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 집구하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질문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19-08-07 04:37:13
안녕하세요, 미국 소도시에서 렌트할 스튜디오를 구하기 위해
한 부동산업체와 메일로 소통중인데, 방이 있냐고 물어보니
I currently have an approved application on file for the only available studio apartment at this time.
이런 답장이 왔네요,, 원한다면 waitlist에 넣어준다고 하고요..
이건 지금 방이 있다는 뜻일까요 없다는 뜻일까요? 
IP : 61.74.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4:40 AM (70.187.xxx.9)

    당장 없다는 거죠. 대기자 명단에 올려준다는 것이고요. 렌트 주기전에 대부분 크레딧 조사하죠.

  • 2. 렌트
    '19.8.7 5:05 AM (162.222.xxx.100)

    1개남은 스튜디오에대해 이미 어프르브난 신청서가 하나 있다는거니 더이상 남은 방이 없다는거네요.
    스튜디오 렌트 한국서 하기 쉽지 않아요. 어플리케이션 넣으면 크레딧도 체크하고 페이스텁을 요구하기도해요.

  • 3. 그게
    '19.8.7 5:30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이번에 늉욕에서 스튜디오룸 구하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인터넷으로 찾고 부동산에 메일 보내면
    아파트 자체에 신청서 넣어서 심사 받아야하고 크레딧이 있어야 해요.
    한인 사이트에서 알아 보셔야 그나마 조건없이 보증금 한달치만 내고 구할수 있어요
    그 지역 한인커뮤니티, 주로 그 지역 대학의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으셔서 알아 보셔야
    구하기 쉽습니다.
    저는 헤매던 끝에 우연히 밥먹으러 뉴욕 플러싱에 갔다가 한인 교차로 신문을 보고 구했답니다.

  • 4.
    '19.8.7 6:19 AM (172.56.xxx.91)

    사인하면 적어도 1년은 살텐데
    가셔서 보고 찾으셔야죠
    초기 숙소비용은 비행기표 처럼 당연한 비용입니다

  • 5. 아파트
    '19.8.7 6:27 AM (211.243.xxx.29)

    오피스랑 적어도 수십통의 이메일과 전화통화, 직접 만나서 투어, 상담등등 거쳐야 원하는 유닛에 어플라이 할수 있을까말까 던데요 미국은. 아파트 렌트 쉽지 않아요. 집사는건 더 어렵고..복잡하고...
    지금 컨택하시는 유닛을 꼭 들어가고 싶다면 대기리스트에 올려달라고 하고 비슷한 다른 유닛이 나오면 꼭 알려달라고 강력하게(?) 의사표시를 하셔야합니다. 근데 멀리서 구하는건 쉽지 않아요.

  • 6. ...
    '19.8.7 6:35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제 경우를 예로 들면 스튜디오 렌탈하려고 알아보고 빈방이 있는 두군데 스튜디오 상담했고 방 구경도 했고요.
    상담은 무료였는데 신청서 제출시 application fee가 있었어요. 각각 400-500불이었는데 호텔에 머물러 있으니 비용이 많이들어 빨리 입주하고 싶었고요.
    한군데씩 제출해보자니 심사에만 4-5일이 걸린다고하여 일단 두군데 다 넣었고요. 둘다 승인은 되었고 그중 한군데로 계약했어요.

  • 7. ....
    '19.8.7 6:39 AM (175.223.xxx.215)

    스튜디오 렌탈은 미국에 가셔서 머무르면서 둘러보시고 해야할 것으로 생각돼요.
    제 경우를 예로 들면 스튜디오 렌탈하려고 알아보고 빈방이 있는 두군데 스튜디오 상담했고 방 구경도 했고요.
    상담은 무료였는데 신청서 제출시 application fee가 있었어요. 각각 400-500불이었는데 호텔에 머물러 있으니 비용이 많이들어 빨리 입주하고 싶었고요.
    한군데씩 제출해보자니 심사에만 4-5일이 걸린다고하여 일단 두군데 다 넣었고요. 둘다 승인은 되었고 그중 한군데로 계약했어요.
    총 2주정도 걸렸네요.

  • 8. 미국동포
    '19.8.7 7:04 AM (24.245.xxx.167)

    짐이 많지 않으시면 일단 사시려는 도시에 오셔서 호텔 묵으시면서 알아보세요..
    호텔은 부억있는 extended stay in america나 residence inn같은 곳에 계시면 식사.해 드실 수 있어요ㅡ

  • 9.
    '19.8.7 7:25 AM (174.110.xxx.208)

    zillow.com 에서 방을 알아 보시고, 거기에 나온 property management company 홈피에 들어가서 님 소셜 넣고 application form을 쓰셔야해요. 30불정도 하고, 이 어플리케이션 폼 없이는 집 못 구해요. 크레딧 스코어랑 income 을 넣어야 하는데 이 두가지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집을 거의 못 구하신다고 생각하시면은 됩니다. 저도 rental property 가 있는데 크레딧이나 인컴이 낮은 사람들은 아예 매니지먼트 오피스에서 탈락시켜요.

