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지역카페에 올라온 글...ㅠㅠ
어떤분이 아침에 가게에 출근했는데 도둑이 들었대요.
문도 잘 잠겨있고 이상없는데
어디로 들어왔는지 감쪽같이
물건만 들고 사라졌대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며칠후 잡았다고 연락이왔더랩니다
(이와중에 진짜 잡은게 신기했다고.
경찰이 진짜 도둑을 잡는구나?!)
그런데 잡고보니 범인은
인근 원룸에 사는 20대 남자인데...
부모는 어릴적에 자살해서 없고
원룸 월세는 밀려있고
요며칠 한끼도 못먹었다고ㅠ
어찌나 말랐는지 환기시키는
작은 창으로 들어왔대요...
경찰이 우선 컵라면 사먹이고
차라리이런 아이들은
교도소가 나을수도있다
최소한 밥은 안굶으니..하며 탄식하더라고..
그래서 피해자 맘도 그냥 선처하기로하고
경찰이 쉼터로 연결해주겠다고했대요
여튼 참.. 아직도 밥못먹고 사는 사람이 있네요.
부모잃고 어떤삶을 살아왔을지..ㅠㅠ
열심히 일해도 끝이 안보이는 가난에
무기력함이 그를 삼켜버리지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나라가 복지사각지대 잘찾아내서
도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 안타깝네
'19.8.7 9:38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어린 자식에겐 부모의 자살이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아
인생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자식을 낳았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참으시길2. ..
'19.8.7 9:39 AM (183.101.xxx.115)그런데도 다문화지원 외노자지원...
웃긴나라에요.
이거 누가 시작했나요?
자국민 보호는 개똥으로 생각하고
눈에보이는 개수작만 하는 정치인들
한심합니다.3. ..
'19.8.7 9:40 AM (211.187.xxx.161)외국인노동자 실업수당을 그렇게 타간다네요 이해불가에요
4. ㅠㅠ
'19.8.7 9:40 AM (220.116.xxx.191)얼마전 3평도 안되는 쪽방촌에 사는분들 보니
이 한여름에 덥다고 하는것도 사치더군요 ㅠ
마음 아프네요5. ...
'19.8.7 9:42 AM (223.62.xxx.142)읽는데 맘 아파요.
ㅜㅜ6. ....
'19.8.7 9:42 AM (112.220.xxx.102)얼마나 말랐으면.....ㅜㅜ
7. 흠흠
'19.8.7 9:43 AM (211.36.xxx.232)주변에 다문화가정 있어요
남자가 생활괜찮은데도
무료로 부부 여행보내주고하더군요8. ㅇㅇ
'19.8.7 9:44 AM (175.214.xxx.205)저소득층 지원 추경예산 누가 반대합니까..!!
9. 청년
'19.8.7 9:44 AM (121.176.xxx.101)이런 사람들 주위에서 동사무소에 라도 또는 복지관
같은 곳이 있으면 보호해서
일 할 수 있게 재활치료 같은 것 했음 좋겠어요
어디 이런 청년들이 갈 만한 곳 없을 까요
사회복지사들과 연계해서 꼭 자립할 수 있게
해 줬음 싶어요
주위 둘러보고 도움의 손길 간절한 사람들
지나치지 않겠습니다10. 근데
'19.8.7 9:48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청년 복지도 잘돼 있어요. 청년근로지원금부터.
쉼터도 있다면서요. 도움 받으려면 방법은 많은데.11. 근데
'19.8.7 9:49 AM (112.146.xxx.125)저런 환경의 청년은 복지 대상이고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청년근로지원금부터.
쉼터도 있다면서요. 도움 받으려면 방법은 많은데.12. 근데님
'19.8.7 10:00 AM (222.96.xxx.147)방법을 몰라서, 저런 환경에서 살다보면 사람이 위축되어서 도움을 못 청하는 경우도 많아요
13. #0
'19.8.7 10:01 AM (223.62.xxx.34) - 삭제된댓글찾아보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먼저 심리 치료부터 받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도 나중에 세금 내고 군대도 갈 엄연한 한국인입니다.
