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양치와 병행하거나 양치 대신 할수 있는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9-08-06 22:36:16
양치 너무나 하기 싫어하네요
양치 대신 효과적인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IP : 175.223.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10:4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치석제거껌이나 벳츠라이프.
    또는 손에 가재수건 두르시고 문질문질..
    그런데 진짜 양치가 최고에요
    저도 노견키우는 입장인데 양치 제대로 안해준걸 너무나 후회합니다.

  • 2. 뼈다귀
    '19.8.6 10:53 PM (120.16.xxx.85)

    소 나 돼지 잡뼈 생으로 주시는 것이 젤 좋아요
    보기엔 좀 더럽고 냄새나는 데 그냥 거실에 굴러다니기도 해요.
    아무렇지도 않았네요..

  • 3. 저는
    '19.8.6 10:54 PM (211.109.xxx.163)

    저희 네살 개도 칫솔보면 일단 뒷걸음질치며 도망가요
    그러나 막상 시작하면 잘해요
    방법은
    사람 애기 양치하듯이 제 한쪽 허벅지에 머리대고 눕게하고
    배 위에 다른쪽 다리를 살짝 올려요
    그럼 두 앞발을 앞으로 모은채 누워서 양치해요
    어금니쪽 할때는 개가 칫솔을 좀 씹는데
    전 좀 씹게둬요 방향만 바꿔주고
    그렇게 칫솔에 솔쪽을 씹으면서도 양치가 되거든요
    대신 칫솔은 두번 이상은 못써요
    한번에 여러개 사놓지요
    어려서부터 그리했더니 이제는 막상 누우면 잘해요

  • 4. 거품치약
    '19.8.6 11:01 PM (125.177.xxx.47)

    있어요. 강아지꺼도 나오던데요

  • 5. ..
    '19.8.6 11:14 PM (1.227.xxx.100)

    싫어해도 해버릇하셔먀합니다 노견되면 제일문제되는게 치아 치주염등이랑 비만 두가지가 제일 문제되요 이는썩어서빠지고 고름생기고 등등 건강에 제일안좋아요 우리 평생 이안닦는다 생각해보세요 조선시대에 임금이 치통심해도 못고쳤잖아요

  • 6. ...
    '19.8.6 11:19 PM (222.110.xxx.56)

    주인이 칫솔질 하면서..강아지도 같이 한손으로 해줘보세요.

    제가 칫솔질 하는거 매번 보더니 우리개도 자기 칫솔질 해줄때는 가만히 있던데요...대신 아프지 않게 살살 해주셔야해요...

    그리고 개껌으로는 오리목뼈가 좋다네요...생으로 사서 식품건조기에 말리면 된데요.

  • 7. ㅜㅠㅣ
    '19.8.6 11:43 PM (1.236.xxx.238)

    저도 노견 키우는데 양ㅊㅣ 안시킨게 젤 후회돼요. 나이 먹어서 마취땜 스켈링도못해요. 치석제거 껌 줬었는데 치주염 생기고 결국 강제 양치 시키고있네요. 그래도 치석은 다 그대로에요

  • 8. 찰리호두맘
    '19.8.7 12:09 AM (211.36.xxx.128)

    댕댕이들 치석제거에 꿀이랑 프로폴리스 섞은거 좋다해서
    저는 그렇게 양치시켜요
    울 큰애 16살인데 병원쌤이 이는 한 10살정도라고
    잘 관리했다 하더라구요
    이렇게 양치하니 입냄새 확 줄어요
    저도 잇몸 안좋다 싶으면 프로폴리스 두세방울 섞어 양치해요

  • 9. 덴티스츄
    '19.8.7 9:35 AM (112.170.xxx.211)

    매일 먹게 했어요.지금 9년이 넘었는데 입냄새도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663 시어머니의 친정엄마 호칭 28 2019/08/07 8,606
958662 우리 시어머님 28 슬픔.. 2019/08/07 5,333
958661 같이 팔았는데 의외로 고수익제품이라서 4 ㅇㅇ 2019/08/07 2,282
958660 공항?에서 캐리어를 분실했어요.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4 ㅇㅇㅇ 2019/08/07 3,468
958659 밥차리고 욕먹고 출근길 지긋지긋하네요 65 ㅡㅡ 2019/08/07 19,982
958658 커피끊은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23 커피커피 2019/08/07 5,677
958657 조중동 일본어판 뉴스. 왜곡이 넘 심한데..검열 강화해야할듯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8/07 1,244
958656 미니오븐기가 열이 약한가요? 7 답답 2019/08/07 1,157
958655 롯데가 부산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에 대한 글 사라졌네요. 2 사라진롯데글.. 2019/08/07 704
958654 잠못자면 살이찌나요? 8 출근길 2019/08/07 2,457
958653 요가와 수영으로도 몸만들수 있을까요? 11 자존감 2019/08/07 4,498
958652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0 ㅎㅎ 2019/08/07 1,698
958651 며느리가 친정 유산 받아서 잘살게 되면 대부분의 시댁 식구들 어.. 40 .... 2019/08/07 28,224
958650 초4 여자아이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가요 6 Jj 2019/08/07 2,310
958649 40-50대 가정주부, 영어 배우시는 목적이 무엇인지요? 6 공부 2019/08/07 3,729
958648 위에 가스 찬 이 증세는 뭔가요? 2 ㅇㅇ 2019/08/07 1,727
958647 외로움이란 감정은 참 사람을 눅지게 만드네요 18 백년동안고독.. 2019/08/07 5,757
958646 만두국 고명 고기가 남았는데 어떻게 활용할까요? 8 3호 2019/08/07 1,086
958645 블랙커피에 두유 타도 맛있네요 5 Februa.. 2019/08/07 1,958
958644 브라 사이즈를 다시 알았다는 분들은 16 .... 2019/08/07 5,810
958643 조국 전수석이 일본어로 올린 글 27 .. 2019/08/07 6,191
95864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8/07 1,042
958641 아이패드에서 주소창에 우편번호검색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대환장 2019/08/07 630
958640 니체 잘아시는 분께 빛과 어둠에 대해 질문 2 질문 2019/08/07 2,512
958639 도올 김용옥 "일본은 지금 가미가제 멘탈리티".. 6 Riss70.. 2019/08/07 4,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