  • 10. 어머
    '19.8.7 7:52 AM (14.52.xxx.225)

    저는 10년 전에 캘리포냐에서 원베드 구했는데 간단하던데요.
    크레딧 조사? 그런 게 있었나요? 저는 유학비자라서...별 거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11. ...
    '19.8.7 7:56 AM (128.3.xxx.100)

    미국은 일단 렌트도 계약을 하면 깨기가 아주 힘들어요. 사정이 생겨서 중간에 나와도 계약 기간 동안의 렌트비는 내셔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크레딧 없이 렌트 하시려면 집이 좀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요. 좋은 집을 구하고 싶으시면 간단한 방법은 돈을 다 미리 내면 됩니다.

  • 12. 제가 뉴욕으로
    '19.8.7 8:00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다녔었는데요...
    같은돈으로 한인부동산 가니 맨 반지하만 보여주더라구요...
    우울한 마음으로 찾아간 현지 부동산은 아파트1층으로 딱 찾아줬어요. 햇빛도 잘비치는 좋은곳이엇죠.
    그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크레딧조사 하는 곳일수록 좋은곳이니
    일년 살 계획이시라면 직접 보고 계약하심을 추천드려요.

    몇년전 남편 안식년에는 한국에서 Rentm.com 통해서
    아파트 구해서 갔었는데
    후기 그대로여서 나쁘젠 않았었습니다.

  • 13. ...
    '19.8.7 8:07 AM (211.106.xxx.219)

    학생이나 학교 관련자라면 학교 housing 알아보는게 제일 편해요.

  • 14. 오타정정
    '19.8.7 8:20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rent.com

  • 15. 저희도
    '19.8.7 4:23 PM (141.223.xxx.32)

    가서 호텔에 있으면서 craigslist에서 집주인이 올린 집 찾아서 렌트했어요. 호텔에서 이주정도는 있겠구나하고 갔는데 다행이도 일주일도 안되어 맘에 드는 집 들어갈 수 있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892 日 언론 “관광보이콧 계속되면 韓 LCC 도산할 것” 21 ... 2019/08/07 5,718
958891 나이많은 시누둘 44 오마이웨이 2019/08/07 7,466
958890 나이드니 여행도 힘들어요 11 들풀이 2019/08/07 4,132
958889 개인 pt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은가요? 11 .. 2019/08/07 3,170
958888 나경원의 실수?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6 레드향 2019/08/07 3,841
958887 지금까지 대리시험 본 사람 많이 있겠죠? 7 ㅇㅇ 2019/08/07 1,904
958886 20년만에 만난 친구가 자식자랑을 하는데 47 미국 2019/08/07 15,546
958885 일본이 백기 든 건 가요? 60 노노제팬 2019/08/07 19,997
958884 음이온 없는 드라이기 없나요? 3 ..... 2019/08/07 3,144
958883 방금 엄마보고 왔는데 너무 나이 드신모습에 슬퍼요 6 1ㅇㅇ 2019/08/07 2,928
958882 27개월과 서울여행?? 1 야옹 2019/08/07 689
958881 이런 의자 사면 집이 지저분해보일까요~~? 27 싱글 2019/08/07 5,960
958880 고양이가 많이 아파요 15 고양이 2019/08/07 2,576
958879 무릎 반월상연골파열 치료 9 .. 2019/08/07 2,169
958878 편도수술하신분 입마름증세없으셨어요? 2019/08/07 450
958877 목공방 diy배우기 괜찮을까요/ 3 취미 2019/08/07 1,079
958876 제 기준 큰 돈 들일이 넘 많아요. 우선 순위 좀 정해주시겠어요.. 23 ㅇㅇ 2019/08/07 4,983
958875 러브패리스 사이트아시는분? 4 혀니 2019/08/07 1,608
958874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16 ... 2019/08/07 8,170
958873 머리숱 많은 분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12 ㅠㅠ 2019/08/07 2,580
958872 조롱하는 토왜들. 일본가서 살지 왜 안가나요? 24 살림 2019/08/07 1,215
958871 악지성인데 더블웨어 버리고 이걸로 정착합니다 5 happy 2019/08/07 2,560
958870 대통령님과 우리 정부, 국민들의 강공이 먹힌 것 같네요. 11 분석 2019/08/07 2,213
958869 일반밥솥으로 밥 맛있게 하는 법 없나요? 1 고급쌀 2019/08/07 738
958868 어제 바선생 들어와서 약사와서 분사했는데요, 3 ㅇㅇ 2019/08/0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