그 아이들을 안 돌보면 범죄자가 될 확률이 높대요. 다만 혜택이 엉뚱한 데로 가지 못하도록 공무원들의 규제가 필요하죠.14. 복지대상
'19.8.7 10:05 AM (223.39.xxx.164)되지만 십대후반에서 이십대 청년이 알아서 똘망하게 도움 받는 방법에 다가가는건 일부같아요.
어릴적 부모의 부재로 생활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나 엄마의 잔소리도 없었을건데 .. 돈 주는 곳에서 시키는대로 하다가 돈 주면 음식 사먹고 방세 내고.. 그러다가 일 떨어지면 또 대비해서 구해야 하는데 정글에서 단순히 배고파서 먹이감 잡는거와는 인간사회 경제생활은 좀 복잡하죠.
안정적이고 풍족한 다문화지원은 돈이 되니 거기에 밥그릇 연결된 사람도 이젠 꽤 될건데 저런 진짜 애매한 복지사각지대 사람들은 돌봄과 지원이 힘들죠. 편한 일거리 있는데 굳이 힘들게 찾아서 일처리 안할거니까요.15. ㅜㅜ
'19.8.7 10:13 AM (211.179.xxx.129)복지 사각 지대도 없애고
외노자 . 다문화도 지원해야죠.
할일 많네요.16. 거기
'19.8.7 10:16 AM (175.223.xxx.134)그 원룸 주소 어디랍니까?
먹을것 좀 보내고 싶네요 ㅠㅠ
아놔.. 이런 뉴스 들으면 가슴이 찢어져요
저 상태로 교도소 가면 밥3끼야 주겠지만
도둑질 기술.. 뭐 이런거 배워갖고 나오지 않을까요? ㅠ17. ...
'19.8.7 10:17 AM (112.146.xxx.125)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그 복지지원을 물 샐 틈 없이 전파하고 발굴하는 복지지원 인력의 확충이 더 필요한데,
인력 확충은 또 일부 정치권에서 반대하더라구요.
인력 확충이 결코 낭비가 아닌 것이
복지 사각지대가 계속 방치되면 결국 그 피해는 사회 전체로 고스란히 옮겨 오는 거라서요.
지금 일본의 40대 이상 히키코모리 문제만 봐도.18. 윗님 동감
'19.8.7 10:28 AM (223.62.xxx.76) - 삭제된댓글인원 보충해서 규제만 잘 하면 부패와 세금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
19. 흠
'19.8.7 10:32 AM (222.111.xxx.166)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런 경우를 찾아내어 지원해주고 싶어도 자한당이 관련 예산 크게 삭감했습니다.
보육원에서 18세 이상이 되면 나오는데 정착 자금이 불과 오백이란 글도 봤네요.
82 키톡에 보면 그런 청년들을 지원하시는 회원분 글이 있어요.
너무나 고마운 활동이지요.
그리고 외노자 다문화..그들이 우리나라에 내는 세금이 이제 연간 조단위가 넘어요.
극심한 출산률 저하 때문에 세금과 고강도 노동을 외노자들이 메우고 있는데 그리고 이미 세금도 한국인들과 같은 조건으로 내고 있는데 그 부분을 알지 못하고 무조건 백안시 하지 마세요.
우리 경제의 하부구조를 떠받치고 있는 계층입니다.
우리나라는 적당히 작은 나라라서 외노자에 대한 통제가 생각보다 촘촘합니다.
이젠 불법체류가 아예 어렵고 세금내고 지내도록 정책이 안착 중이어요.
해외에서 들어온 이민족이니 우리나라 법과 관습을 존중하고 준수하도록 하는 일만 남은 거죠.20. ..
'19.8.7 10:44 AM (183.101.xxx.115)다문화 외노자 꺼지라고 하세요.
