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 갱년기에 이런가요?

나이들어 조회수 : 4,177
작성일 : 2019-08-06 16:48:54

마지막 생리가 5개월 전이고 아직 산부인과 호르몬 검사는 안한 상태인데 폐경이 아닌가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요. 매일 새벽 2시에서 3시 사이에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워 못자고 그러다보니 수면시간이 총3,4시간 정도인데 폐경과 관련이 있는 걸까요?

갱년기 증상 중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정보공유 좀 부탁드려요 T.T

IP : 122.32.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8.6 4:51 PM (125.132.xxx.105)

    갱년기 증상 중 제가 가장 힘든 게, 각자 다르겠지만, 저는 불면증이었어요.
    특히나 아들이 대학간다고 집을 떠나니 아들 걱정과 겹쳐서
    한 2년 엄청 고생했네요.

  • 2. ㅇㅇ
    '19.8.6 4:5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수면의 질 저하는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이어요

  • 3. 나이들어
    '19.8.6 5:01 PM (122.32.xxx.70)

    아하 그렇군요 뭘 어찌해도 수면시간을 늘리기 힘들고 한번 깨면 다시 자기 힘드네요..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 4. ...
    '19.8.6 5:0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5. ㄱㄱㄱ
    '19.8.6 5:11 PM (125.177.xxx.151)

    커피끊고 운동하세요. 몇년만에 꿀잠잡니다

  • 6. 저도
    '19.8.6 5:21 P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했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1.무조건 낮잠은 절대!!안잔다
    2.갱년기 건강보조식품 (화애락,훼라민큐 등등) 도움을 받는다
    건강보조식품 겁나서 권장량에 딱 절반만 먹습니다
    하루 두알이라면 한알 이런식으로...여튼 저는 이방법 으로 다시 잠을 안깨고 밤에 잘자요
    그래도 밤 한시에 자도 아침 6시 전후로 깨지네요 ㅠㅠ

    며칠전 여기 댓글중에서 읽은건데요
    상추를 많이 먹고좋아졌다는 분도 있으셨어요 ^^

  • 7. 나이들어
    '19.8.6 5:43 PM (122.32.xxx.70)

    에구 답변 감사합니다. 수면 질이 이러니 나이는 오십 전인데 더 빨리 나이 드는 것 같아요
    건강보조제 갱년기엔 필수인가보네요
    멜라토닌 그런 것도 먹으면 효과 좋을까요?

  • 8. ..
    '19.8.6 5:48 P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밤에 못잔다고 낮에 조금이라도 낮잠 자면
    갱년기 불면증 못고칩니다.
    주변에 보니까 그래도 직장다니는 친구들이 덜 고생하더라구요. 낮에 잘수없는 환경이니까요.
    전업인 친구들은 밤에 잠을 못자 피곤하니 낮에 잠깐 잠을 자고 그러니 밤에 또 잠이 안오고...반복이다가 완전 만성이 되더라구요.
    절대 낮에 눕지도 쇼파에 살짝 잠 청하지도 마세요.

  • 9.
    '19.8.6 5:55 PM (121.133.xxx.248)

    불면증은 없고 머리만 대면 자는데
    뒷목에서 더운 열기가 훅!!
    게다가 머리에서 땀이 비오듯하네요.
    에어컨 25도로 23시간 가동입니다.
    운동갈때 한두시간만 환기시키느라 꺼요.

  • 10. dlfjs
    '19.8.6 8:30 PM (125.177.xxx.43)

    저도 그랬어요 수면제, 유도제 먹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758 주식 잘 아시는 분 제발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32 너무힘들어요.. 2019/08/06 8,088
956757 맛없는 냉동 갈치 어떡하나요? 7 ... 2019/08/06 1,745
956756 와이키즈라고 유아과학학원 아시나용? 12 6세여아맘 2019/08/06 3,088
956755 멋진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 4 기립 박수!.. 2019/08/06 1,551
956754 게시판 진짜 대박이었네요 26 오늘 2019/08/06 25,232
956753 이상하게 유독 일본인들이 한국한테 지대한 관심을 보였는데 7 ㅡㅡㅡ 2019/08/06 1,927
956752 강아지 양치와 병행하거나 양치 대신 할수 있는 제품 추천 부탁드.. 8 .. 2019/08/06 1,136
956751 잇 미샤 라는 브랜드 ..괜찮은가요? 2 패테 2019/08/06 3,036
956750 요즘 애들 나약하다는 말 1 .. 2019/08/06 1,199
956749 폐경증상 인가요? 9 .... 2019/08/06 4,469
956748 스투키 알려주세요 2 스투키 2019/08/06 1,786
956747 가지로 만드는 별미요리 알려주세요 24 2019/08/06 5,028
956746 먹고 나면 괜히 먹었어 하는 거 있나요~ 42 다이어트말고.. 2019/08/06 7,577
956745 저 너무 안일하게 살았나봐요 32 ㅇㅇㅇ 2019/08/06 21,200
956744 KT대리점에서 동남아여행권이 당첨됐다고 5 상품 당첨 2019/08/06 1,785
956743 아베, '백색국가 배제' 이후 첫 발언.."한국이 국제.. 8 전쟁DNA가.. 2019/08/06 2,213
956742 주위에 박정희가 밥먹게해줬잖아. .하는분 8 ㄱㅂㄴ 2019/08/06 2,370
956741 503 일본이름.jpg 15 .... 2019/08/06 6,010
956740 여자 나이 40살에 화장 하나도 안하고 예쁘단 소리 듣기 불가능.. 6 ... 2019/08/06 5,987
956739 광주광역시에 강아지 이빨 잘 치료하는 병원 아시나요? 3 .. 2019/08/06 690
956738 공원에서 운동중인데 태풍 오기전날처럼 6 ㅇㅇ 2019/08/06 1,972
956737 일본여행 불매가 치명타 6 영원불매 2019/08/06 3,266
956736 일본기업 롯데를 퇴출시켜야하는이유 11 ... 2019/08/06 1,915
956735 병원에 고액기부자들 정말 많네요 3 .. 2019/08/06 2,559
956734 국산 형광펜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9/08/06 1,148