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증상 인가요?

....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19-08-06 22:25:51

생리할때가 되었는데 안해요.

그대신 냉이 많이 나옵니다. 생리하는것마냥.

맑은 냉이에요.

이게 이제 폐경 증상인가요?


IP : 222.110.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10:28 PM (110.47.xxx.106)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 2.
    '19.8.6 10:33 PM (122.42.xxx.215)

    제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한 삼일 전이 생리 예정일이였는데 나오지는 않고
    오늘 냉이 갑자기 확 나오더라구요.
    저번주?인가 그때도 확 나와서 놀랬어요..
    보통때 냉 나오는거랑 달라서 이상했구요.
    저는 평소에 운동을 안하는데
    폐경이 빨리 올까요ㅠ

  • 3. ......
    '19.8.6 10:52 PM (119.149.xxx.248)

    헉님 나이를 대충 알아야 될거 같아요..

  • 4. ...
    '19.8.6 11:20 PM (222.110.xxx.56)

    나이가 40대 중반이에요.

  • 5. ...
    '19.8.6 11:21 PM (222.110.xxx.56)

    지난 몇년간 생리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어요.
    나이트 착용해도 한시간이면 바꿔야 할 정도로요. 기간도 8일정도 하고요. 너무너무 양이 많아서 어떤날은 정말 쏘나기 오듯이 주체가 안되게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번달부터는 생리를 안하고 맑은 냉만 쑥 쑥 나오네요 ㅠ.ㅠ

  • 6. dlfjs
    '19.8.6 11:27 PM (125.177.xxx.43)

    양이 느는건 안좋대요 근종 위험있고
    병원가서 초음파 해보고 홀몬 피검사도 해봐요

  • 7. ..
    '19.8.6 11:28 PM (222.110.xxx.56)

    아 그런가요?.....나이드니 병원 갈 일이 많아지네요 ㅠ.ㅠ

  • 8.
    '19.8.6 11:33 PM (122.42.xxx.215)

    아..냉이 많아진건 같은데
    다른건 저랑 증상이 다르네요..
    저는 생리기간이 조금 빨라질때도 있고 느릴때도 있고
    불규칙적으로 됐구요 양은 옛날보다 줄었어요..
    냉이 많아졌다고 생각한건 최근에 두번 정도됩니다.
    예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나오는 냉이였어요ㅜ
    저는 73년생이에요.

  • 9. ㅇㅎ
    '19.8.6 11:56 PM (1.237.xxx.64)

    49인데
    생리 안하고 저도 냉이 많이 나오더니
    또 갑자기 생리 시작하네요
    폐경 전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124 러브패리스 사이트아시는분? 4 혀니 2019/08/07 1,730
957123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16 ... 2019/08/07 8,299
957122 머리숱 많은 분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12 ㅠㅠ 2019/08/07 2,709
957121 조롱하는 토왜들. 일본가서 살지 왜 안가나요? 24 살림 2019/08/07 1,340
957120 악지성인데 더블웨어 버리고 이걸로 정착합니다 5 happy 2019/08/07 2,751
957119 대통령님과 우리 정부, 국민들의 강공이 먹힌 것 같네요. 11 분석 2019/08/07 2,334
957118 일반밥솥으로 밥 맛있게 하는 법 없나요? 1 고급쌀 2019/08/07 851
957117 어제 바선생 들어와서 약사와서 분사했는데요, 3 ㅇㅇ 2019/08/07 1,549
957116 고2 학부모입니다. 4 고민중 2019/08/07 2,066
957115 펌) 일본산 의료기기 사용 병원명단 71 충격 2019/08/07 5,382
957114 혹시 82 글자가 일단 파랑색으로 시작되었다가 스페이스 누르면 .. 여러분~~ 2019/08/07 627
957113 어떻게 살아야 삶이 쓸쓸하지 않을까요? 3 2019/08/07 2,366
957112 일본이 말하지 않는 후쿠시마의 진실.jpg 11 ㅇㅇㅇ 2019/08/07 3,176
957111 고기 전문가분 계세요? 부추 고기말이에 대해 2 ........ 2019/08/07 1,160
957110 토착왜구 중 종이왜구... 그래서 휴대폰 연결음을 바꿨습니다. 1 not 언론.. 2019/08/07 578
957109 혼자살고 싶네요 10 2019/08/07 2,986
957108 직장에 같이 일하는 여직원 축의금 5 축의금 2019/08/07 2,059
957107 중성화 시킨 암컷 강아지 신음소리 언제까지 내나요. 16 중성화 2019/08/07 5,145
957106 일본 원전 바다에 방수해도 되요? 3 dd 2019/08/07 773
957105 봉오동전투 - 이게 실화냐 9 한땀 2019/08/07 3,668
957104 젤 페디큐어는 몇주에 한번 다시 하나요? 15 여름 2019/08/07 6,861
957103 자기 남친이랑 제 남친 같이 만나자는 친구 14 도대체왜 2019/08/07 6,212
957102 튼튼한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9/08/07 884
957101 딱딱이 털복숭아 껍질 깍아 먹나요? 14 복숭아 2019/08/07 8,689
957100 이민 1세.. 자식과의 세대차이 사고방식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 6 이민 1세 2019/08/07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