하부구조 받치고 있으라고 같은 자국민 죽이는거에요.
누구라도 하위계층으로 갈수있어요.
젊은 외노자들 싼임금으로 들여와서 이제는 고임금.
이제는 나이든 자국민이 밀리고 있다는걸 피부로 느껴야
아실건가요?
그들자리 정당한 임금과 기업환경만 있었어도
청년백수가 이리도 많았을까요?
일본갑질 먹히는 이유는 뭐라생각하세요?21. 흠
'19.8.7 10:52 AM (222.111.xxx.166)청년백수가 간병인 하나요?
3D업종들에 청년들, 우리들이 갈 수 있는 줄 아세요?
어업도 외노자들이 없으면 채산이 안 맞아요.
무조건적인 혐오를 하시기 전에 오래전에 미국으로 유럽으로 이민 간 동포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분들도 현지에서 오늘 우리가 온라인에서 흔히 보는 혐오발언과 현상을 직접 당했습니다.
그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22. .........
'19.8.7 10:56 AM (222.106.xxx.12)외노자가 일하는곳에
우리 청년들은 안갑니다
일하는곳이 안겹쳐요
우리아이들 3d에 보내기싫으시잖아요.
그 청년도 편의점 알바만해도
굶지않고 살수는 있어요.
(라고 말하면 잔인하다고 하시겠지만...)23. ..
'19.8.7 11:06 AM (27.179.xxx.110)정당한 댓가가 있었다면 왜 안가겠어요!
대기업 공장이나 하청업자들이 다 노인이랍니까!
거기도 젊은애들 많아요.
거기라도 들어가곳싶은 청년도 많구요.
작은 중소기업이나 3d업도 정당한 댓가가 있었다면?
물론 같을수는 없겠으나 윗님 말씀처럼 식당.편의점
알바보다 급여가
높고 안정적이라면요?
그래도 외노자 계속 수입해야할까요?24. 여행
'19.8.7 11:07 AM (175.117.xxx.173)공항근처 소음지역이라며 해당지역도 아닌 인근 다문화가족 고국 방문비용지원하는데, 가는 인원수 온가족모두 경비에 현지서 쓸 용돈까지 보내줍니다. 진짜 머 하는짓인지.
공항공사 그 지역피해 아동이나 주민에게나 쓰세요!25. 염병
'19.8.7 11:28 AM (61.101.xxx.40)짜증나네요 여기 적수사태때 공항이용객들 위해서 공항적수인거 쉬쉬해놓고 병맛같네요 다문화가 다 못사는것도아니고 힘든것도아닌데 미국인이랑 결혼해도 다문화라고 누리고 살아요
26. 약자
'19.8.7 11:33 AM (39.7.xxx.243)위한 추경예산 삭감하고
만세부른 나베27. 청년백수
'19.8.7 12:55 PM (115.22.xxx.73)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우리 공장 암만 월급 제대로 쳐준대도 오는 청년 없어요.
기껏 와도 1년이면 오래 있는 거고, 배워야 될 일도 절대 안배워요. 지 일 많아질까봐...
외노자들 없었음 공장 문 닫습니다. 온갖 잡다한일 다 배워가며 하고, 하도 이뻐서 공장 옆에 땅 사서 기숙사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요즘 불법체류 외노자 쓰면 공장도 어려워지니까 다 취업비자 받아서 세금 내고 돈법니다. 이 사람들 복지 당연히 나라가 책임져야죠.
꽉막혀갖고 올챙이시절 기억못하는 추태부리지 맙시다.28. ..
'19.8.7 4:35 PM (223.62.xxx.42)외노자 복지까지 외치는 가내수공업 사장님!
애들이 대기업하청만큼 주는데도 안하던가요?
그냥 계속 외노자나 잘 챙기시고 사장님배만 불리시길...
중소기업 나라에서 지원해준돈이 근로자들한테
가는지도 의문!29. ..
