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살기,독기가 있다는건

뽀로로 조회수 : 4,551
작성일 : 2019-08-06 20:40:13
성격이 강하다고만 얘기해주던데

혹시 사주 잘아시는분 부연 설명 좀 부탁드려요

너무 상처되는 말은 사양해요
순화해서 얘기부탁드려요




IP : 222.235.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6 8:41 PM (223.62.xxx.246)

    보통 비겁이 강하거나
    양인살...
    편 쪽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그렇더라고요

  • 2. 무음반주
    '19.8.6 8:48 PM (39.7.xxx.33)

    요즘 세상 순딩순딩한 사주가 더 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독해야 살아남고 일도 더 잘 하고
    요즘 선호하는 직업군들

    독한 기운없음
    중고등때부터 밀립니다.

    대신 늘 치열하게 사시구요.

  • 3. 관음자비
    '19.8.6 8:48 PM (112.163.xxx.10)

    비겁이 강해도 관성으로 제어 하거나,
    양인이 있더라도 이걸 제화하는 것이 있으면 좋은 사주 입니다.
    그런게 있다는 단순 이유로 살기, 독기, 라고 했다면 하수 중 하수입니다.

  • 4. 관음자비
    '19.8.6 8:52 PM (112.163.xxx.10)

    성철 스님....
    임자 양인 일주에.... 년주가 임자....
    칼과 칼의 대립.... 게다가 복음의 사주.... 엄창 흉한 사주죠.
    하늘을 향해 엎드려 눈물 짖는 형상....
    그 형상 그대로 부처 앞에 평생을 엎드렸죠.
    그럼에 의해서.... 오히려 만인의 칭송을 받았죠.

  • 5. 관음자비님
    '19.8.6 9:12 PM (1.252.xxx.77)

    복음의 사주가 뭔가요?
    성철스님께선 종교인보다 도인아닌가요?

  • 6. 뽀로로
    '19.8.6 9:26 PM (222.235.xxx.87)

    관음자비님
    좀 쉽게 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살기 독기있어 운동으로 풀어주고
    하고 싶은데로 하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못 물어봤는데 갑자기 찜찜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 7.
    '19.8.6 9:27 PM (210.113.xxx.112)

    분명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은 시대가 바꼈으니 여자도 직업을 가질수있어 다행
    칼ㆍ총을 쓰는 직업이라야 살풀이?를 할수있고
    그나마 오래 할수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의사ㆍ간호사ㆍ경찰ㆍ교도관ㆍ군인ㆍ식육점)

  • 8. ....
    '19.8.6 9:38 PM (124.50.xxx.94)

    일간과 일지의 오행이 같은게 복음사주...
    성철스님은 水...

  • 9. ㅇㅇㅇ
    '19.8.6 10:20 PM (110.70.xxx.122)

    배우자가 생사여탈권을 쥔 사람,
    교도관 등 쎈직업을 가진 사람이어야 된다는 사주는
    왜 그런지 알수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36 인간관계 고민이에요 대인기피증 같기도 하고 3 훈이맘v 2019/08/07 2,267
956835 오늘 지역카페에 올라온 글...ㅠㅠ 38 흠흠 2019/08/07 20,237
956834 자유당의 북한을 바라 보는 시각 1 지유종북당?.. 2019/08/07 660
956833 생리 미루는약 먹는데.. 빨리나오게 하는 주사도 있나요? 6 수리수리 2019/08/07 3,167
956832 이런 성격 친구 이상하죠? 10 50대예요 2019/08/07 2,641
956831 노안온 50대가 컴에 워드작성하고있는데 글씨체가 뭐가 보기좋을까.. 9 .. 2019/08/07 1,338
956830 "北핵실험 몇 차례냐" 질문 놓고 체면 구긴 .. 12 ㅍㅍ 2019/08/07 1,400
956829 삼광쌀 추천글보고 먹어보니 맛있네요 25 맛있는 쌀 2019/08/07 4,235
956828 소곱창대창,,위험한 거 아닌가요? 광우병 프리온~~ 12 아니왜 2019/08/07 3,629
956827 시어머니의 친정엄마 호칭 28 2019/08/07 8,768
956826 우리 시어머님 28 슬픔.. 2019/08/07 5,439
956825 같이 팔았는데 의외로 고수익제품이라서 4 ㅇㅇ 2019/08/07 2,384
956824 공항?에서 캐리어를 분실했어요.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4 ㅇㅇㅇ 2019/08/07 3,618
956823 밥차리고 욕먹고 출근길 지긋지긋하네요 65 ㅡㅡ 2019/08/07 20,100
956822 커피끊은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23 커피커피 2019/08/07 5,776
956821 조중동 일본어판 뉴스. 왜곡이 넘 심한데..검열 강화해야할듯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8/07 1,458
956820 미니오븐기가 열이 약한가요? 7 답답 2019/08/07 1,229
956819 롯데가 부산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에 대한 글 사라졌네요. 2 사라진롯데글.. 2019/08/07 811
956818 잠못자면 살이찌나요? 8 출근길 2019/08/07 2,560
956817 요가와 수영으로도 몸만들수 있을까요? 11 자존감 2019/08/07 4,635
956816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0 ㅎㅎ 2019/08/07 1,807
956815 며느리가 친정 유산 받아서 잘살게 되면 대부분의 시댁 식구들 어.. 40 .... 2019/08/07 28,386
956814 초4 여자아이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가요 6 Jj 2019/08/07 2,413
956813 40-50대 가정주부, 영어 배우시는 목적이 무엇인지요? 6 공부 2019/08/07 3,844
956812 위에 가스 찬 이 증세는 뭔가요? 2 ㅇㅇ 2019/08/07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