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생리통 전혀 없는 분도 계신가요???

궁금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19-08-07 21:09:26
생리통이 심할땐 심한데 없을때도
배가 평상시랑 느낌이 다르잖아요....
뭔가 부한 느낌이요
저는 생리통이 혈액순환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관련질환으로 고통스럽네요..ㅠㅠ

혹시 생리통 없으신 분도 계신가요???
그런 부한 느낌조차도 없으신건지...
그런분들은 부인과 질환 전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ㅠㅠ
IP : 59.11.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화
    '19.8.7 9:12 PM (118.2.xxx.78)

    생리통이 거의 없다가 올해 생리통을 경험했어요.
    정말 배가 살살 아픈게 세상이 노랗게 변한다는 말이 뭔지를 알겠더군요.

    그러다 인터넷 검색해 보니 마그네슘이 좋다고 해서
    저번달 부터 먹고 있는데 생리통이 사라졌어요.

    생리통이 자궁 근육 이완의 문제라고 해서 마그네슘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효과보고 있는것 같아요.

  • 2. 망또
    '19.8.7 9:13 PM (222.108.xxx.7)

    초경 시작후 생리 전 가슴 커지고 배가 나오는 것 같은
    신체 변화는 있지만 생리통시라 할 만큼
    통증이나 불편함은 거의 못 느꼈어요.

  • 3. ..
    '19.8.7 9:13 PM (58.143.xxx.115) - 삭제된댓글

    어릴 땐 심해서 한 번은 맹장염인 줄 알고
    응급실까지도 가보았는데 5년 전 쯤 부터 하나도 없어요
    부인과 질환은 냉이 좀 있는 것 빼곤 없구요

  • 4. 망또
    '19.8.7 9:15 PM (222.108.xxx.7)

    건강검진하면 신체 나이가 나이보다 조금 젊게 나오고
    마른 체질이에요. 자잘한 병은 달고 살지만 체중변화는
    거의 없고 나이 들수록 건강하게 산다는 느낌이에요.

  • 5.
    '19.8.7 9:21 PM (61.80.xxx.55)

    고등학교다닐땐 엄청 심했는데 애낳고는 별로 안아파졌어요 허리 약간 아픈정도 가볍게 지나가네요

  • 6. ...
    '19.8.7 9:2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초경 이후 지금껏 (저 정도면 아마) 생리통 없다고 봐야겠죠.
    가슴이 붓고 좀 아픈건 있는데, 이것도 나이들수록 거의 없구요.
    20대때 까지는 아랫배가 좀 땡땡한 기분은 있었는데, 이것도 20대 후반부터는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생리때도
    마라톤이며 크로스핏이며 평상시와 똑같이 운동 했었습니다.

    산부인과 질환 없습니다.
    손발이나 배가 차거나 그런거 없는 것 같아요.

  • 7. ...
    '19.8.7 9:30 PM (14.42.xxx.140)

    출산전까지 생리통이 심했어요.
    생리 시작하기 1~2일 전부터 아파오기 시작하는데
    배 아픈것보다 허리 벨트라인 따라 누가 톱질하는것처럼
    아파서 진통제 달고 살았어요.
    어떤때는 진통제 효과 없어서 일상생활이 안될정도였는데 친정 엄마나 언니는 생리통이 없어서 저보고 이상하다 했어요.

    그런데 첫애 낳고 그 증상이 싹 없어졌어요.
    출산 후 생리통이 사라질 줄 알았다면
    진작 일찍 출산할걸....
    20년 넘게 생리통때문에 고통스러웠던거 생각하면
    살짝 억울랄 정도예요.

  • 8.
    '19.8.7 9:43 PM (210.99.xxx.244)

    저요 없었는데 폐경 임박하니 쬐금 있네요. 전 전혀없ㅇ닜어요

  • 9.
    '19.8.7 10:19 PM (117.53.xxx.134)

    평생없다가 작년 48에 딱 한번.
    근데 타이레놀먹으니 이게 마약? 인지 바로 가라앉아서
    깜놀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896 라스에 진혁이 나와요! 5 진혁해~ 2019/08/07 2,687
958895 혹시 서울 서쪽에 공유오피스 괜찮은곳 알고 계신분있나요? 2 조언플리즈 2019/08/07 992
958894 스페인 8박9일 일정좀 봐주세요. 10 뮤뮤 2019/08/07 2,217
958893 강화도 당일 치기 6 ... 2019/08/07 3,205
958892 1시간 거리 pt수업 어떤가요? 6 .. 2019/08/07 1,487
958891 80년대생 중에 가족과 놀러다니거나 한 추억없는 분 있으세요? 10 ㅇㅇㅇ 2019/08/07 3,461
958890 근데 왜 일본은 후쿠시마를 버리지 않는걸까요? 16 당분간이라도.. 2019/08/07 5,641
958889 나경원 ‘우리 일본’ 의미없는 말버릇 - 날카로운 댓글 17 ㅇㅇ 2019/08/07 5,316
958888 이런거 구할수 있을까요? 4 *** 2019/08/07 847
958887 공진단 장기복용 괜찮을까요? 5 건강하자 2019/08/07 4,561
958886 냉동실 약식(약밥) 4 .. 2019/08/07 3,072
958885 예상보다 심한 일본 '후쿠시마의 진실과 심각성'을 알려드립니다... 4 허걱 2019/08/07 1,894
958884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 100만t 태평양에 버린다는데 7 2019/08/07 1,578
958883 급질)성경험이 없는 애가 탐폰 쓰는거.. 28 탐폰 2019/08/07 14,720
958882 여름 도시락으로 김밥 7 dav 2019/08/07 2,537
958881 캐나다인들 발음이 영국식인가요. 14 .. 2019/08/07 2,682
958880 컴포트랩 브라렛 입어보신분 어때요? 11 무지개 2019/08/07 2,725
958879 아이친구 엄마들 사귀는거요 .. 4 ~~ 2019/08/07 3,750
958878 봉오동 전투 어디가 잔인했나요? 2 2019/08/07 1,530
958877 韓 관광객 급감' 대마도 상황…"경기 파탄 날 것 같다.. 33 이제시작이야.. 2019/08/07 7,514
958876 미혼분들 잼나는 수업 추천해주세요 5 으응 2019/08/07 1,414
958875 신도시 새건물 1층 상가가 3년째 텅 비어있어요~~ 12 이런데 많죠.. 2019/08/07 4,534
958874 깡마른 것보다는 살집 있는 얼굴이 덜 늙네요 17 나이드니까 2019/08/07 5,798
958873 ‘아베 본가’ 시모노세키도 한국 관광객 발길 ‘뚝’ 7 멕여살렸군 2019/08/07 2,311
958872 넷플릭스로 아이 영어교육 도움될까요?? 4 .. 2019/08/07 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