'19.8.7 4:35 PM (223.62.xxx.42)외노자들이 예뻐죽겠죠..
최저시급에 그리 빡세게 일시켜도 사장님 좋아요
외치니~~30. 여기 외노자
'19.8.7 4:46 PM (14.63.xxx.15) - 삭제된댓글외노자분 한 분 계신데, 본인 국적 관심없구요, 괜히 해외에서 고생했던 한국 근로자분들 들먹이지 말아요. 그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한국만큼 다문화 혜택 받았나요? 전혀 아니었거든요. 그러면서 자국민 차별하며 퍼주는 거 비판하는 거 몰아세우면서 무슨 낯으로 그 분들 고생한 걸 언급해요? 당신처럼 당연한 문제 비판하는 사람들 인종차별로 몰아가고 교묘히 한국 비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쁩니다. 한국 근로자분들이 언제 그런 혜택을 받았어요? 당신같이 교묘하게 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 당하기만 하고, 지금도 이용당하지. 어디 거짓말쟁이가 들어와서 허위사실 유포하네요. 외노자가 한국 경제 떠받친다구요? 본래 근로자들에게 최저임금 안 주겠다고 기업에서 한국 노동자 기피하며 억지로 들여온 거예요. 뭘 모르면 조용히 해요. 괜히 한국 노동자들 끌어들이지 말고.
31. 동감
'19.8.7 11:02 PM (180.70.xxx.77)외노자분 한 분 계신데, 본인 국적 관심없구요, 괜히 해외에서 고생했던 한국 근로자분들 들먹이지 말아요. 그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한국만큼 다문화 혜택 받았나요? 전혀 아니었거든요. 그러면서 자국민 차별하며 퍼주는 거 비판하는 거 몰아세우면서 무슨 낯으로 그 분들 고생한 걸 언급해요? 당신처럼 당연한 문제 비판하는 사람들 인종차별로 몰아가고 교묘히 한국 비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쁩니다. 한국 근로자분들이 언제 그런 혜택을 받았어요? 당신같이 교묘하게 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 당하기만 하고, 지금도 이용당하지. 어디 거짓말쟁이가 들어와서 허위사실 유포하네요. 외노자가 한국 경제 떠받친다구요? 본래 근로자들에게 최저임금 안 주겠다고 기업에서 한국 노동자 기피하며 억지로 들여온 거예요. 뭘 모르면 조용히 해요. 괜히 한국 노동자들 끌어들이지 말고. 22222222222222222
외국인한테 퍼주는거 자한당이랑 명박리가 다 해놨죠
왜냐, 지들은 일본인이거든요 자식들은 미국국적 많고요.
이제 하나하나 바꿔 나가요
의외로 우리사회의 많은 병폐들이 일제불매 하나로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더더욱 철저히 여행과 제품 불매하겠습니다32. 약자
'19.8.7 11:17 PM (211.174.xxx.131)위한 추경예산 삭감하고
만세부른 나베2222233. 근데님
'19.8.7 11:20 PM (116.39.xxx.254)댓글도 맞는 말이에요.ㅠ.ㅠ
슬프네요.34. 정치인 공무원이
'19.8.7 11:20 PM (180.224.xxx.141)외국인 다문화아닌가 싶을정도
내 세금이 동남아 유럽 미국인 다문화
지원하고있다는사실이 참
어린이집서 밀려보니 어이가 없었음
외국인우선주의더만요35. ㅇㅇ
'19.8.7 11:21 PM (121.168.xxx.236)정말 경찰이 교도소가 나을 거라고 얘기했대요?
믿기지가 않는데요
알바 한달 꼬박 일하니까 140~150만원 받던데요
경찰이라면 알바 일자리 알아봐서 일해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텐데요
아들이 주유소 세차창 알바를 했는데 금방 금방 그만두는
알바생 말고 직원을 뽑고 싶어했대요
주유소 관리까지 해야 해서 주유소에서 먹고 잤으면
한다 하고..
