 또래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전 대학생 딸과 같이 갔습니다)

  • 5. 기대중
    '19.8.7 11:24 PM (221.141.xxx.2)

    전 내일 딸하고 같이 볼거에요.
    어제 위버스에 남준이가 영화보고 남긴글 보니까 짠했어요.
    너무 애쓰고 깊이 생각하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안타까웠어요. 조금만 내려놓고 하고 싶은 음악했으면 좋겠는데 성격상 힘들수도...
    우리 탄이들 몸도 마음도 건강하길!!!

  • 6. 내일
    '19.8.7 11:34 PM (220.93.xxx.21)

    가려고요 기대하고 있어요. 태형이는 많이 나오나요? 워낙 구석왕자에 말도 없어서 ㅠㅠ

  • 7. 대학생딸과
    '19.8.7 11:38 PM (116.40.xxx.49)

    봤어요. 방탄보고나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하네요. ㅎㅎ 방탄은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이네요. 영화로보니 다 잘생기고 멋져요..ㅎㅎ

  • 8. 오후에
    '19.8.7 11:59 PM (116.32.xxx.154)

    혼자 봤어요..동네 극장이 있어 슬슬 걸어갔다 왔는데 부부팀도 좀 있더라구요
    남편이 어땠냐 하길래 저번꺼보다 좋았어 라고 말했는데 원글님과 소감이 같군요~^^
    최애는 지민 다음은 정국인데 방탄 세번째 영화인데 저절로 이둘에게 눈이 가더라는,,
    남준도 준수하더라구요. 다 멋있긴 하지만~~

  • 9. ㅎㅎ3333
    '19.8.8 12:06 AM (203.150.xxx.115)

    타국(태국)에 와서 영화봤는데 기분이 이상했어요. 영화관 거의 꽉 참..ㅠ ㅠ 6시반꺼 예매하러 12시에 왔는데 안좋은 좌석만 남아있고 다 매진.. 영화표 보여주니까 예쁜 탄이들 사진이랑 엽서랑 주네요.. 영화볼때 태국인들과 같은 포인트에서 빵터지니까 뭔가 웃긴데 흐뭇하네요..ㅎ 탄이들 너무 자연스러운 생얼..이뻐서 하트뿅뿅한 눈으로 감상했어요. 그와중에 최애님(비밀)은 이쁘고귀엽고 난리네요.ㅎ. 클로징 올라가고 숨은영상? 나올때까지 전원 가만히 매직샵 청취...나라는 다르지만 탄이들 사랑하는 마음은 같구나..뿌듯한기분이 들었어요. 참고로 요기선 영화표가 실제물가 대비 비싼 편입니다. 수요일 할인도 번더소울은 제외됐더라구요. 우리나라 영화표 만원정도인데..여기도 우리돈 만이천원 정도로 봤어요. 요기 표가 실제 물가 고려하면 엄청 비싸다봐야해요. 밥값 평균 60바트정도인데 오늘 영화표 300바트 넘네요. 외국인인 저희야 별 차이없지만 여기분들은 부담되겠다 싶었어요.

  • 10. 러브뷔
    '19.8.8 12:10 AM (39.7.xxx.3)

    태형이 분량이 많은건 아니죠~역시나;
    그냥 태형의 무대 아래에서의 옷차림, 잠깐 잠깐 보여지는 모습들이 너무 매력있었어요~공손하고 귀엽게 느껴지는 목소리와 행동 등~ 매력덩어리에요 ㅎㅎ
    술 못 마시는 태형이 술마시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 ㅋ

  • 11. 그렇군요
    '19.8.8 12:18 AM (220.93.xxx.21)

    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 있는데 일단 분량은 마음 비우고가려구요 태형이는 참 볼수록 생김새와 달라서 놀라워요. 다른 탄이들도 기대됩니다

  • 12. 저도
    '19.8.8 12:47 AM (61.82.xxx.173)

    내일 보러가요~~ 스포 안당하려고 최대한 버티고 있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이쁜 애들 큰 화면으로 볼 생각에 벌써부터 함박웃음이 ㅎㅎ

  • 13. .....
    '19.8.8 2:40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최애가 태형이인데 분량은 기대안해요 ^^;;;;
    적은 분량에도 워낙 눈에 띄는 아이라서 괜찮아요

    일곱개의 보물같은 아이들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주말에 보기로 해서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 14. ㅇㅇ
    '19.8.8 3:00 AM (180.182.xxx.18) - 삭제된댓글

    지금 영화보고 집에 왓어요.. 애들 재워놓고 나가느라;;;;
    삶의 활력소네요..

