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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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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팬만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9-08-06 21:30:04
아미만 이해할 수 있는 댓글이래요.
한명이 여섯명을 이끌고 여섯명이 한명을 돌보는 천재적인 시스템

이해했어요? ㅎㅎㅎㅎ

오늘 달방 보셨어요?
저는 아꼈다 자기전에 볼래요
세상 부러운 사람이 달방한편도 안 본 사람이네요.
IP : 122.38.xxx.1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r
    '19.8.6 9:36 PM (119.64.xxx.164)

    외국가면 1타일러 6대박이가 되기도 하죠 ㅎㅎ

  • 2. ...
    '19.8.6 9:42 PM (122.38.xxx.110)

    ㅎㅎㅎ
    애들 너무 이뻐요

  • 3. ♡♡
    '19.8.6 10:11 PM (125.132.xxx.134)

    17년 빌보드기사 난거보고 방송에서 본적이 없어 영상보다 매일 현생외에 빠져 모든영상을 봤더니, 이제 팬된사람이 부러워요. 꿀단지 어마어마하게 저장된 기분일텐데, 처음엔 뭐지? 어디부터 찾아야하나 뒤지고 궁금해서 잠못자고..내가 왜 이럴까?하면서 또 보고, 감탄하고. 울고 웃고..

    이렇게 이쁜애들이 같이 숨쉬는게 고마워요.
    원글님 글은 아미만 이해하죠.
    연예인은 다 똑같아 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방탄은 다르다고 말할때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난감해요.
    소리바다 투표 지고있는데 도움필요해요.

  • 4. Dionysus
    '19.8.6 10:21 PM (182.209.xxx.195)

    당연 이해하죠 ㅎ
    전 오늘 그 이끄는 1명이랑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도 못만났던 ㅠㅠㅠㅠ 덕계못 ㅠㅠㅠㅠ
    남준이 트윗 올렸을때 저도 그 전시회 구경후 더워서 바로 앞 건물 (디지인장터) 커피숍에 앉아 있었거든요.
    트윗 보고 건물 밖에 나가보니 없죠뭐 ㅎㅎ ㅜㅜ
    소리바다 내내 잘 지키다가 ㅜㅜ 더 열심히 별 줏어야겠어요!

  • 5. ..
    '19.8.6 10:23 PM (119.64.xxx.148) - 삭제된댓글

    저 얼마전에 팬이 된 초보라 이해 못했어요 ㅠㅠ
    설명좀 해 주실래요?

  • 6. ^_^
    '19.8.6 10:31 PM (61.74.xxx.149)

    석달째 방탄 영상만 파고 있는 늦덕임다 ㅡ.ㅡ;;;;;
    본보야지 다본게 어찌나 아쉽던지....
    드디어 유튜브 프리미엄도 접수...
    점점 큰일입니다..출구가 안보여서ㅠㅠㅠ

  • 7. 저도
    '19.8.6 10:42 PM (223.62.xxx.196)

    달방은 내일 혼자있을때 느긋하게보려구요♡
    재테크는 쟤가하고 입가밥풀은 내가 떼줘야하는
    우리 참리더ㅋ
    저는 올팬이라 최애차애없어요
    모두가 최애♡

  • 8. 그므시라꼬
    '19.8.7 1:48 AM (119.69.xxx.71)

    저는 그 이쁜 아이들을 드디어 이번 일요일에 보러 갑니다.
    내일은 브링더 소울 영화보러가고요....
    설래서 잠이 안와요.
    전 늦덕인게 천추의 한입니다.... ㅠㅠ

  • 9. magicshop
    '19.8.7 10:33 A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태태의 빨라요 빠르면 말하라며!ㅋㅋ)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

  • 10. magicshop
    '19.8.7 10:56 AM (175.223.xxx.81)

    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아직안보셨다니 스포는 안하고 꼭보세요 저 데굴데굴 굴렀어요ㅎㅎ)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
    영화보실 분들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끝까지 앉아계세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 11. 까짜삘럽
    '19.8.7 11:19 AM (110.70.xxx.154) - 삭제된댓글

    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되요ㅜㅜ

  • 12. 까짜삘럽
    '19.8.7 11:21 AM (110.70.xxx.154)

    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돼요ㅜㅜ

  • 13. 물병자리
    '19.8.7 12:44 PM (58.227.xxx.235)

    Dionysus 님 제가 지난번에 그랬답니다 .
    야수파전시회갔을때 제 뒤에 바로 남준이가 있었다는 .
    후배가 언니 거기 전시회 가셨다면서 남준이 못봤어요 하면서 사진하나 보냈는데 남준이 근처에 제가 있었습니다 .
    정말 고개를 15도로만 돌려도 볼수 있었는데.ㅠㅠ 후배가 언니가 바로 덕계못이라고.
    다들 남준이가 키가 커서 볼수 있었을텐데 왜 못봤냐구 구박을 ,,,,,,,,ㅠㅠ
    제친구는 그냥 어떤 키큰 청년이 검은 마스크쓰고 그림을 보길래 뭐야 연예인이야 그렇게만 생각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말이라도 해주지 ㅠㅠ

  • 14. magicshop
    '19.8.7 1:49 PM (211.207.xxx.84)

    디오니소스님, 물병자리님 두분다 진짜 아쉬우셨겠어요. 아는척은 못해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짜 좋았을텐데요.
    원래 오늘 퇴근하고 영화보려다가 탄이들 트윗보고 너무 보고 싶어져서 조조 6시10분꺼 급예매해서 보고 왔어요.
    새벽에 자려는데 남준이 위버스글 보고 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3시간 잤더니 지금 죽겠어요.^^;;;;; 커피만 들이붓는데 퇴근시간 빨리 와라와라 하고 있어요.

    아, 진이 에피파니 5천만뷰 넘었어요!
    기념으로 한번씩 더 봐주시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아침에 영화보러갈때 비가 왔는데 이제 맑아지네요. 근데 더고 습하네요. 진짜 아미라면 원글님 쓰신 거 다 이해되고 아미니까 영화보면서 눈물이 약간 났어요. 슬퍼서는 아니고 행복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고 또 한편으론 보통,평범의 삶에 대한 아쉬움이 있을 것같아서요. 남준이 글도 그렇고요.
    오늘 추첨제 신청마감이죠? 저는 평일에 혹시라도 당첨되면 포기해야하는데ㅠㅠ
    모두 원하시는 1순위날 당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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