그 청년 연결시켜주면 참 좋겠는데36. 기사본지
'19.8.7 11:22 PM (218.147.xxx.180)며칠된 기사같던데 20대여도 이런경우 사각지대있는거같아요 정신멀쩡하고 사지멀쩡하니 잘 살겠지 하니까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여주가 현실적이고 절절한게
가출한 엄마 사채빚을 다 갚고
장애있는 할머니 요양원지원받는거 몰라서
요양원에 몰래탈출하고 굶고 식당 반찬훔쳐서 믹스커피여러개 타서ㅈ먹고 하잖아요 ㅜㅜ37. 눈물나요
'19.8.8 12:02 A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경찰도 자식을 키울텐데 지자식이어도 저렇게 싹바가지 없이 말할까 싶네요.
얼마나 말랐음 에효.교도소 보다 낫긴 뭐가 낫다고..건수 올려 승진하려고 하는 경찰들 쎄고 쎘으니 힘안들이고 불쌍한 아이 잡아 승진하려고?
교육도 못받고 부모의 보살핌도 없는데 사회가 청년이 취직도 하고 살게 해야지 무슨 교도소를 보내요.
다문화에 처발르는 돈 이런 불쌍한 우리 아이들에게 씁시다.
그리고 저위 개소린 집어치우세요.
무슨 다문화가 일을 해준다고 꼴갑이랍까?
걔들 없어도 다 우리끼리 했던 일인데 고욘주가 나라에 지원 받아서 싼임금 주고 부리고 우리청년들 최저임금 안주려고 용쓰잖아요. 지금 일본한테 당하듯이 국산을 안쓰면 영원히 남의꺼로 이익도 못내고 남좋은일만 시키는 거고 그게 결국 나라에 큰 해를 가져옵니다.
그깟 당장의 작은 이익이 미래에는 걷잡을수 없는 손실로 몰아치죠.
그래서 외노자 쓰고 외국물건 생각없이 쓰는 사람들은 매국노에요. 못됐고 아주 나빠요.38. ㅇ
'19.8.8 12:39 AM (61.80.xxx.55)에휴 짠하네요ㅠㅠ
39. 요즘
'19.8.8 1:21 AM (223.62.xxx.25)주작글도 많아서..
40. 아...
'19.8.8 1:47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눈물나네요
오랜시간 그런상황에 놓여있다보면
사람이 모든걸 놔버리죠
일할수 있는 멘탈이 아닐거예요
너무 안타깝네요41. 시골
'19.8.8 7:37 AM (58.227.xxx.228)농사일 할사람 없어서 할머니들 아니면 외국인들이예요
외국인 없으면 힘든농사일 할 젊은사람 없어요42. 진짜
'19.8.8 7:56 AM (114.201.xxx.2)딴건 몰라도 고국방문이니 뭐니
이런 미친 방안은 누가 만든겁니까
굶는 사람 천지인데
에어컨 못 쐬고 더위에 허덕이는 사람 천지인데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 그 사람들 고국방문?43. 정보
'19.8.8 8:47 AM (221.157.xxx.183)정보가 없어서 해당 정책으로 수혜를 받는지를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아마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 할것 같아요.
다문화 혜택 보다 대한민국에서 살아오던 정보사각지대 사회소외계층이나 제대로 지원하자!!!44. ㅇㅇ
'19.8.8 9:58 AM (150.129.xxx.242)다문화 지원 축소해야함. 해외여행을 왜보내줘요? 세금들여서?
어린이집 우선권. 진료비탕감 .각종다문화바우처 없애야함.
자국민 역차별 오지네요.
시골에서 오는 농산품들 다문화 시켜서 생산하는거 맞긴함
한재미나리도 다문화직원들이 생산함.
대저토마토도. 양배추등등45. ㅇㅇ
'19.8.8 9:58 AM (150.129.xxx.242)임금이 싼것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