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마다 술드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19-08-06 21:16:11
제가.그러는데 알콜.중독인가요?
술종류는 돌아가면서 그날.안주꺼리 따라서 마셔요.
오늘은 참으려고했는데, 못 참고 맥주 2컵 마셨어요.
맥주는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마시겠네요.
IP : 14.48.xxx.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9:1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매일 밤에 마시는데 양은 좀 부끄럽게 많아요.
    근데 조용~히 먹고 아침에 6시에 일어나 무리없이 생활해요.
    주사나 민폐는 전혀없고 고요~~하게 유튜브 보면서 먹고 스스륵 잡니다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2. ???
    '19.8.6 9:2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요.
    맥주 홀릭이에요.
    거의 매일 마시는데
    마시기 싫은 날엔 안 마셔요.
    작년에 수술하고 너무 아플때
    몇달은 술 생각 1도 안 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
    그냥 건강할 때,
    마실 수 있을 때 즐기며 살려 합니다.

  • 3. ㅡㅡㅡㅡ
    '19.8.6 9:23 PM (108.44.xxx.151)

    매일매일 습관처럼 마셔야하고 못마시면 일상생활에 지장있으면 중독이죠

  • 4. 제가
    '19.8.6 9:24 PM (14.48.xxx.97)

    죄책감이 좀 드는게 애들이 보고따라 할까봐.
    안먹고 싶은데 통제가 안되요.
    애들밥먹고. 저는 술먹고.
    우리 엄마 또 술 먹는구나~ 하면서 커서 지들도 술 많이 먹고 다닐까봐 교육상 안좋을거 같은데.
    자꾸 먹게되네요.

  • 5. 그쵸
    '19.8.6 9:26 PM (14.48.xxx.97)

    안 먹어야 겠죠?
    따른 스트레스해소꺼리를 찾아야할건가봐요

  • 6. T
    '19.8.6 9:32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

    애들 식사중에 엄마는 술 마신다구요?
    차라리 같이 밥을 먹고 밤에 조용히 혼자 드세요.
    애들이 몇학년인줄은 모르나 안배울거 같나요?

  • 7. ...
    '19.8.6 10:22 PM (1.225.xxx.49)

    아이들 자고 살짝 마시는게 낫지않나요??? 매일매일 엄마 술마는걸 보는건 교육상 안좋을듯요

  • 8. ...
    '19.8.6 10:54 PM (110.70.xxx.100)

    본인이 이미 통제가 안된다고 느끼기 시작했으면 이미 중독으로 접어 든 거죠
    알콜 중독은 많이 마셔서 생기는게 아니라 그 딱 한잔을 못 참는게 중독입니다
    쉽게 생각하실 단계는 넘었다고 보입니다

  • 9. 저희남편요
    '19.8.6 11:10 PM (223.53.xxx.243)

    애들이 보건 친정식구가와 있건.. 그냥 매일 맥주마셔요. 소주나 막걸리도.
    쉬는날은 낮부터.. 주중엔 저녁부터..
    중독맞는거 같아요..다행히 주사가 크게 없다는거 ㅡ.ㅡ

    애들 교육에 안좋지만... 50다된 어른을 어찌 고치겠어요 ㅜㅜ
    건강도 걱정되고

  • 10. 힝.
    '19.8.6 11:16 PM (112.150.xxx.194)

    저도 그래요.
    저는 꼭 저녁밥 먹을때 반주로 한잔 하거든요.ㅜㅜ

  • 11. 에고.
    '19.8.6 11:29 PM (121.191.xxx.194)

    본문이나 댓글이나 알콜중독 많네요.
    그냥 두실 일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점점 더 피폐해집니다.
    또 자녀가 받을 영향을 깊이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유독 알콜중독에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솔직히 간단히 내가 술을 좀 줄간다는 식으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547 중앙일보. 나경원 ㅎ ㅎ 7 ㄱㄴㄷ 2019/08/07 2,286
958546 집에서 내리는 핸드드립커피보다 카페커피가 카페인함량이더높은거죠 8 ㅇㅇ 2019/08/07 2,707
958545 남친이 제 직장동료에게 관심있는걸까요? 30 익명 2019/08/07 7,687
958544 수영하면 살이 찌는 이유가 29 뭐냐면 2019/08/07 9,831
958543 고유정, "다 죽이고 끝낸다" 새로 나온 섬뜩.. 2 ... 2019/08/07 3,921
958542 업무 성과에 대한 압박으로 힘듭니다. 3 00 2019/08/07 833
958541 한국기업 '탈일본' 움직임에 일기업"공장 옮겨야 하나&.. 4 반드시 이긴.. 2019/08/07 1,276
958540 풍년 압력솥 세척 편하나요? 9 .... 2019/08/07 2,194
958539 인간관계 고민이에요 대인기피증 같기도 하고 3 훈이맘v 2019/08/07 2,171
958538 오늘 지역카페에 올라온 글...ㅠㅠ 38 흠흠 2019/08/07 20,154
958537 자유당의 북한을 바라 보는 시각 1 지유종북당?.. 2019/08/07 575
958536 생리 미루는약 먹는데.. 빨리나오게 하는 주사도 있나요? 6 수리수리 2019/08/07 3,023
958535 이런 성격 친구 이상하죠? 10 50대예요 2019/08/07 2,535
958534 노안온 50대가 컴에 워드작성하고있는데 글씨체가 뭐가 보기좋을까.. 9 .. 2019/08/07 1,250
958533 "北핵실험 몇 차례냐" 질문 놓고 체면 구긴 .. 12 ㅍㅍ 2019/08/07 1,315
958532 삼광쌀 추천글보고 먹어보니 맛있네요 25 맛있는 쌀 2019/08/07 4,053
958531 소곱창대창,,위험한 거 아닌가요? 광우병 프리온~~ 12 아니왜 2019/08/07 3,531
958530 시어머니의 친정엄마 호칭 28 2019/08/07 8,636
958529 우리 시어머님 28 슬픔.. 2019/08/07 5,342
958528 같이 팔았는데 의외로 고수익제품이라서 4 ㅇㅇ 2019/08/07 2,289
958527 공항?에서 캐리어를 분실했어요.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4 ㅇㅇㅇ 2019/08/07 3,483
958526 밥차리고 욕먹고 출근길 지긋지긋하네요 65 ㅡㅡ 2019/08/07 19,989
958525 커피끊은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23 커피커피 2019/08/07 5,687
958524 조중동 일본어판 뉴스. 왜곡이 넘 심한데..검열 강화해야할듯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8/07 1,244
958523 미니오븐기가 열이 약한가요? 7 답답 2019/08/07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