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여자아이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가요

Jj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9-08-07 07:47:24
완전히 문과체질인 아입니다
수학을 너무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해요
8살부터 꾸준히 학습지는 해와서 지금까지는 잘 따라가고 있는데
이제 점점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수학만 조금 더 시키려고하면 울기도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직장맘이라 데리고 가르칠수 없고요.

학원을 보내기는 힘들겠죠?
동네 공부방이라도 알아볼가요..
IP : 223.62.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7:58 AM (203.254.xxx.99) - 삭제된댓글

    레벨 테스트 받고 학원보내면 되죠. 수학에 자신감갖도록 배우고 공부하고 풀고해야죠. 다른 애들은 진도 팍팍 나가서 6학년, 중학과정하고 있어요.

  • 2.
    '19.8.7 7:59 AM (121.167.xxx.120)

    지금 배우는것 어려워 하면 초등 2학년 3학년 수학을 다시 한번 공부 시키면 휠씬 나아요

  • 3. 동이마미
    '19.8.7 8:08 AM (223.62.xxx.143)

    저희도 그래서 동네 공부방 스타일 수학학원 보내요
    5,6학년들 언니오빠들이랑 어울리면서 그 재미로 꾸준히 가네요

  • 4. 초등
    '19.8.7 8:16 AM (211.245.xxx.178)

    4학년인데 굳이 2,3학년으로 내려갈건없구요.
    엄마가 과하게 아이 점수에 연연해마시고 공부방에 보내세요.
    기초만 따라가자라는 생각으로 하세요.
    수학이 전혀 이해가 안가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성실하면 노력으로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갈수있는데 그나마 노력조차도 안하면 답이 없어요.
    하면 될거같지요?
    하면 됩니다만 다른 과목의 몇배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하는데 가성비 떨어지고 힘드니 아예 노력조차도 안합니다.ㅠ
    다른 과목 한시간 공부하면 어느정도 아는게 생기지요.수학도 한시간 공부하고 열심히 했다고 할수있습니다.아이들 입장에서는요,그런데 타과목 한시간할때 수학은 최소 세시간해야 되는거거든요.
    수학은....참....고통입니다.대부분의 아이들에게요.

  • 5. 연산과 창의수학
    '19.8.7 8:57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근처 학원에서 연산과 함께 현행 심화 봐주는
    소규모 학원 알아보세요
    전 과외 하다 중등 수학부터 학원 돌립니다

  • 6. ㅎㅎ
    '19.8.7 9:24 AM (59.16.xxx.120)

    새로운 것에 대한 이해가 딸리는건지,
    아님 기초가 흔들리는건지 먼저 판단하는게 중요.
    기존에 배우것의 연장선이라면 2,3학년 다시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개념잡고 이해를 확실히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노출해보세요. 유튜브 강의도 잘나와요

  • 7. ..
    '19.8.7 9:36 AM (110.35.xxx.56)

    학습지하고 있는데 수학어디를 못하나요?
    아이가 약한부분을 먼저 파악하시고
    동네학원보내세요.
    초5 수학이 어렵고 엄청 중요해요.
    중등수학과 연결되서요.
    중1인 딸아이 초등내내 학습지하고 집에서 개념,응용
    문제집풀렸는데 학교시험은 백점아니면 한두개씩
    틀리더라구요. 학교시험이 어렵지않거든요.
    중등은 학원다니는데 연산이 받쳐주니 좀 나아요.
    연산중요하니 초등때 잘다져주세요.

  • 8. Jj
    '19.8.7 10:25 PM (223.62.xxx.116)

    네 학원이랑 과외 둘다 알아보기로 했어요.
    기본을 잘 배우는 것이 목적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703 우리 외교부가 일본여행 주의보를 내린 것이 73 ..... 2019/08/07 5,653
958702 방송에 광고가 줄었나봐요? 10 ~~ 2019/08/07 2,042
958701 여수여행 다녀왔어요~ 6 ㅁㅁ 2019/08/07 3,073
958700 다시한번더 여쭐께요 11 모모 2019/08/07 2,121
958699 녹내장이신 분들. 홍삼 못먹는 거죠? 대신 뭐 드시나요?? 9 .... 2019/08/07 5,519
958698 습도가 높을 때 냄새 많이 나는 이유가 냄새 분자가 코에 찰싹 .. 습도습도 2019/08/07 1,214
958697 남편관리? 9 2222 2019/08/07 3,059
958696 풍년압력솥 싸이즈 8 ... 2019/08/07 1,536
958695 이재명 결심공판이 14일 10 오함마이재명.. 2019/08/07 823
958694 수능-100 선물 받고 감동 받고.. 12 ... 2019/08/07 3,322
958693 저는 제 아들이 24 ........ 2019/08/07 4,688
958692 서울 전망 좋은 레스토랑 추천해주세요~~ 22 .... 2019/08/07 2,822
958691 20대 대학생딸이 극우방송을 들어요 44 유튜브추천 2019/08/07 5,490
958690 코코에서 사온 블루베리 머핀에 실곰팡이... 17 핫셀러 2019/08/07 2,540
958689 부동산경매가 일반적으로 쉽게 할수있는 분야인가요 5 ㅡ.ㅡ 2019/08/07 1,200
958688 일,방사성 오염수 100만톤 태평양 방출계획 2 사이코일본 2019/08/07 783
958687 일자목) 목이 아프면 눈 주위도 아플 수 있나요? 6 통증 2019/08/07 1,041
958686 70대 엄마의 유투브시청에 대해 한마디 해드렸어요. 7 2019/08/07 2,096
958685 뜻하지 않는 곳에서 아는 사람 만난적 있나요? 20 갑자기궁금 2019/08/07 4,485
958684 춤추고 노래하는 결혼식 어떻게 보이세요? (트로트 등등) 26 2019/08/07 3,581
958683 더블웨어 대체할 파운데이션 추천부탁드려요 12 ㅊㅊ 2019/08/07 4,280
958682 아베보좌관"한국은 과거 매춘관광국" 이게 일본.. 19 쪽빠리금지 2019/08/07 2,125
958681 부여궁남지 연꽃 지났을까요? 4 소가 2019/08/07 1,342
958680 매직세팅... 머리하는데 보통 얼마 쓰세요? 15 퍼머 2019/08/07 4,197
958679 가다실 9가 만 9~15세 사이에 2차접종으로 끝내신 분 4 가다실 2019/08/07 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