  • 15. magicshop
    '19.8.8 7:08 AM (114.108.xxx.128)

    정말 분명히 슬픈 장면이 아닌데 왜인지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이 났던 장면들이 여러 번 있었어요. 화장기없는, 부은 얼굴들도 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민슈가님은 얼굴도 안 붓는 듯 화장안해도 참 하얘요ㅎㅎ) 기다려준 아미들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어떻게하면 더 나은 무대를 보여 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모습들이 고맙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랬어요. 리더인 남주니 뿐만 아니라 탄이들 모두 고민하고 같이 얘기하는게 좋더라구요. 위버스에 왜 남주니가 그런 글을 남겼는지 알것도 같아요.
    여운이 기네요..토요일에 한번더 예매했는데 두번째 볼때는 또 다른 느낌일듯해요.

    분량은 사실 누구 위주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치우쳤다거나 누가 덜 나온다 이런 느낌은 못받았어요. 생각해보니 오히려 진이가 좀 덜 나왔나 싶은데 그 잘생긴얼굴 큰 화면으로 한번만 봐도 기억에 남으니까요^^ 근데 진이는 잘 붓는 타입이라 정말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옵니다.ㅋㅋ(그래서 지압슬리퍼 신잖아요.) 대신 우리 알제이가 열일해요. 하얀색 물체는 다 알제이같아요ㅎㅎ 그리고 두유노우비티엣스ㅋㅋㅋ
    이거 한마디면 끝이죠ㅋㅋㅋ

    아미분들이라면 너무나도 공감할만한 영화였어요.
    싱어롱봐도 신날것같아요. 어제보다가 노래부를뻔 했거든요^^; 저도 이번 영화가 제일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936 '시사기획 창' 日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맞은 韓 반도체 위기-제.. 34 답답 2019/08/08 3,047
958935 일본자본 일본횟집 2 ㅇㅇㅇ 2019/08/08 1,082
958934 PT 3개월 효과있을까요? 18 PT 2019/08/08 11,749
958933 집안에 이런 형님 이해 되시나요? 125 ... 2019/08/08 20,063
958932 중딩 남아 둘 데리고 갈만한 서울 맛집이나 장소 어디 좋을까요?.. 27 2019/08/08 3,862
958931 임성민은 뉴욕에서 남편은 한국에서 따로 사나봐요. 17 .. 2019/08/08 10,457
958930 강수지는 말랐지만 얼굴에 광대라도 있네요 4 ㄱㄷ 2019/08/08 3,923
958929 한끼줍쇼 치킨 12 ... 2019/08/08 4,954
95892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9/08/08 1,152
958927 오늘아침 엄청 텁텁해요 8 경기남부 2019/08/08 3,053
958926 남편 집에서 복장 26 ㅁㅁ 2019/08/08 7,421
958925 일본어 능력자님들 이거 뭐라는건가요 2 …. 2019/08/08 1,617
958924 아베가 꼬리내린척 쇼하는데요 36 탈니뽄 2019/08/08 8,459
958923 속도 조절은 없다..'규제 끝판왕' 분양가 상한제 1 뉴스 2019/08/08 1,333
958922 70세 할머니가 적당히 멋스럽게 들 가방 10 /// 2019/08/08 5,722
958921 "한국 안전하지 않다" 경고 메일로 혐한 부추.. 5 뉴스 2019/08/08 2,296
958920 비긴어게인3 처음 보는데 6 --- 2019/08/08 3,185
958919 20살 연상 남자인데 백종원 스턀이면 여성들은 결혼하나요? 32 슈퍼바이저 2019/08/08 10,914
958918 이대 백반집 유투버 리뷰 21 ㅇㅇ 2019/08/08 8,947
958917 유티클로만으로는 안되지 싶어서여 9 일차불매 2019/08/08 2,308
958916 자른 미역 드시는 분 6 ㆍㆍ 2019/08/08 2,501
958915 소개팅남이 오늘 저녁 약속을 회식을 이유로 취소했는데.. 23 어렵군..... 2019/08/08 11,959
958914 "고국 불매운동 눈물로 동참"..지구 반대편 .. 6 뉴스 2019/08/08 1,982
958913 고이즈미전총리 차남 속도위반 결혼발표로 열도 발칵 22 ㅇㅇ 2019/08/08 6,678
958912 속초 중국집 어디가 맛있나요? 7 알려주세요~.. 2019/08/08 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