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나 집에서 나와사는걸 처음해보는지라.
아는것도 없고 부동산쪽도 모르고
그냥 벌이가 평균소득정도 되길래 국임신청하려니 이것이 또 이리 치열할줄이야~
단독미혼이라 가점 받을것도 없고
국임신청해보려다가 공임을 알게되었는데
1억5천 정도 되는데 (임대료 관리비 대출이자)
이렇게 낼거면
그냥 일반전세 1억5천에 관리비와 대출이자를 내는게 나은지...
주인이 나가라고 걱정안하는게 나은지 모르겠네요.
하~~~이래저래 생각이 많습니다.
돈 잘버시는 미혼들이야 집도 턱턱 잘 사시던데..저는 그냥 최저시급에 좀 더 받은정도라...
7천정도는 대출 받으려고 하는데(연체,빚없음, 신용등급1등급)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공임갔다가도 (형을 맘대로 할수 있으니) 국임으로 39형정도 당첨되면 가려구요.
(될지모르지만)
다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